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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난히 건조한 겨울이었다. 시체가 썩지 못해 얼어있는 꼴을 보자니, 이게 무슨 기분인지도 정의 내릴 수 없었다. 하염없이 네 곁을 지켰다. 오늘은 무슨 책을 읽어줘야 할까. 오늘은 무엇을 먹여줄까. 오늘은 시장을 함께 거닐어볼까. 정작 너는 답변이 없었다. " .. 많이 피곤해?... " " ... ... " " 으응... 그럼 오.. 오늘은 내가 알아서 ...
Agent Katz was found. Sliced like she was on microslides, smelling like formalin. To Will, Beverly Katz was the closest thing he'd ever had to a friend. She used to share some cold pizza and lukewarm ...
국민웹진에 참여했던 그림입니다. 국민 영사해..
Der Sonnenuntergang verschlingt mich, und die Fenster flüstern mir zum Tode. 그날은, 아니 그 때의 2년은 특히나 더 힘들었다. 왠진 몰라도. 그래, 그냥 아무것도 남지 않은 느낌 이라서, 다른 걸 느낄 새도 없이 한없이 밑으로 잠겨지는 중이라서, 끝도 없이 눈물이 나서, 생각할 힘도 없어서, 가...
I remember this one from elementary school. Always dreamed of going to the Stone Henge and even made a reservation for a tour when I lived in the U.K., but the whiskey kicked in.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5편에서 이어집니다 * 전 편 후반부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5.5편) * 전개가 너무 느린 것 같아 속도를 내봤는데 이번엔 또 너무 급전개 같고, 이젠 저도 모르겠어요 (···) I wanted me to die, me to live. 나는 내가 죽길 바랐고, 또 살길 바랐어. 6. outburst “파커 군?” “우왓!” 이름을 부르자 발치가 껑충 ...
종우 소피. Sophie Laurent 응. 불렀어? 종우 여기, 원고. (노트북채로 품에 안겨준다. 꼴은 조금 초췌하지만 뿌듯함이 얼굴을 가득 채웠다) 안 늦었지? Sophie Laurent (얼떨결에 노트북을 품에 안고 눈을 세 번 깜박였다) 어? 어 고, 고마워. 아니 이걸 왜 무겁게 통째로 들고…그냥 usb에 담아서 주면 될 것을. 종우 ... .....
종우 [📞] Sophie Laurent (오늘따라 왜 이리 일이 바쁘고 정신이 없는지… 회의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도중 전화가 울려 화면에 찍힌 수신자의 이름도 보지 못한 채 바로 전화를 받는다.) [네. 달무리 출판사 편집장 소피 로랑입니다.] 종우 소피. 나... 종우... 홍종우... 입니다? (사무적인 말투에 존댓말이 튀어나온다) Sophie Lau...
그날이 있고 난 며칠 후, 업무 미팅이 연속적으로 잡히는 바람에 책방으로 찾아갈 시간이 전혀 없었다. 그래도 틈이 날 때마다 틈틈이 문자를 보내봤지만 답장도 없고, '읽지 않음'으로 표시된 업무 메일도 쌓일 뿐이었다. …무슨 일 있는 건 아니겠지. 에이…설마 또 그러겠어. 라는 심정 반, 불안한 마음 반으로 없는 시간을 억지로 만들어서 무작정 찾아오긴 했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제 것인지 아니면 꿈속에서만 깨어났던 이의 것인지 모르는 고통을 계속 쏟아내었다. 가장 시급한 응급처치와 치료를 당직 의사에게 맡기고 제 손의 깊은 자상도 이어서 치료를 받는다. …한동안 오른손은 못 쓰겠는걸.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들 사이로 같이 실려온 이를 찾는다. 홍종우 씨 보호자분? 네. 접니다. 다행히 상처가 생각보다 깊지 않아요...
Event? 220808~ 221008 기억에 잠식되다. 모종의 사건으로 전생의 기억에 잡아먹히며 전생의 종우가 깨어났습니다. 이 이벤트는 소피 편집장님😊@S0phie_Laurent 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피 편집장님과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책방으로 큰 택배가 세 개나 도착했다. 책을 보내주신다더니, 아예 새 서점을 차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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