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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추가 알림 - 캐입 내용 일부를 조금 편집하여 첨부했습니다. 내리길 바라는 부분이 있을 시 디엠 주시면 편집 후 재업합니다.
*경고했습니다. 재미와 감동 없습니다. 저 혼자 큭큭 거릴려고 쓴 글입니다. 좀 전에 권태기 보고 슬퍼서... 눈물나서... 쓴 글입니다. - 안됩니다. 절대! 퇴근 길, 영우는 준호의 이런 반응을 예상치 못했다. 어떤 선택이든 응원한다던 준호는? - 저는 어른이고, 이준호씨의 허락 아니 동의,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이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
누굴 좋아한다는 건. 그 사람만 보인다는 건. 함께 하고 싶은 건. 그래서 간직한 마음을 전한다는 건 얼마나 많은 고민을 끌어안다가 실행할 수 있는 걸까. “나, 형이 좋..은 거 같아요..” 최소 2년. 태형 입장에선 그랬다. 이제 막 중학생이 되어 명찰이란 걸 달아 볼 무렵, 형을 따라 들어 온 사람을 본 게 첫 만남. 무더운 계절을 가득 묻히고 들어온...
—————————————————————————————————————————————————————————————————— 현생에 미쳐버린 엘엘이 조금이라도 웃기 위해 만드는 ATBO 카피페입니다 😉 다른 게시글이랑 느낌이 좀 다른데… 힘들 때마다 만듭니다 이해해주세요 🙃 특정 CP는 없고요, 파란 짹짹이 (a.k.a 트위터) 에서 돌아다니는 카피페들을 모아와...
야, 그걸 왜 그렇게 가리고 그래. 괜히 이상해지잖아. 박무현은 떨떠름한 얼굴로 수건을 길게 늘어뜨려 몸을 가린 신해량을 보았다. 나름 애쓰고 있긴 하지만, 얼굴이나 닦을 수건이 면적에 비하면 그의 건장한 체격은 너무나 광활하여 제대로 가려지는 느낌은 없었다. 그래도 다행히 민감한 부분이나마 확실하게 가려지고 있었다. 어디서 신나게 수영을 하다 온 건지, ...
민규는 오늘부터 정식으로 일을 시작했다. 같은팀 상사들 에게 물어 봐가며 나름대로 일처리를 하는 중 이었다.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나름 눈치도 봐가며 하루 종일 열심히 일을 했고 드디어 첫 결과물을 갖고 결재를 받기 위해 팀장실로 발걸음 했다. 원우는 모니터를 보며 열심히 일에 열중 하는 중이었고 민규는 방해가 될까 조용히 곁으로 다가갔다. "팀장님 결...
⋆⁺₊⋆ ♡ Hype Boy ♡ ⋆⁺₊⋆ 포닝 배경화면 #문익 pink ver.🫧 & yellow ver. #MUNIK #DKZ 🔗Pink : 🔗Yellow :
눈이 내린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雪国]-かわばた やすなり . . . 거리마다 캐롤이 울려 퍼졌다. 색색의 조명은 어둠을 밝혔고, 사람들은 한껏 상기된 표정이었다. 하루 남은 크리스마스에 온 세상이 들뜬 것 같았다. "시발." 은규는 크리스마스가 싫었다. "야 아무리 그래도 냅다 욕을 하냐 넌." 아무래도 은규를 말릴 수 있는 건 지향밖에 없어 보...
*반말 주의&영어 실력이 바닥을 기어가기 때문에 자막을 보면서 써서 대사가 조금 이상할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스파이 패밀리를 덕질하게 된 기념으로 쓰는 자기만족 용 썰 ㅋㅋㅋㅋ 대충 프라임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국제 비밀 조직에 소속된 스파이 핫샷의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평화로워 보이는 사이버트론 걷보기에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아직까지도 범죄가 ...
* 귀신 바지 케이스케가 나옵니다. * 마츠노 치후유가 정신병이 있습니다. * 캐붕 주의 바지 선배가 죽었다. 내 품 안에서 마지막까지 나에게 기댄채로. 사람이 죽는 과정을 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니오라고 답할 질문에 나는 이제 예라고 답할 수 있게 되었다. 바지 선배와 같이. 하지만 이쪽은 사람의 따뜻했던 체온이 희미해지고 곧 차가워져 시체...
소년은 끝없는 이야기에 사로잡혔다. 그곳에는 영웅이 있었고, 그곳에는 최악의 인간이 있었고, 그곳에는 죽지 못하는 자의 비애가 남았고, 그곳에는 실낱 같은 희망이 실바람을 타고 날았다. 이야기에 끝은 없었다. 모두가 바람을 따라 날아오르고, 땅을 기었고, 무너진 성벽을 타고 올랐다. 다만 이야기는 영원하게 남을 방법이 없었다. 소년은 생각했다. 어떻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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