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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소장은 어느날 자신의 상관들이 달라진 걸 눈치챘다. 그리고, 갑자기 대해적들이 친한척을 해온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해적 에이스'가 나오는 꿈을 꿨다는 것이다. 뭐지....? 에이스는 생각했다. 돌려까긴가...? [해군 에이스/<-로저보다 루즈닮음(성격차분, 일 잘함)/몇몇 인물들은 '그 세상'의 기억을 가지고있다]
1. 아사루디 최애! 프로필 가면 쓴거, 안쓴거 2.위도우 콘도로 프로필, 가면, 가면 안쓴거 3.원피스 , 크래커! (애니 , 원작)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 수 없는 상대가 있다는 걸 깨닫는 게 진정한 성장이다. 애송이!" https://namu.wiki/w/%EC%83%AC%EB%A1%AF%20%ED%81%AC%EB%9E%98%EC%BB%A4 크래커 나...
"으아악!!" '살려줘. 나 좀, 누가 구해줘. 무서워.' "로저!!!" 포탄이 한여름의 장맛비처럼 쏟아졌다. 쿠궁 쾅. 비명으로 가득 찬 갓밸리에 움직이는 사람이라곤 로저와 가프 그리고 남은 록스 해적단이 전부였다. 두 사람의 협공에 록스 해적단이 점점 밀리기 시작했다. 로저와 가프는 서로 눈빛을 주고받았다. "로저! 가프! 네 녀석들이 이 세계의 비밀을...
보르살리노가 토라졌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토라졌다. 그의 이름을 세 번이나 부를 동안 대꾸가 없었고, 네 번째 부르고 나서야 큰 충격을 받은 것처럼 굳어있던 표정이 조금씩 풀려갔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괜찮아졌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았다. “보르살리노……, 화났어요?” “내가…~? 아니이~? 왜에─?” 눈매가 샐쭉 접히며 호선을 그리고, 입매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디는 섬의 한 시장에서 장을 보고 써니호로 돌아가기 위해 고개를 넘고 있었다. 그러다 익숙한 초록머리가 눈에 들어왔다. "어이 바보 마리모. 또 길을 잃었냐?" "누가 바보 마리모라는 거야!!?" "헤에~... 바로 직진만 하면 되는 것을 엉뚱한 곳으로 가니까 그러지" "...... 써니호가 어딨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가라는 건데!?" "억지 부리지 마셔?...
로 시작하는 루피의 단호한 말이 듣고싶다. 빅맘편 직후에 루피가 징베에게 하는 말에 아무도 토를 달지 않았던것 처럼. 언제부터인가 크루들과 무엇인가 약속(꼭 돌아오겠다, 죽지않겠다) 을 해야할때는 공공연하게 '나는 너의 선장이다'라고 말하는 루피가 보고싶다. 특히 일당 3어른에게.. 1. 프랑키의 경우. "... 그래? 알고있으니 다행이네." 선언하듯 말하...
일단, 잠입 미션에 들어가는 코비 미캉이 보고 싶네요. 탐라에서 봤던 그 아름다운 목걸이를 하고 미션에 들어가는데 밤하늘처럼 드레스를 입었으면서 목걸이 색처럼 상큼하고 톡톡 튀는 미캉이 아름다운 매력에 홀린 미션상대를 클리어해서 잡아두는게 미캉의 임무였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가트벨터 꼭 있어야합니다. 장미에 가시가있듯 아름다운 드레스 아래에 가터벨트에 권...
해군과의 전투가 그들의 승리로 종결되었다. 그들은 기쁨을 안고 뒤돌아섰다. 그런데 쓰러져 있던 해병의 움직임이 수상했다. 견문색으로 이를 인지하고 있던 그가 뒤돌아선 순간, 별안간 나타난 그녀가 매섭게 날아오는 총알을 맞았다. 이윽고 찬찬히 커져가는 그의 동공에, 힘없이 쓰러지는 그녀의 모습이 절망스럽게 비추었다. 샹크스 거짓말, 이다. 거짓말이어야만, 했...
예약한 호텔은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다란 크루즈를 연상시키는 외관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일단, 호텔에 도착하기 전에 우리는 잠시 차를 멈추고 담배부터 얼른 하나 태웠다. 호텔은 전체가 다 금연구역이라서 일단 들어가면 담배는 꺼낼 수가 없었고, 굳이 피우려면 호텔에서 멀리 나가야 했다. 처음 금연구역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던 보르살리노는 굉장히 생소하...
[마르샹] 관계의 형태 Written By. 무진(武眞) '오늘로 10년인가......' 달력을 살피던 마르코는 생각했다. 참으로 길고도 긴 연애라고. 말이 10년이지, 고백하기 전 짝사랑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던 기간까지 합치면 무려 29년이었다. 43년 인생 중 절반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어떻게 한 사람만 생각할 수 있는지 스스로도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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