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흐허허...늦어서 죄송합니다...🧎🏻🧎🏻 죄송한 마음을 담아 23종으로 준비했어요..🫰🏻 (ㄴ손목 살아있나요? : 네니요) 8월이 절반밖에 남지 않았는데..그래도 2주 동안 예쁘게 사용해 주세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9월에는..늦지 않게 가져올게요 9월 위젯은 아마 ISTJ 내향 버전 + 2023 티저 사진으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 ➜ 트위터에도 이미...
Archive of Our Own(AO3) Nyctolovian 님의 레딧 형식 사와료 영어 팬픽을 작가님 허가 하에 번역했습니다!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8997168/chapters/123613000 의역 많습니다! 오탈자 및 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원문에도 쿠도 한 번씩 남겨주세용...
[숩밤] KISS THE ROCK! EP2. 만화애니밴드동아리 '그림노래마당'의 탄생 * "갑자기 밴드요?!" 급식으로 나온 소세지 야채볶음을 먹던 카이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응. 만화부 겸 밴드부로 가는 거지. 휴닝아 네 생각은 어때?!" "선배 봇치더락 엄청 재밌게 보는 거 같긴 했는데, 밴드를 하고 싶어 할 줄 몰랐어요. 근데 다룰 줄 아는 악기 ...
[ 러시안 블루 솥뚜껑에 올랐다… 야옹! ] “ 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게 너무나 많아서… ” 외관 “난 가지고 있는 돋보기랑 왓슨 사진 넣는 건 어떻겠냐고 추천 받았는데.” “돋보기는 탐정의 영혼이잖아. 그런 중요한 걸 넣으려고?” /페더 세이두와의 대화 中. 좋아하는 걸 포기하는 순간에, 비로소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던가요. 네, 그 애는 결국 ...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러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글거릴 뿐만 아니라 조금 유치한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글도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검토도 제대로 못한 탓에 오타나 잘못된 캐해있을 수 있습니다. 부디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읽어보며 이상한 부분을 수정하러 올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분의 밀레시안 이름과 특정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띄어쓰기 포함 10652자. === 망각은 평등하게 찾아오는 축복이라고 하나 청년은 제 공백이 자연스럽지 않음을 알았다. 그것이 큰 문제냐고 한다면, 그는 딱히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터였다. 이미 성년의 기준을 훌쩍 넘은 만큼 시간이 흘렀다지만 청년은 평생을 산속에서 신을 모시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다음 편이 마지막입니다 “말 안 할 거야?” “................” “복수하는 거야 지금?” “별일 아니라고” “별일 아닌데 왜 회사를 그만 둬” “................” “김태형!!” 태형에게 소리 칠 자격이 없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감정이 진정되지 않는다. 본가에서 어머니가 아무리 물어도 코대답도 않던 태형이, 집에 돌아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폐하. 도 상국이 군대를 정비하고 군량 준...
Tequila Sunrise Wonder why the right words never come [ 건우 형, 저 비상근무 서게 돼서 오늘 약속 못 갈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해요. ㅠㅠㅠ ] 17:30 [ 아아, 근데 태풍 서울 쪽은 아직이라, 10시 전에 마무리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ㅠ ] [ 10시 전에 마무리되면 바로 갈 수 있어요! 그럼 ...
비빔국수는 맛있었다. 앉은 자리에서 한 그릇을 싹 비우고도 모자라 히소카의 몫을 쳐다보았다. 그는 면 삶는 건 금방이라며 흔쾌히 제 그릇을 내 앞으로 밀어주곤, 새 면이 삶아지는 동안 턱을 괴고 내가 먹는 모습을 구경했다. “맛있어?” “네. 엄청.” “다행이네♡” 냅킨으로 뺨을 문질러 닦아준다. 많이 묻었나 싶어 보면 얼룩덜룩 엉망진창이다. 민망해서 깨작...
“질투나♢” 그날 저녁. 이빨이 빠진 곳을 봐주던 그가 대뜸 말했다. 머가요? 턱을 잡혀 있느라 어눌한 발음으로 물었다. “아랫니가 빠질 때도 못 봤는데 윗니까지 선수를 빼앗겼어♠” “아랜니는 부러덧단아요.” “그래도 아쉽단 말이지….” 거침없이 밀려들어온 손가락이 이빨을 더듬어 훑었다. “충치도 하나 있고.” 헉. 눈을 굴리다 질끈 감았다. 왜 이걸 까...
내가 뭘 놓쳤지? 어제의 순간들을 차근차근 되돌아간다. 키르아의 표정, 손짓, 눈빛, 목소리, 억양, 말투. 인사를 주고받고 밥을 먹고 과자를 먹고. 보드를 사러 가자는 약속을 하고, 슬슬 유치가 빠지기 시작했으니 히소카가 오기 전에 썩은 어금니를 뽑으면 들키지 않겠지 따위의 말을 나누고. 한 방에 해치워버리라는 응원을 듣고 링 위에 올랐다. 퍼레이드에 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