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쏴아아ㅡ "충주 코쵸 시노부님께서 이어 오셨습니다" "큰 어르신" 급한 일건을 끝내고 온 시노부가 차가운 빗방울을 떨어내며 자리에 앉았다 "모두 모였구나" "아직 수주가 모이지 않았습니다" 시나즈가와가 토미오카를 뺀 주들을 둘러보며 말했다 "마침 기유의 일로 불렀단다" 아아, 시노부가 짐작 간다는 듯이 소리없이 수긍했다 "기유가 행방불명이란다" ㅡ!! "아...
"아즈사씨" "네, 아무로씨" 탁자를 치우면서 눈을 마주치려 고개를 트는 아즈사를 본 아무로가 후후 웃었다 "잊어버리신 물건은 찾으셨어요?" 최근 들어, 아즈사의 물건의 머리끈, 립스틱, 귀걸이 등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자잘한 것들만 사라졌는데 말이죠" 하지만 오늘, 하필이면 집열쇠가 사라지는 바람에 한바탕 포와루에서 소동이 일었었다. 점심시간에 -...
'상디' 캔디에 온 몸을 움직이지 못하면서 등뒤엔 언제 날라올지 모르는 총구가 들이밀어져있음에도 빈스모크가의 유일한 인간적인 감정을 가진 레이쥬는 무덤덤한 표정이었다 레이쥬는 원수임에도 그들을 살리기위해 달려오는 상디를 바라보았다 '너의 다정함을 얕봤어' 이런 우리들을 두고 가지도 못하는구나, 난 빈스모크의 이름을 원망하고 수치를 느끼며 살아왔는지만.......
헛헛해서 견딜 수가 없는 나날입니다ㅠㅠ 3월 31일 관극을 다녀온 뒤 저번에 업로드한 더롱거가 참으로 무의미한 짓임을 깨닫고 오리지널 버전으로 써보았습니다. 첨삭, 변형된 부분은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편안하게 즐겨주세요!^______^ (※독백 씬이기에 여백이 길 수 있습니다!) [The Longer I Live (original ve...
바싹 마른 목구멍으로 물을 흘려보낸 태형이 내키지 않는 식사를 들었다. 미리 언질이 되어있었던 건지, 매일매일 출근 도장을 찍겠다던 황 박사는 다음 주에 보자는 문자 메시지를 끝으로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권현과 민훈을 제외하고 일에 관련한 연락 또한 한 통도 없으니... 이렇게 조용한 휴가는 난생처음이었다. 아니, 휴가 자체가 처음이려나. 시답지 않은 ...
요즘 drive를 아침 저녁으로 듣고있는데 특히 요 가사에 꽂혀가지고 슥 그려봤어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왜 하필이면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라는 문장 안에는 다양한 함의가 있다. 그 중 하나는 '왜 한국어만 쓰는 국가에서 태어났는가'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수많은 국가들처럼 영어가 모국어라면 내 삶은 지금보다 얼마나 더 편안했을까 막연하게 생각해본다. 중국어가 모국어여도 굶어 죽을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하필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국어에만 능통하다. 영어나...
주로 접속하는 시간대는 오후에서 새벽입니다.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자주 뵈어요. 하루의 대화는 끝맺음이 분명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닿는 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덧붙여 오너는 현재 학생이므로 후에 접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입과 맞춤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원활한 캐릭터 해...
무언가 말하려는 것 같지 않게 고개를 숙였다. 아주 한순간이지만 미소가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양 팔로 고양이 인형, 첼시를 꼭 끌어안고, 고개를 그 인형에 파묻었다.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았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다. 마치 그 자신의 시간이 멈추어 버린 것처럼, 소녀는 미동도 보이지 않았다. 무언가 생각하기는 하고 있었다. 감은 것 처럼 보이는 소녀...
“사장님 오셨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보이는 고운 빛깔의 꽃들을 둘러보기도 잠시, 절 알아본 알바생이 반갑게 인사하며 나오는 모습에 잠시 웃은 성운이 무언가 찾는 듯 주위 둘러보며 눈 꿈벅이자 다른 장미보다 붉은 장미 한 송이 들고 와선 건네주자 받아들고 환하게 웃는다. 이거 맞죠? 돌아온 질문에 고개 끄덕이자 예쁜 장미 찾기 힘들었다며 투정을 부리는 ...
Ø 문은 열렸다. 상승은 끝났다. 하늘 끝에 닿기 위한 바벨의 마천루는 천정에 닿았다. 421은 허리춤에 꽂아둔 권총을 꺼내 톱니바퀴를 만지작거렸다. 그는 지상에 있었다. 날개뼈 끝에 애처롭게 달려 있는 그의 빛나는 날개는 퍼덕이며 새로운 공기를 맞았다. -말하자면, 우리는 모두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 대답은 없었다. 한때 그의 심장과 ...
이제 봄이니까 벚꽃 봐야돼요~! 천지의 이것저것 한강 피크닉 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