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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엔터 옆 카페에 먼저 도착한 지은은 시계를 확인했다. 유주와의 약속 시간 10분을 앞두고 먼저 도착한 것을 보고는 자리에 앉았다. 사정은 이러했다. 유주의 요청에 따라 유주에게 전화를 거니, 유주가 개인적으로 만나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러고 보니 유주씨를 처음 본 것도 여기였지.' 지은은 예전에 커피를 사러 이 카페에 들...
둘 다 첫키스였음 좋겠습니다
9일차 아침에 일어났다. 밤에 한번도 안 깨고 잠을 자서 상쾌하고 행복했다. 하지만 이 찜찜한 기분은 뭘까? 왜... 중간에 깬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까? 내 기억엔 없어도 몇번 깼었나보다. 아무튼 비몽사몽 아침밥을 대충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6000보를 걸었고 플랭크를 1분 깔짝거렸다. 그리고 기억 삭제. 다른 환자분들이랑 간호사 선생님이랑 보드게임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늑대와 달 마을 입구. 참나무로 만든 커다란 문을 사이에 두고 존과 타타흐 부족의 세 사람이 대면했다. 존은 칼끝으로 알렉세이를 겨누었다. 치솟는 분노로 존의 가느다란 갈색 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알렉세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칼자루를 쥐고 존을 응시했다. 톰은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숨을 죽였다. 이고르는 허리춤에 손을 얹고 입천장을 연신 찼다. 론은 눈치를...
BGM – Nakamura Yuriko 'Lament’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뒤부터 교과 진도는 더 이상 나갈 것이 없어서 그런지 3학년을 대비하는 몇몇 과목을 제외하고는 며칠째 계속 자습만 하고 있었다. 다음 주면 크리스마스도 있고 곧 방학식도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붕 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은은한 긴장감이 반 전체에 깔린 것이 느껴졌다. ...
미완성 나는 어릴 적, 시골 살던 적당히 통통한 여자아이였다. 이 동네는 뒷편에 산골이 있고, 넓디 넓은 논, 또랑, 포도밭, 몇몇의 상가가 있다. 집들은 시멘트 집이다. 참 우리 집은 다른 집과는 다르게 한옥이었다. 또래 아이들은 온통 남자애들이었는데 늘 다 같이 놀러다녔다. 내가 거기에서 가장 어른들을 가장 잘 다뤘고 또 당돌하고 힘도 말빨도 셌기 때문...
청이가 왜 저러는지 나는 알거 같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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