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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보고 싶었다. 너무도 사무치게 그리워서 꿈에도 나오더라. 꿈속에서 우리는 여느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를 숙소에 데려다준 에렌은 침대에 걸터앉아 그녀의 머리를 쓸어주며 애잔하게 바라본다. 보고 있는데도 계속 그립다. 술에 취해 붉어진 뺨에 손을 대고 엄지손가락으로 코와 입술을 만져본다. 부드러운 손길에 그녀의 입술이 옴짝거린...
"우리 쫑수! 종강하면 뭐 할 거야?" "너랑 떡칠 거야..." "...쫑수야, 제발..." 사랑은 포르티시모, 연애는 피아니시모 박병찬이 자신의 고백멘트를 씹어먹고, 함 만나보자 말할 타이밍마저 인터셉트한 최종수와 사귀게 된 지도 한 달이 넘었다. 병찬이 한 달여 동안 겪은 최종수는 생각보다 말이 많았고, 자주 먹었고, 기타를 사랑했으며, 박병찬을 좋아했...
안즈른 2세물 앤솔로지 " 안즈를 사랑한 네명의 남자들" 참가작이며, 약 40p분량입니다. 본 작품에는 임신, 출산, 육아, 결혼이 포함되어 있으며, 담백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미리보기 아래부터 본문이 시작됩니다.(유료결제 3000원, 40p분량)
얼마 가지도 못 해 휴무 간판이 걸린 근처 골목 카페 앞 벤치에 걸터 앉아있던 성호였다. 멍하게 신발 앞 코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억울함과 서운함 그리고 약간의 쪽팔림과 일을 벌려놓고 도망쳤다는 죄책감까지. 머릿속이 어지럽게 뒤엉켰다. 그냥 혀 깨물고 죽어버릴까. 스스로 개하남자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회피하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된 꼴이 어이가 없었...
[보고 싶다] “나도. 나도요…….” 편지에 적힌 한마디, 한 마디에 마치 대화를 나누듯 대답했다. 마지막 말에도 마찬가지로. [사랑해.] “나도……. 사랑해요.” 옆에 없지만, 이렇듯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 쓸쓸했던 마음이 달래졌다. 편지의 글자 하나하나를 다시 꼼꼼하게 훑고 또 훑으며 카일의 존재감을 느끼면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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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ㅕ ㅇ ㄹ ㅏ ㄴ ㄱ ㅣ ㅁ 꽃이 피어날 때 태어나서인지 완은 낭만을 믿었다.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 하면, 완은 운명을 믿는 사람이기도 하다는 이야기. 그러니까. 더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말은, "많이 마셨냐?" "아니. 뭐. 그냥." "늦어서 미안. 형 많이 기다렸지." 제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 늦게 합류해 자연스럽게 제 옆에 앉는...
안녕하세요! sawa입니다. 12월 30일 개최되는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K10부스에서 신간과 미니포스터를 선입금 및 현장판매하게 되었습니다 😊 멋파님, 챱님과 함께합니다. 멋파님의 인포 ↓ 해당 게시물은 총 4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시물의 목차 및 본문은 선입금 폼, 수정사항 등이 추가되면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 ...
"야 김여주. 오늘은 꼭 나와라?" "미안...ㅎㅎ" 대학교에 입학하면 꼭 있는 과 회식. 1학년 때 이후로 3학년 때까지 과 회식은 나에게 없었다. 자기 말곤 다른 사람과 만나는 걸 싫어했던 내 남친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질투를 하는 거냐며 귀여워 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제 곧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내 옆에는 연락하는 사...
"형수님!! 여긴 안 됩니다!!" "... 비켜주세요." "형님이 절대 형수님만은 안 된다고...!!" 근육과 문신이 가득한 장정 하나가 채여주 앞을 가로막는데 채여주가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낸다. 눈 깜빡할 사이에 장전된 총이 이마 사이로 겨누어진다. "나 두 번 안 말하는데." 예민한 얼굴이 인상을 찌푸린다. 그 어느때보다도 불쾌해 보였다. 간 볼 틈이 ...
20분째 꺼질 줄 모르는 휴대폰 배경화면을 계속 보고 있으니 목이 타들어간다. 뜨거운 위스키를 쏟아 부은 것처럼 목구멍 전체가 따끔거리며 화했다. 그건 아마 꺼지지 않는 연락의 주인인 이주연 때문일지도 모른다. [창민아 뭐해?] 미리보기로 뜬 이주연의 카톡은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주연 넌 왜 자꾸 연락해. 상대의 의중을 알 수가 없다. 실컷 학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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