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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체적인 인상은 첫번째 사진, 세부 디테일은 두번째 사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얘기해서 두번째 사진이 인상도 맞는 거 같아요 근데 픽크루가 너무 보들보들 그림체라 딱뚝하는 그림체도 넣어놨습니당 설정은 아무래도 조율이 좀 많을 것 같아서 대체적으로 설렁설렁 짰습니다... 정치든 뭐든 하여간 대명문가 아가씨였는데 지금은 독자세력 꾸려서 깡패짓 ...
지한은 오늘도 눈을 반만 뜬 상태로 버스에 오른다. 못해도 7시 50분쯤에 버스를 타야 회사 앞 정류장에 도착하는 게 8시 30분쯤이 되고, 그래야 아침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서 카페 구석에 찌그러져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그래야 잠이 조금은 깬 상태로 8시 50분에 딱 맞춰 사무실에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이 일상은 별다른 이변도 없이 언제나 ...
프로필 테마곡 " 제발... 인생을 날로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 이름 | 유한서 | 외관 | 출처 - 라봄 픽크루 그는 갈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를 길러서 뒤로 묶고 있고, 캐릭터 기준 오른쪽에는 옆머리를 짧게 내놓았습니다. 평소에는 무표정으로 다닙니다. 그런 그의 표정 때문에 화난 것이나 심기가 불편한 것으로 오해를 받기도 합니...
Holka 1: https://posty.pe/odviu8 Holka 2 홀카카 홀카 나의 홀카 홀카카 홀카 너의 홀카 어디에 있니 나의 홀카 어디로 갔니 너의 홀카 늪의 냄새는 들리지 않고 늪에 빠진 인간은 맛있게 익지 숲 속의 톱날이 내 발목을 노려 톱날 위의 장미는 왜 붉을까? 쉿! 더는 못 걸어 잠깐 쉴래 홀카, 나의 홀카 홀카, 너의 홀카 사랑스러...
-라케티카 대삼림 똬리가지 마을- 어둠의 전사가 대죄식자를 토벌한 이후로, 빛으로 가득 차 있던 하늘은 마침내 원래의 어두운 밤하늘로 되돌아왔다. 밤의 주민들은 돌아온 밤의 모습에 환호와 눈물을 흘리며, 이를 기뻐하였다. 어둠의 전사와 그 일행들이 돌아 온 날, 밤의 주민은 너나 할 것 없이 춤을 추고 음식을 만들어 축제를 벌였고, 고된 하나의 여정을 마친...
※ 22년 2월 12일 신돌온에 낼 소설본 샘플입니다. ※ 페이지 수는 대략 200페이지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부만 샘플로 공개합니다. 이 샘플은 최종 퇴고 이전의 원고입니다. 샘플끼리는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 성인을 대상으로 한 19금 책이며, 살인, 폭력, 상해, 고문, 납치, 감금, 스토킹, 기타 불법적 행위, 사채업, 동의 없는 성관...
잘못된 내용을 작성할 경우 점수를 주지 않을 생각이니 유념할 것. 네, 교수님. 무슈카는 정형화된 소리를 교실에 가두고 문을 닫는다. 다음으로는 한참 건물의 반대편을 향해 걷고 걷는다. 두고 온 대답이 따라오지 못하도록 하나- 두웃 시동을 걸고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잘못된 내용이라. 누군가가 지겹도록 가르쳤대도 한 번을 배운 적 없는 이름이다. 이유를 모...
#망무, #운몽삼남매 "뚝.... 뚝..... 뚜둑......" 작은 물방울들이 어두운 동굴 안에서 떨어지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다친 듯한 두 소년이 있었다 그것은... 남망기와 위무선이었다 완전히 숨이 끊긴 위무선의 왼팔을 어깨위로 올려 부축하며 여기까지 위무선을 끌고 온것이 남망기였다 "위.......영" 위무선의 숨이 완전히 끊긴 것...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막 수면마취에서 깨어나서 눈도 흐리멍덩한 주제에 다짜고짜 저에게 그렇게 묻는 남자에, 이와이즈미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설마. 잠꼬대겠지. 정신은 몰라도 몸에는 확실히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아주 빠르게 병실을 벗어났다. ** 오이카와 토오루는 배구선수이다. 프로에 데뷔하기 전부터 수많은 러브콜이 쇄도했다던 그는, 첫 경기부터 ...
Happy graduation from Oikawa, Iwaizumi! w. 세시 “이와쨩은 졸업하고 가장 하고 싶은 게 뭐야?” 오이카와는 얼마 남지 않은 졸업식을 손꼽아 세어보다 물었다. 하고 싶은 거? 딱히 없는데. 이와이즈미는 조금 전부터 보고 있던 배구 경기 영상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대답했다. 나름 흥미로운 주제를 꺼냈다 생각했는데. 그런 것엔...
마쿠노우치는 뛰는 걸 꽤 좋아했다. 어릴 적 뛸 수 있었던 상황이 아니라 그런 건지, 건강이 회복되고 나서는 그 누구보다는 많이 뛰어다니곤 했다. 보육원에서 자랄 때도, 보육원 내의 그 작은 부지 안에서조차도 많이 뛰어다녔다.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고, 그가 불치병을 앓았었다고 생각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문제가 있다면 다름 아닌 햇빛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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