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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문제적 아이들 w. 콩쥐 지독한 여름이다. 이번 여름도 장마철이 다가왔고, 하늘에 구멍이 난 듯 계속 비가 쏟아지고 모든 공기가 눅눅하고 습한 날이었다. 그날은 장마철이라고 매일 들고 다니던 우산을 집에 두고 온 날이었다. 아침까지만 해도 장마가 뭐냐는 듯이 맑았던 하늘이 하교 시간이 되니 우중충하게 비를 토해내고 있었다. 편의점으로 우산을 사러 ...
주은은 신이 잔뜩 난 목소리로 말했다. " ୧(≧▽≦)૭ 그럼 냉장고와 냉동고와 온장고를 만들어보실까~ " 자신이 반도체나 가전제품은 만들지 못해도 정령석이나 자연의 원리를 이용하여 그 기능을 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냉매인데 가정용 도구에서는 프레온이나 프로판, 펜테인, 암모니아나 이산화 탄소 액화 천연가스가 쓰인다. 그러나 이런...
나의 모든 찬사를 너에게. 365 권준호 X 채치수 Written by. Lunarlatte - 슬램덩크 2차 창작 소설입니다. - 농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 쓰여진 소설입니다. 실제 농촌의 삶과 차이가 있는 허구의 이야기인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봄 또 다시 봄이 찾아왔다. 나와 배우자는 읍내로 나갔다. 우리 집 마당에 심을 모종을 사기 위해서다....
꿈을 꿨다. A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멍하니 허공만 쳐다보다 황당함 감추지 못한 채 얼굴을 문질렀다. 한숨 내쉬는 대신 시간 확인하고 비척비척 자리서 일어났다. 지금 해야 할 건 무의식이 만들어 낸 헛된 장면 고찰하는 게 아니라 등교 준비였다. 씻고 옷 갈아입고 아침 먹고. 오늘 집 밖 나서기까지 지체된 시간이 있냐면, 아니다. A는 평소와 같았다. 적정...
탐카베 / 알하이탐x카베 (cp 요소 매우 적음)소재가 조금 우울할 수 있습니다폰타인 서적인 ‘폰타인 동물 우화집 제1권’ 내용의 직접적인 언급이 있습니다4.0 시점에 쓴 글입니다. 이후 버전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4.1 공방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4.1 업뎃되면 글쓰기고 뭐고 느비예트나 옆구리에 끼고 메로피드 요새로 직진하고 있을 거...
오늘은 다시 윤호와 가족들의 시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편부터는 정말 저의 상상으로 써가는 이야기라 필력이 딸리기도 하지만 (아무도 안보겠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나중에 민정과 만나고 나서 풀릴 이야기들에 서사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차곡차곡 빠르진 않지만 천천히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당! 저는 모든 캐릭터를 애정해서 오늘은 가족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실제 역사에서 모티브를 얻어 쓴 대체 역사물로써, 실제 상황, 인물, 배경 등과 유사할 수 있으나 작가의 역량에 따라 변경된 것으로, 읽는 것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폭력성, 잔인함, 성적인 것을 은유하는 내용이 들어있어 청소년이 읽기엔 적절치 않으므로,15세 미만의 청소년은 본 소설을 읽는 것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w. Agnes "폐하!" "이게 무...
장우영 순경 저기 어디 조그만 촌동네 경찰서에서 근무중임. 어르신 대하는 것도 능숙하고 사근사근한게 딱 시골체질이라 맨날 어르신들이 손녀딸 소개시켜준다면서 막 스무살 된 애 들이밀때마다 식겁하면서 땀 뻘뻘흘림. "할매 내가 경찰인데 나 잡혀가는 거 보고 싶어 그러나!" 그렇게 한사코 거절하면서 서 근처에 있는 조그만 슈퍼마켓에서 담배 한 갑 사다가 한 대 ...
뚫릴 수 없는 두꺼운 벽과도 같다. 명영이 옥에 들어간지 아직 오일이 채 지나지 않은 날, 기어이 방장실을 찾은 홍강이 분통함에 제 주먹을 꾹, 하고 말아쥐었다. 그가 제 품 안에서 결승전 당일 방장 도공이 제 품 안으로 밀어넣었던 백마정석을 꺼내들었다. “… 어찌, 제자된 자의 도리마저 저버리라 하십니까.” “네가 나설 일이 아니다.” “돌아가신 스승님의...
먼저 보시기 전에 욕설이 난무합니다. 삐처리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요...주의하시고 봐주세요. 이미친서사의주인공들이너무나도사랑을하고있는것같습니다화면뚫을것같으니주의(((ㅈㄴ (미방) 사랑에 빠진 소녀란 정말 좋네요 (...) 앤오님 보여주기 좀 부끄러운데 재밌게 보셧다면 다행입니다....얘랑 대화하는데 진짜 심장폭행만 당하고 왓네요... 최대한 줄...
https://commun.postype.com/post/15126458 에서 이어집니다♡ 어리시절 자신이 알던 수줍은 많은 소년은 사내가 되어 자신의 앞에 서 있었다. 꽃다발 안고 서 있던 그의 뺨은 사과처럼 붉었지만, 자신에게 건네는 고백만큼은 떨림 없이 또박또박 들려왔다. 예상과 다르게 다이앤타는 평소의 얄미울 정도로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 있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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