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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왜 이런 글을 쓰게? 돈 벌려고? 응 아니고 포타 아니어도 이미 금수저야 참고로 프랑스에서 쓰는 글이야 이거. 나한테 예뻐지고 싶다고 예뻐지는 방법 좀 제발 알려달라는 애들이 너무 많아. 얘들아, 예뻐지고 싶어? 아.. 미안한데 그건 뒷걸음질 치는 방법인데. 과연 예뻐지기"만" 하면 너가 앞서갈 수 있을까? 오히려 [흔해빠진 미인1]로 인식되어...
"아이고─힘들어 죽겠다." 그냥 재미 삼아 말해 본 3 대 3 경기가 어느덧 다들 경쟁심에 불타 체육관 청소 내기로 바뀌었다. 오늘은 날이 아니었던 것인지 3학년 팀이었던 정대만이 던진 공은 아쉽게 림의 밖으로 튕겨 나갔고 결국 청소 당번으로 당첨되었다. 아무도 없는 어둑한 체육관에서 끽, 끽, 농구화가 마찰하는 소리와 함께 밀대가 밀렸다. 연습하고 경기할...
❝ 배고파졌어...간식있어? ❞ ◇ 이름 설 윤 ■나이 23세 ◇성별 XX ■학년/학과 실용음악과 3학년 ◇키/몸무게 167 / 표준-3 ■외관 ◇성격 나긋한 / 정직한 / 잘 적응하는 / 내성적인 ■특징 - 전체적으로 피곤해하는 느낌이 강하다.- 가장 좋아하는 악기가 피아노이며 노래가 취미이다.- 먹는 것에 진심이라 그땐 내성적이지 않다.- 나이나 학년 ...
난 너를 사랑했었으니까... 니가 말하지 않아도,,, 기다려줬었고, 참아줬었고, 화내지 않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했었는데,,, 넌 나를 사랑해서 뭘 해줬을까? 내가 말해야 해주고, 내가 화내야 알고,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내 기분은 상관 없었던 너를... 처음에 잘해주려고 노력하던 너의 모습 하나로,,, 처음에 내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던 너의 모습만...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1. 이왜진 재민…이가 나랑 친했던가..??? ㅋㅋ 영흠오빠도 해서 참는다 내가 뭔데 뭐야 나 뭐 잘못 함? 다 진짜 개서운하다 둘이 짰나? 우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아니면 곧 성인 되니까 미자들이랑 놀기 싫어서?🥺 " 야 제노야 티를 이렇게 내면 어떡하냐~ㅋㅋㅋ " " 그래봤자 누난 내 맘 몰랑ㅋㅋㅋ " 안녕하세요🫣 포타는...
▪ “저 여우 같은 녀석!” 연습 도중 쉬는 시간, 강백호가 서태웅을 보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옆에 앉아 스포츠 타월로 이마에 맺힌 땀을 닦던 정대만이 웃으며 물었다. “서태웅이? 왜?” “딱 봐도 얄밉잖아! 자기밖에 모르고, 말하는 것도 얄밉고! 완전 여우짓이라니까!” 그래, 얄밉고 건방지고 말도 안하고 주는 것도 없이 밉고 괜히 재수없는 것...
욕을 못쓰는게 아님 나쁜거라고 배워서 안쓰는거임 대학때 예나편이 예준이밖에 없었다? 그건 사실 말이 안되지 그러면 예나는 예준이 집착녀가 될수도 있어 예준이를 되게 각별하게 생각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친구가 아예 없었던건 아니다~ 그 친구들은 예나한테 욕을 가르쳐줬어 지금 예나가 완전히 순수한건 아니란 말이지 만약에 예나가 정해놓은 선을 완전히 넘고, 두려...
쉬는 날에는 주로 집에 있었다. 작은 화분을 들여서 물을 주며 마음을 써서 키우기 시작했고 밥을 지어 먹고 책을 읽고 낮잠을 자는 그런 일상이 좋았다. 가끔 한강변을 따라 조깅을 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간단한 운동은 홈트레이닝으로 대체했다.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온 몸에 집중하며 땀을 흘리다보면 기분도 상쾌해졌고 시간도 잘 갔다. 그런 의미에서 여느 휴일...
마나가 고개를 기울였다. 붙들린 손에서부터 불쾌감이 달렸다. 콰직.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린 것만 같았다. 그가 손을 가볍게 흔들었다. 네체르가 별 다른 저항 없이 그 팔을 놓아주었다. 그에게서 떨어져 나온 마나가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았다. 가슴 속이 답답했다. 그랬다. 마나는 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사람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었다....
안녕하세요, 유 연입니다. 이번에는 마음 먹고 포타에 단편으로 에세이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나는 갓생을 살아야 할까?>이고, 일상생활에서 생긴 간단하거나, 무거운 주제의 고민들을 모집해 해결하는 내용이 주가 될 예정입니다. 그런 의미로, 이 에세이에 들어갈 고민을 모집합니다. 물론 그 고민을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내용도 들어갈 예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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