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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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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OF TRIOLITE 한밤중의 울음소리 ❝ —함께하고 싶어. 런던 블루 토파즈 London Blue Topaz XX 13세 165cm 43kg / 열흘 쯤 웃다 보면 어느 생에서 어느 생으로 가는지 잊어버린다 문정영, 열흘 나비 ⓐ 런던 블루 토파즈 성씨와 이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흔하게 불리우는 호칭은 토파즈. 흔히들 말하는 좋은 사람의 기...
짧은 사족을 0.1천원에 즐겨보아요
이 전에 올렸던 미니미 연성을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몇달전부터 어린이날에 한 번 더 해야지 생각 하면서 미니미2도 써보고 했는데... 잘 안 풀렸고ㅜㅋㅋ 결국은 어린이날 특집으로 유치원 편을 만들어봤습니다. 근데 이미 어린이날이 지나가 버린... ? 가정의 달 특집인 거로. 유아라 머리 크기가 너무 큰데 게임으로 조절이...
프레젠테이션까지 세 시간 정도 남은 상황, 승관은 확실히 정상이 아니었다. 잠을 못 잔 것도 문제지만 그 어떤 피티장 보다도 좁은 공간에 덩그러니 앉아 있으려니 숨이 콱 막히는 것 같았다. 도저히 밥이 넘어가지 않을 것 같아 민규와 명호를 내려 보냈다. 민규는 지갑을 챙기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지만 고개만 살래살래 저었다. 지금 ...
까맣게 스러졌던 의식이 돌아오고 처음 느낀 건 매서운 바람, 바람결에 들려오는 거친 목소리였다. 듣는 사람의 귀를 파는 쇳소리에 원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흐릿한 의식에도 분명 느낄 수 있는 광기가 있었다. 원은 가물가물한 정신으로 광문의 비웃음을 들었다. 영약 주머니, 양기, 10년 전의 부상, 평난후……. - 아, 그래서 스승님이……. 그래서 나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밤과 아침의 경계선이 어스름한 푸른 빛으로 번질 무렵, 리발은 눈을 떴다. 그리워 마지않던, 사랑해 마지않는 리토의 하늘이다. 그런데도 리발은 잠시 현실과 꿈 사이를 방황한다. 그날로부터 벌써 몇 달이나 지났다는데, 그는 여전히 자신이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게 믿기 힘들 때가 있었다. 너무 오랫동안 썩어 문드러져 있었기 때문일까. 잠에서 깨어...
* 귀멸의 칼날 BL 망상글입니다. * 재미로 보는 드림글입니다. 원작을 좋아하지만 캐해가 좀 많이 부족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남자 주인공 외, 원작에 없는 새로이 추가된 캐릭터도 있습니다. 아주 짧은 찰나의 시간이 지나갔다고 생각했건만,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들고 여명이 비치고 있었다.고작 키스 하나만 가지고 그 긴 밤을 보내었던 것이었다.결국 임무...
Budweiser Blues 2부: Syncopation (연속의 변형) w. 희믿 정한은 뭉근하게 당기는 뒷골과 입안의 텁텁함을 느끼며 눈을 떴다. 눈을 깜박이며 느릿하게 몸의 신경이 돌아오자, 찌뿌드드함이 번지는 바람에 인상을 쓰며 뻑뻑한 눈을 비볐다. 별다르지 않을 하얀 천장이 보였고 손을 뻗어 평소에 핸드폰을 두고 자는 침대 옆 협탁을 향해 손을 뻗...
주제:악마 나는 악마다. 난 300년을 이 순진무구하고 멍청한 인간들의 땅에서 살아온 악마다. 난 매우 아름답고 매혹적인 악마다. 내 피부는 희고 맑아 'snow white'를 연상케 하고 내 입술은 곧 터질 듯한 체리처럼 붉고 탐스러우며 내 팔다리는 가늘고 길다. 제법 마른 체형이지만 다부진 근육과 함께 복근이 있고 또 거시기가 존X 크다. 내 임무는 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사람들이 그리도 예쁘다고 입을 모아 외치는 그 사계절이. 난 지지리도 싫었다. 봄엔 네 꽃가루 알러지 탓에 약을 달고 살아야 했고, 여름엔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선풍기를 켜는 대신 불을 껐다. 붉은 단풍이 하늘을 수놓는다는 가을엔 단풍은 커녕 다 말라 부스러지는 나뭇잎 뿐이었고, 겨울엔 고작 그 난방비 하나가 아까워 옷이란 ...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 안보셨다면 보고오기! https://mangowriting.postype.com/post/14464554 첫번째 https://mangowriting.postype.com/post/14480684 두번째 "크헉!" 더블유는 갑자기 일어난 베타에 놀라 중심이 앞으로 쏠렸다. "어어 앞으로 오면 먹기 힘들다구~ 아직 밤이라 힘이 안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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