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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날들> 어느날부턴가 하나뿐인 오빠가 이상해졌다. 내가 4살때부터 였나. 평소 답지 않게 나 보다 늦게 일어나는 오빠가 신경 쓰이긴 했지만 가끔은 그럴 수도 있지 싶어서 넘겼다. 그런데 아침 식사를 할때까지 일어나지 않는 오빠에 결국 엄마의 말에 따라 오빠를 깨우러 갔다. “오빠!! 일어나! 아침 먹어!!” “…사에…?” “응, 엄마가 ...
여주는 청명이 화산에 입문하고 청문의 비고를 찾아 사정이 많이 나아졌을 때에 입문한 막내 사매라고 하자. 청명이 입문한 것처럼 저잣거리에서 거지로 살며 동냥을 하다 우연히 주워들은 매화검존의 이야기를 듣고 화산에 입문 하고자하는 마음을 품게되어 여차저차 화산으로 혼자 향한 것. 그렇게 화산에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등장해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화산에 입문을 요...
위리앙제와 빛전는 사귄 지 반년이 넘어섰다. 울티마 툴레로 떠나기 전날, 각자 나름의 방식대로 쉬어가기로 했던 날에 있었던 일이었다. 빛전와 위리앙제, 그리고 새벽의 동료들이 라스트 스탠드에서 쉬기로 했는데, 우연히도 술을 마시게 되었다. 모두가 술을 마시며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야기의 화살이 위리앙제와 빛전에게로 향했다. 갑작스러운...
늦어서 죄송합니다! 눈 밑으로 푹 삭은 다크서클을 비비며 카핀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용을 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날아가고 있다는 문장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그거나, 저거나 어쨌든 용의 육체에 의탁하고 있기에 날아간다는 말도 틀리진 않았다. 이런 중요하지 않은 것을 자꾸만 곱씹어 보는 건 지금 매우 피곤해서 그런 게 분명했다. 방금...
이름 -제이 프론텍스 리텐드 리오네이스. 황제와 혈연지간. 나이 -46세. 신분 -남부의 대공. 키 -203cm. 몸무게 -삑, 정상입니다. 성별 -남성. 이상형 -사랑스러우며, 챙겨줄 부분이 많은 덤벙거리는 사람, 눈동자 색이 예쁜 사람. 종교 -영면교. 종족 -악마. 특징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으며 늦은 밤에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피하려 안달이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쿠당탕- 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아마도 그 원인은 코마와 우융일 것이다. 그들은 각각 위장 직업으로 기계공학자, 과학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고귀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저렇게 시끄럽게 굴다니.. 조금 한심해 보였다. “야, 네가 비커 쏟았으니까 네가 알아서 해라?” “아니!! 네가 내 팔 밀쳤잖아! 네 탓이지!” 소란을 듣고 하나둘씩 모이...
브금 : Kiss Me, Kill Me - Ari Hicks (영상을 전체화면으로 변경 후, 톱니바퀴 ->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이 가능합니다.)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Tip. 한 번 줄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캐해는 전부 필자 기준입니다. ※시리즈 첫 번째 포스트인 공통설정을 읽고 와주세요. *** 어느 더운 여름날, 두...
119. "혹시 임프시티말고 게티아저택으로 가줄 수 있으려나? 오늘 블릿지는 나랑 같이 있을 거거든~" 그가 경쾌하게 말하며 블리츠의 어깨에 팔을 감아 끌어당겼다. 난 블리츠가 질색하는 것까지만 보고 고개를 돌려버렸기 때문에 스톨라스 씨가 끝내 원하는 스킨쉽을 쟁취했는지는 알지 못했다. 예쁜...사랑 하세요...... 나한테까지 알리진 마시고.......둘...
급격히 조용해진 나인을 당장이라도 이 곳에서 벗어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준형. 축 쳐진 나인의 어깨를 툭툭 친다. "담배나 피고 오자." 남들의 눈엔 그저 술자리 중 흔한 담배 타임. 실상은 속상한 나인을 달래주기 위한 특별 준형 타임. 동방에서 나와 건물 벽에 비스듬히 기댄 채 담배를 피고 있는 둘. "너 되게 티 나." "뭐가?" "유정이 형 좋...
https://posty.pe/a6yhq5 (고백로그, 이 정 > 할리 레이놀즈) 나의 역겨운 죄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신 뿐이라 믿어왔었다. 내가 가장 절망적이었던 순간에 나타난 것은 신이었으니까. 애야를 믿기 전, 그러니까... 신의 존재를 알기 전, 나는 무거운 죄를 지으며 살아왔다. 행복한 가정을 무너뜨린 죄, 부모에게 보답하지 ...
미의 기준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고 해도, 한국에서 몸, 특히 다리에 대한 기준은 여전함 점점 더 마른 몸을 원하는 현상이 생겨나고 있는 건 맞지만 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르고 매끈한 다리에 대한 갈망은 여전함 실제로 매끈한 다리는 남성과 여성을 구분짓는 가장 큰 특징이면서도 여자가 가지고 있을 때 매력이 가장 극대화되는 지점이기도 함 옳은 현상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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