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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의 카이센동은 대단했다. 크리스마스날이라 예약은 안 되었으며, 맛집이란 명성에 걸맞게 줄이 길었다. 그녀와는 두번째 만남인데, 우리 사이는 여전히 어색했다. 기다리는 동안 할 말이 없어, 주변을 둘러 볼 수 밖에 없었고, 앞에 서있는 중년 부부에게 눈이 갔다. 한 끼에 8만 원씩이나 하는 레스토랑에서의 데이트일 텐데, 회색 체육복 바지에 패딩 차림을 ...
걍 막 갈겻읍니당 오늘은 아침부터 플리몬트가 시끄러웠다. 슬리데린 기숙사 앞까지 찾아와 내 이름을 불러 리들한테 맞은 뻔했으니, 말 다 했다. 난 일어나자마자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에 고개를 갸웃거리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파티 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오, 그래.. 유페미아와 춤출 생각에 잔뜩 신이 났구나? 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웃으면서 그를 만나러 갔다...
클튜로 처음 그렸던 짧은 크오만화 개인적으로 제럿 필모중에 크리스마스별장을 제일 좋아하는데 벽화그리는 제럿이 너무 예쁘고 모자나 목도리나 옷도 너무 귀엽고 우는 연기도 너무 예쁘고 잘해서 조아해요 실화영화다보니 실존인물이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톰제럿은 톰제럿이니까 캐로 걍 먹어요 제가 혼자 열시미 먹는 크오입니다 트위터썰도 같이 올려요 ~귀찮아서 복붙~ 내안...
나의 블루 크리스마스 - 불사의 말로 외전입니다. 기본 설정은 본편과 모두 같지만 ‘나의 블루 크리스마스’라는 책이 없었다는 전제로 진행됩니다. inst보단 원곡을 추천합니다! bgm :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멜론 : http://kko.to/_0hvRh5Yj (inst : http://kko.to/_m_XLO8YM) 시간이라도 멈추고 싶었다....
2020.12. 작년에 백쇼 구상하다가 말아먹은 거 그냥 업로드해요 정리 안 된 부분 많고 이야기가 들쭉날쭉합니다 해석은 알아서 해주세요 바깥에서 부는 바람이 차가웠다. 우리는 실내로 들어서자 차게 식은 뺨을 붙잡고 키스했다. 추운 데 오래 머물렀던 탓일까, 유난히도 숨결이 뜨겁게 느껴져서 더욱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어지는 입맞춤으로 그가 말하는 단어는 ...
왜...왜 마지막 말이 미안하다는 말이었을까. 고마웠다고 행복했다는 말도 아니고 미안하다는 말이었다. 형은 내게 미안해할 필요가 없었다. 미친놈처럼 울다가 실성하기를 반복했다. 병원에서 내쫒기듯이 나와서는 정처없이 걸었다. 그냥 계속 걸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걷다 보니 어느 스산한 공원이었다. ㅈ친 몸을 이끌고 의자에 앉아서 쉬기로 했...
재배포 금지 X 도안수정 금지 X (하나씩 뽑거나,,칼선 간격 늘리거나 머그런건 맘대루하세욧,,) 2020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나눔했던 스티커&엽서 세트입니다 하나만 뽑으셔도 되구 키링으로 뽑아도 ㅇㅋ 맘대로 쓰세용 스티커는 ㄹㄷㅍㄹㅌ에서 홀로그램으로 뽑았었습니다 ~당시 주문 상세 내역~ 엽서 : 150x100(mm) 반누보 화이트 250g 스티커 ...
그들은 이브 저녁에도 당연한 것처럼 함께 있었다. 태하의 집에 모여 촛불을 밝히고 모두가 준비한 요리를 나누어 먹었다. 나무로 지어진 태하의 저택은 우아하고 고상하면서도, 바닥에 깔린 카페트가 부드러웠고 벽난로의 온기로 포근했다. 널찍한 다이닝룸과 연회실을 두고도 그들은 굳이 벽난로 앞의 바닥에 상을 차렸다. 소파에 기대앉아 와인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크고 ...
유리: 여기는 선물 배송이 대충 다 끝났어, 지휘사는 보니를 도와주러 갈 거지? 유리: 그럼 힘내~. 아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시호인 린: 고생했다.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하면, 뇌과 연구소로 와서 날 찾도록. 시호인 린: 앞으로 나는 매일 약 40분 정도의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 연락하기 전에 반드시 소요 시간을 계산하도록 해… 메리...
ⓒ 2021. 아네리셔스 All Rights Reserved. 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있던 그 바닷가 알 수 없는 벤치에 앉아 울고 있던 내게 어깨를 내어준 그대는, 누구신가요. 나조차도 모르는 이유로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던 나의 손을 잡아 꽃을 피워준 그대는, 누구신가요. 부서질 듯 철썩이는 파도의 소리를 막아 한쪽 귓가에 노래를 흘려주던, 잔잔한 선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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