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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 캐해 주의.. ㅎh포 세계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독중썰 슬리데린 김독자. 수경씨와 유전자 제공한 다른 한 쪽 모두 순혈. 수경씨는 스큅이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이게 배척받아도 괜찮다는 의미는 아님. (수경씨 ㅠ) 어쨌든.. 슬데에 들어오긴 했는데 자기 혈통과 기숙사를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한다. 지내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친...
* 중독법에 발간한 그러나 우리는(본편) 편집본입니다. * 성장물이나 청소년의 풋풋한 사랑을 써본 경험이 적어서 이대로 괜찮은 건지 슬슬 불안해집니다... (8ㅅ8) * 여전히 퇴고가 느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독자는 고민에 빠졌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아가미로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채 점심을 먹었다. 깨끗하게 이도 닦고, 볼일도 보고, 물도 마...
유중혁은 뜻밖의 얼굴에 놀라기도 잠시, 이윽고 불길처럼 타오르는 배신감과 분노에 두 눈을 사정없이 불태웠다. 너에게 관심 없네 어쩌네 헷갈리게 굴었던 인간은 결국 그의 목을 노리는 여타의 인간들과 다를 바 없었다. 유중혁은 저승길에 오를 때 반드시 저놈 목줄도 쥐고 가리란 일념으로 이를 드러냈다. 하지만 남자는 그조차 예상했다는 듯 뱃전으로 몸을 좀 더 뺐...
김독자가 유중혁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건 단지 여왕이 그에 대한 보고를 받을 때 옆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직 죽을 때가 되지 않은 자들이 계속해서 명계로 들어오고 있다?” “그렇습니다.” “운명의 세 여신도 그리 말하는가?” “그들이 먼저 이상을 발견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보증한 일이라면 그렇겠지. 그럼 이 유중혁이란 자가 그 일에 연관되었...
「재수 옴 붙었다.」 올해 스물 여덟, 김독자의 인생은 이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폭력을 행사하던 아버지를 죽이고 감옥에 간 어머니. 살인자의 자식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맡겨진 친척 집에서 온갖 학대와 멸시, 분풀이와도 같은 언행을 받은 걸로도 모자라 학교에선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 비명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모든 걸 견뎌내던 ...
샘플참고이미지들 : 위의 이미지에 있는 양쪽 화살표 버튼으로 앞,뒤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ㅣ※ㅣ각 조직의 보스 유중혁(알파)&김독자(항쟁 중 베타→오메가 각성) 간략 줄거리: 과거 조직 항쟁 중 뜻하지 않은 만남으로 서로에게 호감이 생기지만 얼굴이 아닌 김독자의 향만을 기억하고 있던 유중혁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다시금 김독자와 조우하게 되는데...
스타 스트림의 오픈 베타와 함께 멸살법은 삭제되었다. 그러니 에필로그를 제외한 모든 공략을 읽은 김독자 외에 이 세계의 엔딩에 대해 아는 사람은 없었다. 김독자 역시 삼천 편이 넘는 공략을 외우지는 못했으나 스스의 오픈 베타 전날, 공략의 작성자인 tls123은 꾸준히 덧글을 달아준 김독자에게 메일로 멸살법 파일을 보내주었다. 김독자가 오픈 베타에서 공략대...
샘플참고이미지들 :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넘겨볼 수 있습니다. 간략 줄거리: 신령과 신령을 수호하며 일을 도우는 수호룡들의 사랑이야기.
* 중독법에 발간한 그러나 우리는(본편) 편집본입니다. * 고등학생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 천천히 퇴고를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상아수영수경요소 있습니다. “우리 중혁이가 그땐 참 귀여웠는데~” 김독자는 추억에 젖은 목소리로 종알댔다. 모두가 수업을 듣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간 덕분에 저 혼자만 남은 교실에서, 유중혁의 책상에 당당하게 앉은 ...
칙칙한 회색 담벼락은 세상과 우리를 가르는 기준점이었다. '안전한 사람'과 '위험한 사람'. '선인'과 '악인'. 그리고 '일반인'과 '오렌지'. -오렌지들. 교도소 내의 죄수들은 서로를 그렇게 칭했다. 한수영은 그것이 죄수복이 쨍한 주황색인 것과 얼만큼 관계가 있을지 궁금했다. 큰 오렌지 작은 오렌지 말 많은 오렌지... 그 사이에서 한수영은, 막내 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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