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우시지마는 우시지마 파의 후계자이다. 그는 후계자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리고 그 무엇도 빠지지 않는 앞으로 이 조직을 잘 이끌어갈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그가 야케 파와의 싸움에서 큰 부상을 입고 말았다. 장기까지 깊이 다쳐서 꼭 실력있는 의사가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시라부였다. 시라부는 이 바닥에서는 아주 유명한 명의였다. 보수가 좀 많이 비싸기는 했지만 ...
*2020년 11월 14일 기사입니다. *맥락에 맞게 수정한 문장, 표현 및 오역이 존재합니다. 동인활동에는 사람의 마음을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동인녀의 감정을 그린 만화 『내 장르에 「신」이 있습니다」 사나다 츠즈루 인터뷰 「동인녀의 감정」 시리즈 완결&서적화를 기념한 메일 인터뷰. [아오야나기 미호코, 넷라보] 트위터에서 연재되어 업데...
"대장님. 왜 그렇게 말씀하셨던 거예요?" "응? 뭐가? 나나오쨩." 먹이 촘촘히 묻은 종이들을 한데 모아 정리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평상시와 같은 말투로 나나오는 말한다. 즉, 자신의 대장을 조금 타박하는 듯한 어조라는 의미이다. "왜… 작별일지도 모른다고." 말은 일상적인 대화처럼 담담하게 흘러나왔으나 슌스이는 그 아래 깔린 섭섭함을 당연한 듯이 읽어낸...
더위도 한방에 사라질거다. 더위에 이기려 덤벼드는 매미가 선봉장이다. 더위가 이어지면 새 동물 사람 모두가 멈추있다 더위야 고맙다. 목청이 터지라 크게 질러대도 덥제? 쉬지 말고 고래고래 질러라 말이제? 몸둥이가 새끼손가락 크기지만 터져 나오는 소린 백배 천배 큰 것보다 목소리가 크다. 더위 하고 싸움에서 진적이 없어! 올해도 한바탕 대전을 치르자 찜통을...
아무로 토우루는 조직원 버본으로서 간부인 라키아에게 임무를 받았다. 다만 첩보 담당인 자신에게 왜 그런 일을 줬는지는 이해할 수 없었다. 라키아의 명령에 키안티는, 바들바들 떠는 여자를 향해 총구를 겨눴지만, 정작 그 여자는 키안티를 두려워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 여자가 두려워하는 건, 베르무트도,진도 아닌 라키아였다. 라키아의 해외임무기간이 길어지며,...
열린 창문 틈새로 빛에 산란하는 먼지가 휘몰아친다. 이것은 바다를 횡단하는 회유어 무리처럼 어느 지점을 향해 뭉쳐지다가도 흩어지는 결집력을 보였다. 새들어오는 바람에는 먼지만이 아닌 한층 짙은 잿가루가 섞여 있다. 굳이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이곳 멸망의 흔적이다. 종족의 불멸을 해하는 바이러스의 출현. 조슈아는 안일하게 그 사태가 방치되...
(1) (2) (3) (4)
안녕하세요. PINO입니다. 오늘은 PN.6 SHOP의 첫번째 컨셉 곤충관찰의 총 제품 라인업이 올라오는 날입니다. 제품에 관한 문의는 언제든지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편하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https://witchform.com/demand_form/60892 수요조사 참여는 이쪽에서 부탁드립니다! 트위터/인스타그램 @KTT_projec...
그냥 혼자 보려고 걸어둔 수위 트레틀 사용 그림
(* 삼국지톡 기반 가족 드림) 제갈량은, 제 부친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헛똑똑이! 자기 딸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하는 말이라고는 ‘안 된다’밖에 없는 고집불통. 아는 게 많으면 뭐 해? 그걸 써먹을 줄 모르는데! 젊은 시절 와룡 선생이라고 불렸다는데 와룡은 무슨 와룡. 차라리 와인(臥蚓, 누운 지렁이) 선생 같은 ...
역시 오타쿠 대 명절 중에 하나인 크리스마스답다ㅋㅋㅋㅋㅋ이런 맛에 내가 오토메겜을 하죠 굿굿 앙에서 부족했던 유사의 맛을 미사부에서 충족하고 갑니다 (애초에 앙은 오토메겜이 아니긴 함)
- 일부 컷들은 구도 사진 참고 혹은 트레틀 구도를 참고했습니다!! >_< 1. 마지막 기억 2. 그날 그 순간 언젠가 멸망에 아주 가까이 닿은 적이 있다. 풍량은 거세고 마음은 무참히 흔들리는 날이었다. 내 세상이 온통 물에 잠기던 탓에 혹시나 나도 떠내려갈까, 내 몸 힘겹게 붙들고 있자면 문득 아무것도 아닌 라디오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