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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중독자인 것 같다. 니코틴, 중독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알코올, 확실히 중독자다. 오랜만에 핸드폰으로 글을 쓴다. 종이에 남길 수 없는 이야기다. 우연이라도 엄마가 보면 기함을 하시겠지. 내 몸은 저 세 가지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페인 우유가 들어간 커피를 좋아한다. 밀크티도 좋아하고 녹차라떼도 좋아한다. 사실 아이스 아메리카...
아.아와 카페모카💕
1.고1X20살 "형, 나 들어가도 돼?" 똑똑, 노크 후 들리는 목소리. 교양 수업 개인 과제를 처리하고 있던 한조는 벽에 걸린 시계로 시간을 확인했다. 새벽 2시 15분, 이 늦은 시간까지 안 자고 뭐 하는 거지. 분명 지금까지 게임을 했거나, 침대에 누워 뒹굴거렸거나 둘 중에 하나겠지. 미간이 절로 찌푸려졌다. "들어와." 탐탁치 않은 목소리로 대답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리오쵸의 봄. 2012년. 볼을 살살 간질이는 싱싱한 감촉. 엎드려있던 오쿠야스는 힘겹게 눈을 떴다. “어어........타마냐.........” 아직 비몽사몽한 상태로 입을 쩝쩝 다시며 손을 들어 녀석의 턱을 쓰다듬었다. 녀석은 순하게도 가르랑거리며 몸을 기분 좋게 틀었다. 푸른 줄기가 둥글게 굽었다. “으갸아~.......지금이 몇 시지...........
도쿄의 겨울. 1989년. 그해 초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물론, 집안의 난방은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었고 가스비도, 전기세도, 수도세도 아직은 지급에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도 방안은 추웠다. 이런 경우, 춥다고 하기 보단 을씨년스럽다는 표현이 더 걸맞았다. 이 큰집에 아이들 둘이서만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 아이들 외에도 ‘하나 더’ 있었다. 어두...
<전기> 안녕하세요, 썸입니다. 카페에서 실시한 소설 공모전용이었던 니지무라 라멘야를 최종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신월 관련 테마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쨌든 2012년 일순을 앞두고 어른이 된 오쿠야스가 보냈던 하루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딱히 컾링은 신경 안 쓰고 적었습니다. 오쿠야스의 주변인 중 토니오, 케이쵸, 죠스케, 코...
1. 그 남자, 권순영 순영이는 거의 까페 오픈부터 같이 일했던 장수 알바생. 정직원으로 올려준다고 했는데 순영이가 거절함. 다른 알바생들 들어오면 인수인계 다 순영이가 하고 알바 시간표 짜는 것도 다 순영이가 함. 그래서 의도치 않게 점장님으로 오해받는 일도 종종 있음. 순영이가 그때마다 난 그냥 알바생이야. 해서 아... 그런데 왜...? 이런 느낌 ㅋ...
카페 「나무」는 배달을 하지 않는다.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유은예에게는 전화나 온라인 주문을 받아 배달까지 할 여력이 안 됐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가게 매출은 이럭저럭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도 아주 가끔 그녀가 배달을 하는 일이 있다면, 양손이 허락하는 내에서 퇴근 무렵에 있는 행정안전부 산하 각성자관리실의 특별요청이 있을 때였다. 그것...
“사장님 저 이제 못하겠어요!” “좀 참아, 짜식아. 월급도 올려줬잖아.” “아니 이게 돈을 올려준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우리 세 명이서 여기가 돌아가는 게 진짜 이상한 거라고요. 아, 난 못해못해.” 맞은편에 카페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문을 닫고 나서 손님이 부쩍, 아니 아주 많이 늘었다. 타이밍 좋게 가게에서 팔던 마들렌이 SNS을 통해 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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