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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울, 자살 등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안녕, 형호야. 이 편지를 본 너는 지금쯤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 이런 선택을 한 내게 많이 실망했겠지? 미안해...
콜리로 글 커미션 넣었습니다 행복하더군요 https://ccoli.co/@iltui88/19847 컴션주님 페이지입니다. https://ccoli.co/@iltui88/19847 컴션주님 커미션 페이지
내게 약속은 그저 얄팍한 호의를 보여주는 수단에 불과 했다. 버릇처럼 읊었던 그 약속도 한 순간에 흩어져 사라졌다. 애꿎은 세상은 내 슬픔을 안 것인지 모른 것인지, 잊었던 그 약속이 이제서야 기억났다. 약속을 지키라는 너의 암시일까. 그저 얄팍했던 호의는 마음의 빚으로 불어났다. "네가 소멸당해도 난 널 영원히 기억할테니까 걱정마."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
※공지※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대도록 안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나는 잠뜰. 어느날 갑자기 보스가 되었다. 어떤 상황이냐고? 보여줄게. 따라와 그 당시 "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해볼까 ~ ? " 항상 요리하는걸 즐거워 하는 잠뜰 오늘도 요리를 시작한다. " 간단하게 김치볶음밥? " " 오케이 김치볶음밥으로! " " 근데... " " 재료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클리쉐보고 싶어서 쓰는 글* 승관아, 모든 건 처음이 힘든거래.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한솔을 휠끔 쳐다본 승관은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라며 한솔의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려줬다. 더위 먹었어? 아이스크림이나 먹어. 승관의 대답에 허탈한 웃음을 내지은 한솔은 승관이 들려준 아이스크림을 입에 머금고는 무언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듯 했다....
당신은 내게, 무엇이었습니까? 나는, 당신에게 무엇이었습니까. 나는 계속 당신과 있어도 되는 걸까요. 그런 걸까요. 정말요. 새하얀 백발이 인상적이였던 것 같습니다. 당신은 꽤나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그런 당신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상한 사람은 이상한 사람에게 끌리는 걸까요. 당신은 내게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그저 조금 인상적인 사람. 그래, 새하얀 머리...
수족관 바닥에 드러누운 시꺼먼 물고기는 가끔 아가미를 뻐끔대는 걸 확인하고서야 살아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밥은 어떻게 먹고 화장실은 어떻게 가려나. 어릴 적 아쿠아리움에 놀러가 수족관 유리에 얼굴을 밀착한 채 물고기를 관찰한 적이 있다. 가뜩이나 눈이 얼굴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커다란 아이가 눈꺼풀이 없는 생선과 눈싸움을 해서 이길 리는 없었고, 애기...
* 092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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