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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나의 첫사랑에게 - '영원' Series #1 Atobe keigo X Tezuka Kunimits. A short story. - Tezuka 눈을 떴다. 그대로 몇 차례 깜박거려 본다. 편안한 잠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지만 몸의 신호는 정직하다. 방은 여전히 어두웠지만 시선에 와 닿는 암막커튼 가장자리가 밝게 빛나고 있다. 날이 밝은 것이다. 테...
※김석진김태형 커플링 알페스글 아닙니다 빙의글이에요 영화과 1대 명물 14학번 김석진 'Easy -Great Good Fine Ok' W.Ddieddi 우리 학교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첫째, 학교에서 만들어 낸 생명체가 호수에 살고 있다. 둘째, 학교 호수의 다리를 연인이 손을 잡고 건너면 헤어진다. 셋째, 영화과 14학번 김석진과 15학번 김태형을 모...
Who Dares Wins용기 있는 자가 승리한다 육군 공수특전단(SAS)는 영국 육군의 특수부대이다.(정식 명칭 SAS 22연대) SAS는 1941년에 연대로 창설되었고, 이후 1950년에 군단으로 재편성되었다. 그 부대는 비밀 정찰, 대테러, 직접 행동, 인질 구출 등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SAS에 관한 정보와 조치의 상당 부분은 고도의 기밀 사...
TRIGGER WARNING 유혈, 폭력, 상해, 사망. 고어묘사 등의 요소가 등장합니다. 운영진은 본 커뮤니티의 모든 내용이 현실에서 일어나선 안 되는 일임을 정확히 숙지하고 옹호, 지지하지 않습니다. 현실과 전혀 무관한 픽션임을 알리며, 러닝 도중 현실과의 혼동 등을 겪으실 경우 러닝을 재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본 커뮤니티의 기본 러닝 배경이 ...
강영현x김원필 남자의 뒤를 따라 5분 남짓 걸었을까. 남자가 걸음을 멈추더니 옆에 서 있던 센티넬에게 눈짓한다. 그러자 센티넬이 원필과 영현에게 다가와 손을 내민다. 악수라도 하자는건가? 원필이 멀뚱멀뚱 제게 건내진 손만 바라보고 있자 남자가 입을 열었다. "아직은 그쪽을 완전히 믿을 수는 없으니 우리도 나름의 보험을 들어야지." 재촉하는듯 한 남자의 눈빛...
고증없음 주의 “CIA 정보분석국 아시아태평양부 섀넌 루치오 부장입니다.” “월드뱅크 대외협력부 티나 바하마예요.” 섀넌은 예의 환한 비즈니스용 미소를 지으며 금발의 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월드뱅크 연락담당자에게 악수를 청했다. 진분홍색 수트를 차려입은 티나 바하마는 무채색이 난무하는 공간에서 독보적으로 상큼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섀넌의 손을 잡아 악수하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열여섯 소년치곤 가느다랗고 긴 손가락이었다. 먼지 한 톨 쌓여있지 않은 계단을 천천히 내려오며 손끝으로 목재 손잡이를 쓸었다. 따스한 그 색이 와닿지 않았고, 그 무늬가 복잡하여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었다. 소년을 잡념에서 빼내어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쿵! 계단을 올라가려다 형을 보고 놀라 자빠진 건지 우스꽝스럽게 주저앉아있는 모습이 그제야 눈에 들어온다....
「재밌었어.」 그 한 마디가 없었더라면 아마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보낼 수 있었을텐데. 라기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아까 들은 루이의 말을 곱씹고, 또 곱씹었다. 곱씹을 만큼 느껴져오는 공허함이 너무나도 컸다. 내일이면 감독생이 없다. 낡아 부스러 없어질 것 같던 그 기숙사에는 이제 인간의 흔적 따위는 없어질 것이고, 유령의 집이라고 새로 명명해야 할지도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 2 (음악도 들어주세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모데라토의 처음 8마디만 30분째 연습중이었던 채원이었다. 물론 채원의 개인 연습실이었다. 손이 작았던 채원은 이 부분을 층거리 꾸밈음으로 연주하지 않으면 도저히 손이 안 닿았다. 워낙 손이 크기로 유명한 라흐마니노프, 손이 안 ...
원영은 온기와 한기를 동시에 느끼며 번쩍 눈을 떴다. 눈구덩이를 파고 불을 피웠으나 번듯한 건물에서 화로를 피우는 것만큼 따뜻하지 않았다. 코끝에 닿는 한기를 살기로 착각해 검집을 쥐고 일어나 주변을 둘러봤다.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았고, 태양은 하늘 꼭대기에 있었다. 안심하고 다시 자리에 앉고 나서야 지금까지 덮고 있었던 모포가, 그리고 김민주가 눈에 들어...
"……. 그게 무슨 소리야, 아까는 좋아한다며."또 저 표정. 여태 지었던 표정보다 생기가 없다. 영웅은 가슴 한 구석이 미어지는 느낌이었다. 미칠 것 같았다. 도대체 뭐길래 저런 표정을 짓게 하냐고. 웃는 게 예쁜 아이인데."진욱이한테 저는 그저…. 연민이었나 봐요."웃기지도 않으면서 더 쓸쓸해 보이게 미소는 왜 자꾸 짓는 거야. 저 의미 모를 미소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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