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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볼에 닿는 공기가 아팠다. 크게 숨을 들이마시기도 전에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은 외부에 드러난 살갗을 고스란히 때려댔다. 아직 현관 손잡이를 잡고 있는 손이 그대로 굳어버리기 전에 밀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소리를 내며 그대로 닫힌 문 밖에 가만 서 있었다. 담을 넘어온 나뭇가지는 색을 잃었다. 붉은 빛을 잔뜩 머금었을 나무는 버석한 채로 고개를 떨구었다....
내 그대를 극진히 사랑하기에, 그대가 나 때문에 슬퍼하는 것보다, 그대의 고운 생각 속에서 잊어지기를 바라노라. /셰익스피어, 소네트 71 나의 손으로 끊을 수 없는 목숨, 원치 않은 불멸, 반드시 누군가의 손을 빌려야만 매듭이 지어지는 삶. 눈을 떴을 때, 내 이 지겨운 삶이 끝나있기를 바라지 않은 적이 없었다. 때문에 평생 늙지 않는 아리따운 외모와 그...
* @this_my_lover * 트위터에서 풀었던 이야기 * 날조 有 음산하고 싸늘한 새벽. 맑고 푸르기로 소문난 운몽의 하늘이 짙은 어둠으로 뒤덮여 별들이 반짝이던 때. 굳게 닫힌 연화오(莲花坞)의 대문을 넘는 검은 그림자가 있었으니, 그의 두 눈동자는 어둠 사이로 날카롭게 빛났다. 오늘도 어김없이 연화오에 발을 들인 또 한 명의 자객은 연화오에서도 가...
오영석에 대한 것은 언제나 의문형이었다. 그가 바라는 것은 정말 무엇일까? 그는 어디까지 생각하고 나를 찾아낸 걸까? 왜 하필 나일까, 꼬리를 무는 물음표들은 답을 하나 찾은 것 같으면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다시 승효에게 달려들었다. 일에 지장이 생기는 건 죽기보다 싫은 승효가 아까부터 같은 페이지에 머무르고 있는 걸 보고 있던 강 팀장이 결국 입을 열었...
평화로웠다. 모든 날들이. 그리고 남은 날들도 그러길 바랐다. 하지만 그건 한낱 꿈이었나보다. 이연과 이랑의 화해로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듯 했다. 형제들의 사이도 600년의 연인 사이도 살벌하지만 달콤한 여우 둘의 사이도. 하지만 악이 사라진 게 아님을 간과했다. 그 방심은 일상에 파장을 불렀으니.. 이는 천년 이상을 살아온 구미호이자 전직 산신의...
수 많은 별들이 캄캄한 밤하늘을 수놓고 있었다. 어린 이랑은 이연의 품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고 이연은 "꼬맹아, 얼른 자자." 눈을 감은 채 투덜거리는 말투로 이랑의 팔을 잡았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있다가 자자 형아. "이 꼬맹이가 왜 이리 안 자? 너 그러면 평생 꼬맹이로 남는 거야. 괜찮아?" "괜찮아. 형은 크잖아." "내가 큰 거랑 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싱글대디 안치홍×그런그가 신경쓰이는교수채송화 (여기서 송화는 분원에 있다가 올라온지 얼마안된설정) 그렇게 시간이 얼머나 흘렀을까 서로에 시간에 서로가 너무 많이 스며들어갔다. 은하도 송화를 많이 따랐지 “교수님” “어 치홍아” “진짜 미안한데요,은하 좀 데려와 줄수있어요?” “어! 다녀올게 뭐 어려운일이라고” “요새 저보다 은하를 더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
돈도, 그런 이상한 소원도 아니라면...~ 유야케가 원하는 건 뭘까나?(잔뜩 기대하는 듯한 목소리로 말하고는, 네가 말하기를 잠자코 기다린다. 무엇이 되든 거절할 수 없는 소원.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한 사람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데에는 충분했다.) ...그래, 이게 만약 영화처럼 난리가 나는 거라면~...(여전히 한껏 기대를 품고, 시야에 가득 네...
※ 본 시나리오가 수록된 시나리오집 <가장 포근한 지옥>의 인포입니다. (인포 바로가기) ※ 배포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혹시 시나리오 열람을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시나리오집을 구매해주세요. (모든 이미지는 @a_chococake 님 커미션입니다.) 살인마가 살아남은 신화는 없다 (약칭 : 살신화) TEAM 조디악 │ ...
1. 세계관: -본 커뮤는 에트력 447년 현재, 가상의 국가 메르소에 속한 대도시 퀴넬의 여관 유토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퀴넬은 전세계의 중심지이자 대도시입니다. 모험가들은 퀴넬의 가장 유명한 여관인 유토라에서 의뢰를 받아 부와 명성을 쌓습니다. -스마트폰, TV 등과 같은 현세대의 기계 문물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입니다....
싱글대디 안치홍×그런그가 신경쓰이는교수채송화 (여기서 송화는 분원에 있다가 올라온지 얼마안된설정) “어?” “왜 저한테 잘해주세요?" “그야 니가 제자니까” 치홍이 송화를 따지듯이 물어보자.송화는 급하게 변명했다. 제자라고, 물론 송화에 마음에 다른 말이 내뱉어지고 있지만 말이다. ‘좋아하니까’ “죄송합니다.” 치홍은 변명하듯 자신의 교수에게 죄송하다고 말...
(답지 않게 눈치를 보는 듯 했지만, 네가 듣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는 안심했다며 깊은 숨을 내쉰다. 그야, 자신도 모르게 나온 말이나 다름 없었으니 들키지 않고 싶었던 것일 터.) (네가 기분이 좋아보이자 저도 소리내어 웃고는 제 턱 매만지며 바라본다. 역시, 웃는 얼굴은 언제나 최고니까!) 아하하, 다섯 배씩이나? 그럼...~ 나도 레드가 열 배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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