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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언제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엄마와 사우나를 하고 나왔을 때 엄마가 키를 달라고 하자 눈 앞에 보이는 엄마 젖꼭지에 키를 걸어준 적이 있다 ㅎㅎ 엄마도 그때 엄청 웃었던 게 기억이 난다. 초3인가 그때쯤 허니버터칩이 굉장히 유행했던 적이 있다. 엄마는 외삼촌식당에서 일했는데 식당 앞에는 뽑기기계가 있었다. 그안에는 허니버터칩이 들어있어서 기계아저씨가 ...
초 1때 엄마가 간장계란밥을 해준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초 1때 거실에서인가 아빠와 이불을 같이 덮고 자는데 아빠가 자꾸 잠결에 이불을 뺏어서 춥고 서러워서 일어나 방에 있는 엄마한테 가서 옆에 누우며 “아빠가 내꺼 이불 다 가져가서 너무 추웠어”라고 말했다. 엄마는 나를 꼬옥 안아줬다. 초 2때 나는 전학을 갔다. 외할머니집이 비어있어서 거기서 잠깐 살...
나는 귤을 매우 좋아했다. 지금은 굳이 내가 사서 먹지 않지만 어렸을 때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좋아했다. 내 기억으로는 겨울이 아니라서인지 아니면 호구인건지 귤이 너무 비쌌다. 그 때가 2006년에서 2008년도였는데 천원에 귤 하나라니… 누군가 용돈으로 천원을 주면 항상 과일가게로 달려가 천원에 귤하나를 받았다. 하루는 엄마가 귤 10개가 든 ...
-엄마는 신발가게를 오랫동안 운영했다. 무슨 브랜드가 있는 곳이 아닌 요즘은 잘 가지도 않는 작고 보세신발이나 구두를 파는 곳이었다. 워낙 내가 어렸을 때라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엄마가 신발가게를 그만두고 나서는 신발을 사 줄 때 항상 신발이 내게 맞는지 엄마가 직접 앞뒤로 만져보고 직원에게 자기가 신발가게만 10년을 했다라고 말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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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도 울어도 내인생이더라... by 감성쟁이. 오늘은 웃고내일은 울고모래는 화내고글피는 다시 웃고 하루하루 참 일도 많다남들보기 똑같아 보여도내가 사는 내인생은참 일도 많다많다 많다 일도 많다하루에 하는 근심은또 뭐그리많은지괜한 근심에 내속만 답답하네...근데살다보니 일도 많고근심도 많은데 웃는날도참... 많아.안그래?그 많던 일 다하고그많은 걱정 다하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당신이 쏘아 올린 화살은 빈틈 하나 없이 정확히 내 가슴을 뚫어버렸다. 아무리 도망치려 달려보아도 궤도 그런 건 상관없이 정 가운데에 박혔다. 당신의 과녁은 항상 나였고, 당신은 항상 10점 만점의 10점이었다. 당신은 명사수였다.
당신이 나에게 쏘아올리는 화살의 촉이 너무도 아파서 눈물을 머금고 동그랗게 갈고 갈았다. 이젠 들 아프겠지. 이젠 괜찮겠지. 당신은 그 동그란 화살 촉으로도 시속 200km로 던지더라. 더 빨라졌더라. 그럴거면 야구 선수 하지 그랬니.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대표 걸그룹이 모이면????
나무를 깎은 지 십 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표현치 못한 게 남아있다 나무의 무덤에 이름을 지어준다 이름이 울리는 숲은 공허하다 뿌리가 남은 밑동은 처절하게 하늘로 솟는다 기억은 몸뚱이에 새겨져 알긴 아는 걸까 인간을 믿게 되자 칼을 들어 오전에 본 너구리를 표방한다 시체로 남은 너구리 콘크리트와 썩은 물, 맞닿은 죽음은 너무도 당연하나 온기가 남은 생살 ...
다달이 나날이 가감 없이 딱 두고 말할게 대체 언제까지 세상은 거꾸로 엉망진창 돌아가야 속이 후련할까 답이라도 알면 좋겠어 도통 이야기를 해도 도돌이표를 입에 걸고 되먹지 않는 물살이 흉내를 내기나 하고 (닮지도 않았는데 유난 떨지 않았으면 좋겠어) 달님 오늘도 제멋대로 구는, 구르는 지구를 쫓느라 달음박질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울리는 귀를 닫으셔서 몰...
(*캐릭터가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묘사가 나옵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어떡하지, 어떡해.유송은 핏줄이 드러난 제 손과 창백한 피부 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나, 지금 죽어가고 있구나. 미칠듯한 좌절감이 몰려왔다. 분명 잔잔한 호수 같던 제 성격은 어디로 가고 혼란스러운 모습만을 눈에 담고 느껴야 했다. 이성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망할 몸뚱어리는 한번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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