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Fragment Of Memory 上 "미스터 랜셔, 준비는 다 되었나요?" "……." "자, 깊게 심호흡하고- 천천히 눈을 감아요." 푹신한 의자에 등을 기대고 비스듬히 앉은 에릭은 상담사의 나긋한 목소리와 함께 서서히 눈을 감았다. 아주 천천히 눈꺼풀이 내려가고 세상의 문이 점점 닫히는 것 같다고 느껴질 때 에릭은 몸이 붕 뜬 기분이었다. 어둠 속에서 ...
존재의 위로 지쳐 있었다. 그래, 술루는 확실히 지쳐 있었다. 엔터프라이즈 호의 조타수로서 몇 년 동안을 광할한 우주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의지되는 동료들과 함께 미지의 것을 탐험하는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으나, 그 속에서 느끼는 필연적인 외로움은 역시 별개의 것이었다. 또 다시 몇십 일만의 휴가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삼백일을 떨어져 있고, 그 중 단 ...
ㅋㅋㅋㅋ 독사 ㅋㅋㅋㅋ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를 기반으로, 본 영화과 유사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岐路 로건이 보여준 것은 끔찍하고도 절망적인 것이었다. 찰스는 그의 머리 속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파괴와 살육의 장면들을 목격하며 숨을 들이켰다. 그렇게 오지 않길 바랐던 모든 순간들이, 이리도 쉽게 일어날 일이었던가. 찰스는 숨이 막혔다. 누구의 탓이라고도 할 ...
* 여기서의 찰스는 대머리가 아니라는 설정입니다. 그냥 그러고 싶었어요. (사실 이입이 너무 힘들어서) * 엄청난 캐붕과 열린 결말입니다. 에릭이 어떻게 죽었을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무책임) "그는 변했어요. 교수님은 갑자기 커진 자기 힘을 통제하지 못했죠. 삼켜진 거예요." 나즈막하게 울리는 목소리는 담담하게 말을 이어갔다. 어떠한 절망도, 그렇...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요근래, 하루도 빠짐없이 하늘 아래로 작은 물방울들이 톡톡 떨어졌다. 몽실몽실 솟아오른 구름들 사이로 얄팍한 비가 조록조록 내렸다. 하얗고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구름덩어리들을 보자니 불현듯 얼마전 쿠로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먹은 솜사탕이 생각났다. 내껀 분홍색이었고, 쿠로는 지금 내가 멀뚱히 바라보고 있는 구름처럼 새하얀걸 먹...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바흐와 헨델은 둘이 똑같이 1685년에 태어났지만 헨델이 영국으로 이민을 가버리는 바람에 둘이 평생 못 만났지요. 음악의 엄빠가 음악이를 낳았는데 정작 엄빠는 만난 적이 없음 ㅋㅋㅋ큐ㅠㅠㅠㅠㅠ 바로크 시대 사람들은 바흐x헨델을 파고 싶어도 못 팠을 거 아닙니까 화왕은 타래료 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
20160815 쩜오어워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무비 기반 할리퀸 기반 배포본 ※ 모바일 기기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00. 5, 4, 3, 2, 1.... 땡! 핸드폰 액정의 날짜가 10월20일로 바뀜과 동시에 위주의 핸드폰에 문자들이 속속히 도착하기 시작했다. 진동이 전화라도 오듯 길게 이어지는 이유는 수 십 개의 문자들이 00시 00분에 맞추어 도착했기 때문이다. [위주야, 생일 축하한다!!] [오빠~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보면 제가 선물...] [허위주 오늘 한 ...
*영화 'Brideshead Revisited' 기반의 2차창작물로, 작품 내 설정은 일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Charlie 1. 세바스찬은 늘 작은 곰인형을 소중한 존재인 것마냥 품에 끼고 다녔다. 주변 사람들은 그의 별난 취향에 딱히 이렇다 할 관심은 없었으나 다들 어렴풋이 그 인형이 세바스찬의 내면 깊숙한 무언가의 표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
Le Rouge et le Noir 적과 흑 Les Maudits Mots d'Amour Vous l'ai-je dit belle dameJe suis tombé d'un seul coup sous le charmeVous avez mis le bonheur en mon âmeEt mon cœur en émoiEt vous? 아름다운 당신은 제게 말을 걸었...
[도현치원] Gray Attitude w. 다뉼 (@Grayi_D) 시 같은 사랑보단 창녀 같은 사랑이 좋겠어 서상영, 눈과 오이디푸스 - 나는 너를 사랑해서 자꾸만 나를 미루었다. 처음 만난 날로부터 우리는 몇 걸음이나 떨어져 있을까. 나는 우습게도, 너의 그 비틀린 웃음을 사랑했다. 얄팍한 입술이 삐뚜름하게 휘어져 기묘한 곡선으로 이어질 때의, 너의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