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썰 이해하기 위해 전 단편보고 오기 바로 밑 링크로 들어가시며 됩니다 ㅎㅎ https://posty.pe/bozv82 (자존감 낮은 애인 혼내다가 후회하는썰) _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둘이 예쁜 연애를 하는 도중에 지민이 정국이랑 가고 싶은 곳이 생긴 거야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고 물론 정국이는 좋다고 했고 둘은 같이 데이트하는 날을 약속 잡았어 데이트 당...
첼(@CH3RRY_CM)님의 커미션입니다. 우리들은 정씨로 태어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정씨들의 모험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w. 종교 시나리오 정보 CoC 7판 기준 시나리오현대 (2021년) 대한민국 / 레일로드형 / 롤플레잉, 판정 위주 시나리오추천 인원 : 다인. (2명~) KPC가 존재하지 않으나 KP의 재량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타이만 개변도...
급암오이카와는 소파에 축 늘어진 몸을 뒤집어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는 관자놀이를 지긋이 누르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오랫동안 사귀어온 사이였다. 싸운다고 해서 변할 사이는 아니라는 거다. 그러나 그가 이토록 심란한 모양새로 그늘져 가는 것은 최근들어 그 빈도가 잦아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모두 제가 저지른 잘못이고 실수였기에 아마 더 심란해지리라...
두 호카게가 3대를 공격했고, 카카시는 그 앞에 나서서 두 사람의 공격을 막았다. "3대님! 두 분은 실재가 아닙니다!" "...알고 있다!" 1대는 3대를, 2대는 카카시를 공격했고 발과 손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몇 번 들리다가 두 진영은 거리를 벌렸다. "화둔, 화룡염탄!" "수둔, 수진벽." 3대의 화둔에 2대가 거대한 수진벽을 만들어냈지만, "풍둔- ...
※ 실존 인물과 무관한 내용의 픽션으로, 미화 의도가 전혀 없음을 사전에 고지합니다. 유니콘 + 페가수스 = 알리콘. 유니콘과 페가수스의 차이점이 있다면 유니콘은 뿔이 있고 마법을 쓸 수 있으며 페가수스는 뿔이 없고 날개가 있으며 마법을 쓰지 못한다는 점입니당. 하지만 알리콘은? 뿔도 있고 마법을 쓸 수 있으며 날개가 있다. 대공가로부터 서신을 전달 받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실수한 것을 한 두 번쯤 되돌아보고 그러지 말아야겠다며 성찰하는 것은 후회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생각하고 떠올리며 자신을 가두는 것은 집착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후회하는 데 쓰는 것은 괜찮지만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집착하는 데 쓰지는 말아주세요.
* 마들에슾 단편 * 같은 목적을 이루고자 했던 두 마법사의 이야기 * 압사(壓死)의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 유혈묘사 주의 * BGM 有 🎵 Red | Pieces 오랜 옛날, 내로라하는 유명한 마법사들이 모여있는 협회에 두 명의 마법사가 있었다. 한 명은 마법능력도 좋지만 검술 쪽으로 더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있는 마법사, 다른 한...
아침에 일어나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두신 반찬으로 밥을 챙겨먹고 산책을 하러 나간다. 근처에 자리한 호수는 고요하고 운치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에 거닐면 할일없는 일상에 그런대로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외따로 떨어진 주택은 꼭 동화책에서만 존재하는 세상같았다. 깔끔하게 관리된 넓은 정원과 옆에 자리한 호수, 집 자체의 으리으리함은 처음봤을 때의 지민을 놀라...
[우부] 느린 고백 : D 이 글의 저작권은 플록스(@_vmffhrtm_)에게 있습니다. ' 그때 먼저 연락이라도 해줬다면 지금 우리 사이는 어떨까.. ' 지훈은 책을 읽는 내내 눈물을 삼키지 못했다. 책장 한 장 한 장마다 지훈의 눈물이 떨어져 젖어있었고, 반 정도 읽다 덮어버리고 말았다. 승관이 쓴 책은 6개월 전의 자신과 승관의 사이를 말해주는 듯했다...
夢 이동혁이라 함은 도시대에서 아주 유명한 인물이었다. 도시대 다정남, 도시대 첫사랑남, 도시대 짝사랑남. 뭐 하여튼 좋은 별명은 죄다 이동혁 차지였다. 에타나 대전에서도 이동혁 이야기는 끊임없이 올라왔다. 오늘은 뭘 했녜, 누가 고백을 했녜. 필요없는 상황까지 새로고침 한 번에 떠있었다. 나 역시도 이동혁을 좋아한다. 이동혁은 만인에게 다정하다. 하다못해...
그날은 날씨와 다르게 무척이나 밝은 날이었다. 장마가 시작되고 비가 쏟아지고, 하늘이 흐려진 날이었다. 하루가 힘들게 버텨가던 당신이 오랜만에 기운을 되찾은 날이었다. 그래서, 더 안심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신만 힘들어하는 게 너무도 보기싫었고, 가만히 있기엔 너무도 힘들었기에. 당신이 아픈 날엔 한숨도 못 자고 옆에서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