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영원을 바랄 수는 없어도」 w. 도보park 사람은 유한한 삶을 산다고 들었다. 모든 사람은 언제나 끝을 맺는 법이고, 그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덕을 쌓아야 한다고. 그렇다면 나는 무엇일까. 사람에게서 태어나 사람으로 자랐지만, 영원한 삶을 사는 나는 무엇으로 불려야 어울릴까. 신에게 맹세코 불멸을 바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주변 사람...
“사다하루 산책 시키고 오겠다, 해.” “아, 카구라.” 평소에는 누가 나가든 말든 신경도 쓰지 않았던 긴토키가 웬일로 문밖으로 나서려던 카구라를 불러 세웠다. 할 말이 있어 보이는 표정이었다. “뭐냐, 해?” “그, 뭐냐, 혹시 밖에서 오키타 군을 만나면…….” 말을 끝까지 잇지 못한 긴토키가 애꿎은 곱슬머리를 벅벅 긁어댔다. 입이 쉽사리 떼어지지 않았다...
**소장본 제작 이후 유료발행 처리되었습니다. BGM : 웬디 - Goodbye
**소장본 제작 이후 유료발행 처리되었습니다. BGM : 다비치 - 꿈처럼 내린
야간비행이 지금까지 한 개사를 모아놓는 창고입니다. Ctrl + F로 원하는 곡을 찾아보세요! 분홍색 글씨 : 포스타입 독점 공개 개사된 곡 : 22곡 포스타입 독점 공개 : 3곡 だれかの心臓になれたなら(누군가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玉葱+(양파+)シャルル(샤를)ワタシノテンシ(나의 천사) 누나 Ver.生きろ(살아줘)命に嫌われている(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아...
13세, 여름. 안녕, 히케메. 네가 꽤 바쁠 것 같아서 내가 쓰기로 했어. 편지로 보는 건 처음이지. 사실 나도 편지 쓰는 건 오랜만이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어. 어릴 때 어머니께 써 본 게 마지막이거든...아, 그래도 여기서는 말을 더듬는 일 같은 건 없을 테니까 오히려 나으려나? 사실 요즘은 말 더듬는 일이 좀 드물지만 말이야. 헤어진 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시타는 알 수 없다. 키스가 무엇을 겪고 어떤 것을 지나와 이토록 애달픈 얼굴을 하는지 알 수 있을 방도가 없었다. 적어도 그것이 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으리라는 것, 그것만이 자명했고 그 외의 어떤 것도 확실치 않았다. 그러니 어떻게 이해한다고 할 수 있을까. 아마 이해한다고 말하면 전부 거짓일 것이다. 그저 천진하던 아이가 훌쩍 자라온 것에는 이유가...
*주관적인 캐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리바이가 구질구질 합니다.. #사랑을담아리바페트 후기? 안녕하세요.. 대대대대대대지각에 원고라고 하기엔 너무 부실한 .. 무언가의 리바페트를 들고 온 것 같습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약간 캐붕...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립아이가 페또라를 잃고 약간 구질구질 미련 가득해도 재밌겠다~ 라...
원하는 글을 그때그때 씁니다. 로맨스던, 개그던, 일상물이던. 그냥 원하는거 심심할 때마다 연재합니다. 1차 창작, 2차 창작, 여러 사설, 산문, 원하는 글. 모두다. 이것저것. 사실 오늘 이후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아이돌이나 실제 인물을 엮어서 쓰는 글은 없습니다. 모두 그냥 예. 가상의 인물들로 할 거고요. 어... 드라마나 영화 뭐 이런 것...
* 바네사 미각, 1각, 2각 의상에 대한 고찰 이것은 어느 왕녀의 이야기. 0. 평화로운 알드 룬 왕국. 왕국의 어느 한 기품 있는 방에 서 있는 왕녀. 흰색 셔츠는 뒷판이 절개되어 있어 그녀의 활동성을 뒷받침해주며 몸을 움직이기 편하게 해주었다. 왕녀는 으레 다른 왕녀와는 다르게 편한 옷을 입고 돌아다니고는 하였는데. 다행히 왕국에서는 그것에 대해 뭐라...
끝없이 이어진 터널이 있다. 터널의 어느 한쪽도 빛은 들어오지 않았다. 입구도 출구도 알 수 없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까 고민했지만, 천장이 점점 다가오는 게 느껴졌다. 조용히 천천히 확실하게 내려앉고 있다. 벗어나야 한다고 속에서 외쳤다. 걷다가 뛰다가 드디어 끝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을 때, 천장이 무너졌다. "더워~~~" 한여름. 가만히 있어도 관절 곳곳...
진격의 거인 [리바이 아커만 X 페트라 라르] 입니다 현대에서 평범하게 만나 사랑하는 리바페트가 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페트라는 격거에서 보다 더 스스럼 없이 다가갈 것 같네요ㅎㅎㅎ 행복하자 리바페트! 온리전을 열어주신 주최자님, 감사합니다!! #사랑을담아리바페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