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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의 2가지 버전입니다! when we were young 이라는 곡이에요. 같은 노래의 다른 버젼을 듣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도 커버 영상을 자주 찾아보곤 하거든요. 목소리가 담백해서 더 몰입되기도 하고, 더 슬프게 다가오기도 하는 것 같아요. 부르는 것 자체는 담담하게 노래하는 느낌인데 감정은 절절하게 담겨있는 느낌이라고 할...
127들과 함께 놀러간다면(1편) -놀러가자고? 좋은데? 🐻:그럼 내일 바로 갈까? -야 오ㅂ... 🌹:괜찮은데? 어차피 주말이고 내일 시간 안 되는 사람 있어? 🐶🌕🐰🐯🐱🐻🍑🐙:아뉭~^^ -아니 이 사람들아..갑자기? 이렇게 갑자기?? 🐶:에이~뭐가 어때~ 시간도 되고 어차피 주말이잖아? -그래도 이런 건 계획을 세워서 하나하나 해야지!! 🐻:네 다음 J...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젤다는 옆자리에 누운 링크에게 물었다. "링크, 늘 과묵하고 고독한 검사의 가면을 쓰고 있던 당신이 왜 그때는 그렇게 소리소리를 지르며 저를 찾으러 왔나요." 장난스럽게 웃으며 질문을 던지는 젤다에게, 링크는 살짝 부끄러운 듯 그녀를 품에 껴안으며 대답했다. "젤다, 가면도 정신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지만 쓸 수 있는 거, 아시잖...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002년, 4월 7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V334번지. 여러 회사들이 들어찬 빌딩들 사이에서 검은 옷을 걸친 무리는 대표 사무실이 위치한 5층으로 향했다. 입구를 지키던 경비원도, 복도가 보이는 자리에서 파일을 정리하던 사무원도 그들의 존재에 의문을 표하지 않는다. 그 풍경은 몇 년 전부터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 “...정보가 새어나가고 있다. 자네...
+외전 옷 바꿔입기
눈을 떴을 때 보인 건 익숙한 천장이었다. 등에 와닿는 부드러운 침구의 감촉에 천천히 눈동자를 옆으로 기울이자 가지런히 정리된 분대들 사이로 흰 국화 머리 장식이 보였다. 분해. 일순, 그런 생각을 해버렸다. 내일은 나의 성인식이고 소희는 나를 위해 한과를 만들러 갔으며, 나는 방금 꿈에서 깨어난 것일 뿐이라고. 그렇다면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막을 수...
<공지사항> - 제가 드리는 건 글 작업물입니다. 부탁드리는 건 글/그림/작곡/디자인/수공예etc 등 다양합니다. - 타입 선택>신청서 확인>작업물 확인>작업물 전송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 본 작업은 '컨펌 단계'가 없습니다. 단, 작업물 확인 시에 간단한 어휘 수정은 가능합니다. '작업물 확인' 단계는 중간 컨펌이 아니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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