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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사실 자세히 기억하지는 못 한다. 다만 내 품안에 있는 너와 나의 두근거림만이 기억 한 구석에 아직도 온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괜찮아요?“ ”아..“ 나는 내 품안에 안겨 손이 발발 떨리는 너를 어떻게든 진정시켜야 했다. ”일단 앉죠“ ”…“ 너의 눈은 아직도 커져있었고 동공도 조금씩 흔들리는 듯 했다. ”물이라도 마실래요...
* 제목 그대로입니다. 극장판에 경찰동기조를 슬쩍 끼워넣었습니다. * 동기조 생존 if. 그러나 한 편에 전원이 등장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주의: - 원작 파괴: 인물의 등장 시점 및 맥락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대사 및 일부 전개가 원래 극장판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대 배경 변경: 1편부터 배경을 2020년대 정도로 잡아 관련 기술이...
민니 “지금 시간이 몇신지 알아? 연락 한통 없고, 결혼기념일 이라니까 짜증이나 내고.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어.” 미연 “하아.. 들어가라 그냥..” 민니 “됐어, 앞으로 일 얘기 외에 아무것도 꺼내지 마.” 미연 “야.” 민니 “말걸지 마.” 쾅 -!! 방문이 매섭게 닫혔다. 머리를 쓸어넘기는 미연과 방 안에서 생각이 많아진 민니였다. . . . 그렇게...
🎶과몰입×100 여자친구가 있는 남친이 꼭 오래된 여사친이 있고, 그 여사친을 여친이 질투해서 결국 여사친이랑 잘되는 그런 클리셰, 다들 봤을 것임. 그런 클리셰 속에서 우리는 모두 여사친의 입장에서 봄. 그런데, 내가 그 여친이라면? 이동혁과 똑 닮은 쨍쨍한 해가 머리 위에 떠 있는 어느 날, 이동혁이 먼저 나한테 마음을 고백했음. 나도 물론 이동혁을 좋...
화산귀환 718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첫 컷의 매화와 마지막의 화산은 트레이싱 입니다 주절주절... 북해빙궁 때 죽기 직전에 화산을 찾던 윤종이 청명을 따라 십만대산에 올랐을 때 바로 화산과 닮은 것을 눈치챈 것이 좋아서... 날조하고 엮어 그렸습니다 아무래도 화산의 제자라면 당연히 화산으로 돌아가고 싶어했겠죠 죽어 살아난 청명이 다시 찾아온 것처럼...
갑자기 끌린 님의 레라판 TMI 보고는 나도 쓰고 싶어서 써보았다.. 개노잼, 어쩌라고(TMI) 글이 될 것 같지만, 틧터에 다 쓰기엔 길어질 것 같아서 포타에 왔다. ㅎㅎ,, 그럼 시이작 (아, 언어 구사력 개떨어져서 표현이나 문장이 어색할 수 있슴당^^,,) 나에게 센가물은 레라판이 처음 제대로 접한 작품이었다.처음 접해보는데, 심지어 쌍둥이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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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반특전 스포일러 주의※러프 만화※읽는 방향 우철
:: 2019년 6월 ~ 2019년 10월 시점 내용입니다 :: 이번 주제 : 그 때 하지 못 했던 말 미류라고 했던가. 나는 분명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그를 만난 적이 있었다. 맞다! 그는 그 때도 표지판을 그리고 있었다. 4달 전, 4달 전이었다. 그는 나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저, 누구..." "미류라고 합니다. 기억해주세요." ...
마크 군인이니까 여기저기 많이 다녔을거고 행정직 장교라서 전출도 좀 잦은 편이었을텐데 새롭게 이동한 부대 근처에서 구두닦이 하는 마일스 보게 됐을 거임. 마크가 사람 보는 눈이 좋은 편이라서 첫눈에 길에서 일할만한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아봤겠지. 꽤 많은 구두 닦이들이 있었고 그냥 그 중에 마일스가 눈에 띄었을 뿐이라 마크는 처음에 신경도 안 썼겠지. 본인...
괜찮냐는 말 대신 따스한 품을 빌려줄게. 왜 그런지 묻지 않고 널 가만 껴안을게. 내 품에서만큼은 네 슬픔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난 조용히 있을 테니 넌 마음껏 목놓아 울어. 슬픔 외엔 아무런 생각하지 말고. 당연히 네 표정도 걱정하지 마. 우는 모습도 예쁘다는 진부한 말보다 내 등으로 네 표정을 가릴 테니. 네 우는 얼굴은 아무도 볼 수 없으니 내 품...
"... 또 라면이냐 너는?" 누군가 했더니 옆집 사는 청년이다. 나이 차로 봐서는 청년은 쫌 오바고 아저씨가 맞긴 한데 ㅋㅋ 지는 나한테 아저씨라 불리는게 죽어도 싫단다. 그래서 걍 청년으로 쳐주기로 했다. 이름은 이동혁. 외모 성격 준수. 매일 슈트 입는 거 보니 아마 회사 다니는 걸로 추정. 외제차 몰고 다니는 거 보니 꽤 유복한 모양. 암튼 이게 ...
외롭게 두지 않겠다더니. 나는 그 말을 바보같이 믿어버렸네, 또. 손이 차다. 그 차가운 손을 대충 주머니에 욱여넣는 손길이 거세다. 네 무덤이라는 곳 옆에 앉아 또 익숙하게 담배를 꺼내 들어, 한참을 담배만 물고 있었다. 숨을 깊게 내쉬고 들이쉬는 틈에 나오는 그 연기들이, 그 하얀색이 너무나도 누군가를 연상케 해서 도저히 그 연기를 마주할 자신이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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