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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난데없이 요청한 푸슝깅, ‘로봇’ 쟤찭 우리 그거 해보자. 때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미래 2055년쯤, 혹은 평행우주의 우리지구의 인간보다 고등 인간이 살고 있는 행성에서의 이야기로 하자. *작성자는 '문과' 출신으로 고증에 큰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Holding hands : Please Don't go tonight 손 ...
분명 완결은 났고, 외전이 진행되고 있었을 것이다. 스카일러의 시점인 외전은 분명 읽었고, 죽음으로 끝났으며… 그다음 외전이… 혹시 이반의 시점이었다면? 어휴, 의미 없는 가정일 뿐이다. 지금에서야 의문을 떠올렸다고 해도, 확인할 길은 없으니까. 이반이 한숨을 내쉬었다. “몰라, 나도. 근데 너 지금 내가 멋대로 살렸다고 이런 식으로 엿 먹이는 거냐?” “...
"신이치, 그 얘기 들었어?" "무슨 얘기? 뭐 별 다른 얘기 안 들려오던데." "야, 굳이 그 얘기 꺼내봤자 쟤 심기만 건드리는 꼴이야. 신이치, 그냥 쟤가 하는 말 흘려들어." 왁자지껄 자신을 사이에 두고 떠들어대는 친구 두명에 슬슬 짜증이 난 신이치는 낮게 말을 꺼냈다. "그냥 말해라. 말 안 해도 너네 때문에 심기 불편해지려 하니까." "아이씨, 넌...
올해로 4년 차, 이제 겨우 초보 교사 딱지를 뗄락 말락 하는 부승관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규칙이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출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카페인의 힘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원동력을 얻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피로를 이겨내기 위해 마시기 시작한 아메리카노가 승관의 최애 음료가 되는 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
빛났다가 스러지는 것들에 대해서. 대학의 화실에 불이 난 것이 지금으로 부터 딱 두 달 전이다. 목화와 엽은 같은 화실을 공유하고 있다. 불이 났을 때에도 불이 난 곳에서 이전해온 지금도 같은 화실에서 작품 활동을 한다. 그래서 목화는 엽의 대부분의 일상을 보고 듣고 알 수 있다. 이를테면 엽이 주로 점심에 주로 먹는 샐러드라거나,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물...
+) 브금 있습니다. 읽으시면서 함께 들어주세요. (자동 반복재생됨) +) <1-9 1년 전>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옛날 옛적 어느 왕국에 칠흑같이 검은 머리카락과 불타는 듯한 입술을 가진 공주가 살았어요. 공주가 숲을 걸어갈 때면 그 아름다움에 나무와 꽃들도 고개를 숙였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괴물이 ...
사랑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10년 지기 소꿉친구가 갑자기 예뻐 보인다거나, 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행동들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거나. 맞닿은 부분에 자꾸만 홧홧하게 열이 오르고,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샌가 시선 끝에는 그 사람이 걸려있고. 뭐 그런 것들. 그래 그럴 수 있다. 사랑은 마치 열병과도 같아서 한 순간에 앓게 되는 그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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