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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늘 NCT 127 다큐멘터리 'The Lost Boys' 1,2 화 투바투 '쇼터뷰' 리액션이 오후 8시에 업로드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개운하게 잠에서 깨어나 보니 호센은 이미 어디론가 간 상태였다. 기지개로 뻣뻣해진 몸을 쭉 풀고 크게 하품을 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그새 냉장고에 과일 칸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누가 다녀갔나. 아, 복숭아도 있다. 맛있겠네. 물을 꿀꺽 마시고 출출한 배를 채우려 서랍장을 뒤져 예전에 만들어놓은 누룽지를 끓였다. 고소한 냄새...
"...네? 그거 무슨 뜻이에요?" 어떻게 된 일이냐니...... 이렇게 설명하기 힘든 질문을 할 줄은 몰랐다. 칸쿠로 씨는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니, 너 정신력은 일반인과 비교해도 약한 편이잖아. 솔직히 마지막 질문에서 나는 네가 손을 들 줄 알았어." 어....그러니까. 멘탈이 쿠크다스인 내가 그 압박을 못 이길게 뻔한 내가. 그걸 이긴 게 너무 이상...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결말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기 전부터, 나는 이 제목을 알고 있었다. 오래된 고전들이 그렇듯 내용을 이야기하는 사람보다 제목을 패러디하는 사람이 훨씬 많았던 소설. 이 유명한 제목을 비틀거나 응용하는 여러 문장들을 매체에서 접할 때마다 나의 궁금증은 이러했다. 저 소설은 무슨...
*후반부에 아주 약간 성관계 묘사가 있음* 조용하게 걸음을 옮겨 가장 최상층에 있는 호센의 방으로 향하는데 웬 사내가 나온다. 처음 보는 얼굴이라 당연히 손님이겠거니 싶어 인사를 하는데 다짜고짜 내 턱을 잡아채곤 나는 얼마냐 묻는다. 그 천박한 모습에 그려낸 웃음을 띄며 손을 들어 내 손을 잡은 손을 느리게 떼어냈다. 죄송합니다만, “저는 호센님의 여...
{ 아름답고 용감한 아가씨 } " 오늘도 멋진 항해가 되기를! " 이름 : 로지아 드 라블랑 | Rosia de lablanc 우리 통성명이나 할까요?전 로지아 드 라블랑이예요! 편하게 로지아라고 불러주세요~ 겉으로만 보기에는... 그저 아리따운 아가씨. 조신하고 조용한 요조숙녀 같을지 모르겠으나, 무언가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고, 새장 밖의 새처럼 자유로...
* 캐붕주의, 오타주의 * 경찰관 히지타카 토시로 X 사카타 긴토키 어딘가 어수선함이 감도는 이곳은 일본의 중심부라고 불리는 도쿄에 위치한 경찰서다. 그 중에서 가장 어수선한 부서는 바로 형사 2팀이다. 평소에도 형사팀은 흉악범과 소위 미친 놈들이 들락날락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어수선함이 감돌지만 오늘은 유독 심했다. 이유는 경찰학교 동기인 히지카타와 긴토...
아으으으…. 이번에도 잔뜩 앓는 소리를 내며 엎드려 있으면 모미지가 혀를 쯧쯧 차며 옷깃을 내리라 말했고 주섬주섬 움직여서 허리께까지 옷자락을 내렸다. 뜨끈한 물수건을 내 허리께에 올리고 오늘도 오니기리를 가져다준 모미지에 방긋 웃으며 이불 위에서 끼니를 떼웠다. 부모님께서 아셨다면 경을 쳤을… 아닌가? 아픈 거니까 봐주지 않았을까? “이젠 거의 매...
1. 필자 소개 우선 저는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가끔 바쁘지만 또 꽤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나 서로의 현생에 대한 존중은 필수적인 조건이길 바랍니다. 개인봇, 공봇 등 캐입을 해 본 경험이 다수 있습니다. 2. 장르 안내 웹툰, 국쩜, 해쩜, 투디, 1차, 유사까지 가리지 않고 잘 보고 좋아합니다. 또한, 오타쿠 기질이 다분하기에 성향에...
※현대AU이며 약간 CP가 있을 수 있습니다.(당보 여 청명 일지도) 뉴스에서도 그렇고 신문에서도 1면을 차지할 정도로 한 짐승의 이름이 들린다. 그 이름은 목소리를 따라하는 하얀 네발의 짐승인 [장산범]. 이 소식은 전 국민들이 알 정도로 경찰도 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장산범의 공격에 목숨을 잃는 일이 많았다. 경찰이 장산범이 나타났다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
"혜지 누나랑 안 보고 왜 나를 불렀대요." "헤어졌는데?" 나 어제 미용실 다녀왔다 수준의 평이한 말투로 한동민은 연애의 끝을 고했다. 운학은 잠시간 콜라를 마시던 것도 멈추고 빨대만 문 채로 얼어붙었다. 그도 그럴 게 동민의 이번 연애는 정말 무탈해 보였기에. 원하지도 않았는데 소개 시켜 주겠다며 끌고간 덕에 인사까지 나눈 사이였다. 운학의 눈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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