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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화연이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나에게 “나 이사 갈려고” 라고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화연이의 말에 놀라서 고개를 돌리고 화연이를 보았다. 나는 화연이에게 “어디로?? 왜에???” 라고 나는 화연이에게 말을 했다. 화연이는 당황하는 나의 얼굴을 보면서 “ㅎㅎ응 당연히 여!기!로! 이사 와야지!” 라고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화연이의 말을 듣고 설레면...
[팬픽/픽션/왕샤오/비엘] "안녕? 난 샤오잔이야. 앞집에 이사 왔 어. 반가워^^" '...난 왕이보.' 우리집 앞에 이사 온 샤오잔은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부모님과 어릴 때 이민을 가서 우리말을 잊지 않고 배우며 작사&작곡 공부를 하다 국내 작업을 몇개 했더니 운 좋게 큰 소속사로 국내 취업을 하며 귀국했다 했다. 부모님이 이민 가기 전에 사뒀던 ...
-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 페잉에 관련 질문이 들어와 그려보았어요 :)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그림을 첨부해서 트위터에 게시하겠습니다. 보내주시는 정성스러운 페잉은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어요. 🥰 좋은 말씀들, 응원들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이라고 해야할까요:) 드디어 차기작 런칭일이 잡혀서 더 바빠질 예정입니다ㅎ.ㅜ 정확한 날짜는 1월달 말쯤 트위터 ...
WE ARE ALL BULE 1. 우리의 감정은 간사하다. 죽도록 사랑했던 연인과의 헤어짐도, 평생 옆에 있을 것 같던 가족의 죽음도, 모두 극복하고 잘 살아가는 듯하다가도 우울감에 빠져들 때는 모든 것이 급작스럽다. 그것이 그냥 길을 걷다가 일 수도, 학교를 끝마치고 집에 가려고 가방을 메었을 때일 수도,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낼 때일 수도 있다. 그것은 ...
시간은 흘러 입시의 계절이 왔다. 걸프의 다리는 완전히 나았고, 이후에 학원에도 열심히 나갔다. 그날 이후로 뮤를 보는 것이 조금 부끄럽고 어색했지만 뮤는 여전히 다정하게 걸프를 대해주었다. 입시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걸프에게 수학과외를 해주었다. 브라이트는 차별이라며 장난으로 걸프를 놀렸지만 걸프와 뮤가 잘 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몸이 완전히 회복하기까진 이 주가 넘게 걸렸고, 그 사이 세상은 멈추지 않고 움직였다. 자고, 먹고, 회복을 위해 다시 자는 일이 반복되었다. 먹기 시작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내장이 빗맞아 다행이지 배에 힘을 줄 수 없어 음식물 섭취가 최대한 금지되었다. 하나하나, 천천히 나아갔다. 그 사이 여러 일이 있었다. 희망에게 오랜만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anuary 9, 2020 신촌연세병원 “변백현씨. 변백현씨!” 빠른 걸음으로 멀어지는 검은 셔츠의 남자가 혼잡스러운 병동 복도를 가로지른다. “변백현씨! 잠깐만 기다려봐!” 윤은 그 뒷모습을 따라잡으려 필사적으로 인파 사이를 누빈다. 그가 10m쯤은 앞서 있을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백현의 귀엔 윤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듯하다. 어디를 저렇게 급하게 ...
그 매니저의 배우 1. 첫 시작 "안녕하세요! 새 매니저 이찬영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연락을 받고 잔뜩 얼어붙은 채로, 퇴원하자마자 두식이 삼촌을 찾아가기로 했다. 택시를 타고 으리으리한 건물들을 지나 더 으리으리한 건물 앞에 다가섰다. 혹시라도 내가 길을 못 찾을까봐 삼촌이 미리 건물 앞에 나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함께 대표실 안으...
담판을 짓겠노라 다짐한 후, 문석영은 호시탐탐 고상우와 대화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그가 모든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바람에 말을 꺼낼 타이밍이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고상우가 남들보다 이른 시간에 등교한다는 얘기를 듣고 난생처음으로 한 시간 일찍 학교에 도착했지만 그가 교실에 온 시간은 예비종이 울리기 10분 전이었다. 그마...
12/20 ~ ing 솔직히 얼마나 연성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려본 건 코드아나, 삼보, 킬더라잇, 밥먹남, 킵어스, 천추세인, 원프헬, 메데페데 (격발은 거의 따로 포스팅) +렌보시, 패션 트레틀로 제택 온설 제택 낙목 노아메이슨 바샤윤 트레틀로 노아메이슨 애기 레이노아 애기 제냐 트레틀로 어린 노아랑 메이슨 (행복회로) 연하 애인때문에 고생 ...
You booked the night train for a reason 네가 아픔에 젖어 앉아 있기 위해 So you could sit there in this hurt 야간열차를 예약했다는 걸 내가 어째 모르겠어? Bustling crowds or silent sleepers 복작거리는 인파, 아니면 고요히 잠들은 사람들 You're not sure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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