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두 단편을 먼저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소쇄하고 완벽하지 못한 메이드(https://witmouse.postype.com/post/13785080) 뜨거운 음료 65엔, 차가운 음료 70엔(https://witmouse.postype.com/post/13713774) ◇ ◇ ◇ "진짜였어." 하늘에 떠있는 태양이 있는 언저리를 10초정도 노려보던 모...
빛의 속도로 네 심장을 횡단중이야 휘청 기울었으니 지도도 예보도 어처구니도 없는 전형과 투신의 블랙홀이야 넌 <별> - 정끝별 中 태오가 조심스럽게 여주를 제 침대에 눕혔다. 혹시나 깨지는 않을까 얼굴을 살폈지만 기절하듯 잠든 여주는 작은 잠투정 한 번조차 하지 않았다. 이대로 센터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던 여주는 한참이나 깊은 새벽의 해변을 걸었...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기차를 처음 본 것은 꽤 자란 후였습니다. (9p) 세상이라는 건, 바로 너잖아. '세상이라는 건, 바로 너잖아' 그 말이 허공까지 나왔지만, 호리키를 화나게 하기 싫어 도로 삼켰습니다. '그건 세상이 허용하지 않아.' '세상이 아니야....
Foggy flowers are free on Wednesdays. In the afternoon, I'm going to a quiet pond over the hill. 수요일에 안개꽃은 무료에요. 오후에 저는 언덕 너머에 있는 조용한 연못으로 갈 예정이에요.
저작권은 한주(@hanjupersonal)님께 있습니다
shAre hOuse 19 “안녕하세요~ 규칙이나 그런 건 다 설명 들으셨죠?” “어... 네. 근데 괜찮을까요?” “당연하죠! 그럼 간단히 인터뷰 좀 할게요. PD : 간단히 자기소개 좀 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이름은 박지민이고요... 나이는 28살, 우성 오메가입니다. 그리고 직업은 바리스타입니다.“ PD : 어쩐지~ 들어오실 때 커피 향이 풍기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미켈란젤로의 환생. 손흥민은, 조각가라면 한 번 쯤 듣고 싶어하는 근사한 수식어를 질리도록 들었다. 그런 그에게 한 가지 오류가 있었다고 하면 그건 아마 어린 남자 아이를 사랑했다는 것이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어린, 남자, 아이. MARVELOUS 그는 어린 나이부터 차가운 돌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다. 애초에 작업을 시작하기 ...
룸 체크인해놔서 피곤하면 바로 가서 쉬면 된다며 이것저것 한 잔씩 시켜서 안나 준다. 주량을 아직 모르니까 맛만 보라면서 거의 입술에 묻히는 수준으로 먹게 하고 나머지는 ‘어른인’ 자기가 다 마심. 그러다 보니 안나는 살짝 취기 올라와서 딱 기분 좋을 때 엘사가 완전 취해버린 거. 앉아있을 땐 멀쩡해 보여서 몰랐지만, 화장실 다녀오겠다며 일어선 순간 휘청거...
유혹수 각성한 엘사 보고 싶다 유혹수 정령엘은 안나 보고 직접 “나 예뻐해줘.” 하고 얘기했음 좋겠어. 그럼 안나는 (좋은 쪽으로) 변한 언니-겸-연인의 모습에 헤벌쭉해져선 자기 품에 가두고 여기 쪽 저기 쪽 뽀뽀해대겠지. 그럼 그 촉촉 보들보들한 입술을 느끼며 마주 웃고 있던 엘사가 자기를 감싼 팔을 하나 붙잡더니 곧 손을 잡아 온다. 손 잡는 거 좋지좋...
엘사나 안나 말고 정령들이 먼저 알 거 같음 “녹크, 달릴 준비 됐어?” 하고 쓰다듬었는데 바다에 쏙 들어가 버리는 거. 얘가 왜 이러지... 싶다가도 오늘은 기분이 아닌가 보다 하고 으음 알았어 그럼 편히 쉬어~ 하고 돌아가는 엘사. 바위거인들한테 인사하러 가려고 했는데 얘네도 조심조심 대하고, 게일도 확 들어 올리는 장난치려고 하다가도 뭔가 화들짝 놀란...
버럭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다정한 스타일도 아닌 엘솊. 요리에서는 칼 같고 냉정한 성격+분자요리가 특기라 '아이스퀸', '주방의 마녀'가 별명이다. 주방 애들 엘솊한테 왕창 깨지면 퇴근할 즈음에 안솊이 슬쩍 와서 빵 챙겨주고 달래주는 구조 ㅎ. 몸에서 달달한 빵냄새 풍기는 안솊의 친절에 눈물 쏟고 페이스트리 파트로 전향한 직원도 없지 않고요? 근데 어느 날 ...
멍한 눈으로 허공을 쳐다본다. 오열하다 지쳐 잠들었던 지난밤을 증명하기라도 하는 듯 건조하게 자국이 남은 눈이 뻑뻑했다. 그 탓에 다시 눈물이 흘러 나오기에 멋대로 흐르게 두었다. 존스는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느릿하게 몸을 일으켰다. 밤새 쌓인 먼지와 흙이 투두둑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것을 짓밟으며 그는 마치 망령처럼 집 안을 돌아다녔다. 터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