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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트위터로 내뱉기에는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포타에 써봄. (트위터에 이미 쓴것도 있을듯) *말 그대로 잡담, 썰, 아무 생각. *다른 존잘님들 연성보고 섞인 썰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느낌인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 취향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0. 고죠왼 과 고죠른 개인적으로 고죠왼이든 고죠른이든 아무 쪽이나 상관은 없는데, 이건 ...
-기숙사 생활을 안 한다는 가정 하에 쓴 소설입니다. 노트의 끝부분을 많이 만진 탓일까, 처음 미도리야에게 빌렸을 때보다 닳은 것이 그의 손에서 느껴졌다. 손끝을 이용해서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이미 헐어버린 노트의 가장자리는 상태가 더 안 좋아지고 있었다. 종이의 여러 겹으로 만들어진 노트 겉표지의 끝부분은 하얗게 일어나 먼지가 휘날리고 있다. 아무도 들리지...
[@WAKATOSHI_님이 회원님을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23시간. [@WAKATOSHI_님이 회원님의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3시간. “나츠미, 들어와봐라.” “...” “나츠미.” “헉, 헙. 넵! 교수님!” 잠시 졸았던 탓인지 눈이 뻑뻑하다. 이것만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서랍장을 뒤져 이번 봄에 사둔 인공눈물을 찾았다. 뻑뻑한 눈에 인공눈물을 ...
야마토가 가져온 열매는 당도가 높았다.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열매의 달큰한 맛에 취해 한참을 먹던 타이치가 기진맥진한 얼굴을 한다. 허겁지겁 정신없이 먹고 나니 긴장이 풀려 졸음이 몰려온다. 해가 머리 위에 떠 쨍쨍할 것만 같았던 예상과 달리 그 아래로 엷게 먹구름이 흘러가 햇무리가 진다. 디지털세계도 마치 불안감에 떠는 것처럼 하늘을 가릴 듯 높이 치솟은 ...
*이름 등 고유명사의 발음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틀렸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엑스트라 야쿠자들은 오미 연합의 야쿠자로, 관서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 생략합니다. *이벤트스토리 '예언자에게 다가오는 그림자, 가면 암살자 내습!(予言者に迫る影 仮面の暗殺者襲来!)'의 후일담입니다. 프롤로그: https://blog.naver.com/90jyj/22188...
* 양궁 이동혁을 읽고 오신다면 이해가 더 쏙쏙 되실 글 * 탐이 나지 않는 것들이었다. 눈이 돌아갈 정도로 많은 금은보화와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명예는 내겐 아무 소용이 없었으니까. 시간이 흐른다면 모조리 부질없는 것들이었다. 오래 살 수 있어도, 그렇지 못해도 결국 모든 건 의미가 없어지는 것들이었다. 무료한 삶이었으며 의미조차 부여 할 수 없었던 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본 글은 '로드 오브 히어로즈(LOH)' 2차 연성으로 노말, 하드 스토리를 포함하여 엘리트 스토리 PART 1의 내용 및 캐릭터 대사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읽기 전에 재고해주세요. * 본 글의 저작권은 저(heemyo_)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명시적인 허락이 없는 복사, 저장, 재배포, 업로드(+아카이빙)를 금지합니다. ...
*픽션은 픽션으로만 즐겨주세요. w.淸 06시 26분 성격 급해진 태양이 벌써 얼굴을 드러냈다. 한층 더워진 여름의 햇살이 달동네 옥탑, 작은 창문 안으로 조용히 스며들었다. 작게 잠투정을 하던 은광이 꾸물꾸물 몸을 움직여 민혁의 배를 끌어안았다. 잠결에 안아 주는 자연스러운 그의 손길에 은광이 조용히 얼굴을 숨겼다. 째깍째깍, 일정한 소음이 햇살 가득한 ...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 입니다. 먼저 헤어지자고 한 주제에, 뭐 그리 사랑받았었다고 3일 내리 툭하면 울기만 했다. 일주일이 되었을 때는 곁에 오이카와가 없는 현실을 부정했고, 이주일 째가 되었을 때는 관계가 이렇게까지 변하게 된 이유를 나에게서 찾아보기도 했다. ...이유가 뭐가있어. 처음부터 짝사랑이었고, 짝사랑으로 끝났을 뿐인데. 너는 꿈 ...
예전 표지 대충... 그러고보니 능력이 예거랑 비슷해서 또 고민중인,,,,, (백란 배뚫리는거 백번떠오르기)
친구한테 그렇게 매몰찬 말 들은 에던이지만 먼가 그 이후 입대까지 매일 빠짐없이 친구 병문안 갈 것 같음. 친구는 왜 오냐고 계속 쌀쌀맞게 구는데 에던은 그럴때마다 쩔쩔매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웃으면서 학교갓다와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 다 말해주지 싶다... 플린, 오늘은 조금 어때? 플린, 오늘은 맥키가... 플린, 선생님이 그러는데... 플린, 모두 네...
73. “허니.” “네? 토니?” “우리 아들들이 내 전화를 안 받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오- 주니어가 아직도, 아직도 그래요?” 오른손, 왼손, 오른손, 들고, 오른손! 다리, 뛰고 훅! 흔들고! 지금! “타워도 며칠 안 갔다나 봐. 허니, 걔 사춘기 때 기억나?” “오-” “문 걸어 잠그고 나오지도 않고, 대답 안 하고, 혼자 틀어박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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