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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경써달랬어? 이정도야 아무것도 아닌데 유난떠는건 너잖아" 제 팔을 잡고있는 경수의 손을 뿌리치며 다시 소매를 내렸다. 진짜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상처다. 그저 좀 돌에 긁힌, 온 몸에 이것보다 더 한 상처를 입었던 날도 많았고 그걸 모를리 없는 경수였다. 먼 옛날, 양성소에는 분명 경수가 먼저 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이후로 그 누구보다 치...
어느날 갑자기 비밀리에 두뇌검사를 받았다. IQ를 비롯한 각종 지수를 측정하고 꼬박 일주일을 처음 보는 곳에 끌려다니며 각종 테스트를 받는데 썼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운 인재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본인에게 의사라도 물어봐야 할 것 같으니 시간을 주시죠" 이 공작원 양성소 내에는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내 기억의 최초부터 난 가족이 없었고 예산이...
"어르신 오늘은 좀 어떠세요? 약은 잘 챙겨드시고 계시죠? 오늘은 더 봐드릴 건 없고, 찜질 해 드리겠습니다"다소 애교가 없고 많이 웃는편도 아니었지만 행동들에게서 다정함과 꼼꼼함이 묻어나는 경수는 금세 할머니들의 아이돌로 떠올랐다. 거의 매일 원인모를 고질병들로 출근도장을 찍어도 항상 친절하게 맞이했고 그런 경수를 보며 웃는 낯이 너무 잘생겼다며 손녀사위...
강원도 산골 어느 작은 마을. 모 지구대 산하 1치안센터에서 홀로 근무하는 김민석 순경은 벌써 이 곳에 자리잡은지 3년이 지났다. 농번기때는 마을 어르신들을 도와드리기도 하고, 눈이 오는 겨울이라도 되면 제설작업에 동원되기도 하는 고된 직이었지만 별 다른 사건 사고가 없는 평화로움에 만족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비어있던 마을회관 ...
뜨거운 태양 아래 새하얗게 반짝이는 모래사장. 맑은 하늘을 그대로 삼킨 것 같은 푸르고 깨끗한 바다. 한 폭의 그림처럼 몰려오는 파도 속에서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 한여름의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다. 어린 뺨을 물들이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뛰어가는 아이, 화려한 수영복을 자랑하며 물장난을 치는 청년들, 수줍게 손을 마주잡고 해변을 걷는 연인, 긴 머리를 휘날리...
@kangdanielpick 님 700팔로워 이벤트 당첨 리퀘스트 단편입니다. 제모녤x털옹 이라는 소재를 부탁하셨는데 손을 못대다가 드디어 올리네요. 짧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녤옹/단편] 매끈한 남자와 털털한 남자 by. 하름 * "아, 정말 싫어." 성우는 대본을 던지지 않은 자신의 인내심을 칭찬하며 화장대에 그대로 머리를 박았다. 다른것도 아니고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휠체어 바퀴가 가벼운 마찰음을 내며 매끄러운 바닥을 훑고 지나갔다. 영 익숙해지기 어려울 것 같았던 휠체어도 이제는 제법 익숙한 걸 보니,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닌가. 따가울 정도로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빛이 마치 '그 날'처럼 자신을 숨막히게 감싸고 있었다. 쿠바의 하늘도 이랬었지. 더위로 인해 숨이 막혀왔던 건지, 너와의 사이가 갈라지면서...
재벌 보쿠토 X 비서 아카아시 written by 봄단 "아카-아시!" 다소 격양된 목소리가 집 안 전체를 울렸다. 쿵쾅거리는 소음과 함께 계단이 무너질듯하게 발을 걷어차며 뛰어 오는 소년은 보쿠토 코타로, 세간의 이목을 한눈에 끄는 잘 나가는 재벌 3세라 말할 수 있겠다. 언론에 전혀 노출되지 않은 탓에 세상에는 온갖 만무한 소문이 떠돌았고, 그와는 정 ...
왜 그런 경우 있지 않은가. 눈을 감은 채로 잠에서 깨는 날. 사르르 감긴 이불 촉감과 왠지 모를 포근한 기운에 몸은 깼지만 조금 더 잠을 청하고자 몸을 돌려 누으려는데....으잉?!허리 부근이 찌르르 하고 아파오고 그와 동시에 똥ㄲ.... 차마 말로 하기 어려운 그 부위가 쓰라렸다. 마치 엄청 큰 응아를 누고 난 다음처럼. 게다가 오른손에 뭔가 물컹한게 ...
히지카타는 최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항상 일이 최우선이었던 히지카타의 우선순위는 무언가로 바뀌어있었고 가장 중요시 여기던 진선조에는 관심이 없어보였다. 심지어 엄격한 진선조의 조항을 어겨도 할복하라고 윽박지르기는커녕 그럴 수도 있지.라며 별 말 없이 넘어갔다. 때문에 귀신부장은 이미 한 물 갔다는 소리가 둔 내는 물론이고 양이지사 사이에서도 유명한...
Pairing : Sam/Sick-Dean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Hurt/Comfort Chapter.8 또 다시 병원인가? 딘은 정신이 들었을 때 그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유는 끔찍한 소독 냄새 때문이었다. 하지만 일어나려고 해도 손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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