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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기를 쓰자고 다짐한 지 228일이 되었고, 다짐을 멈춰버린 지도 100일 정도 지난 것 같다. 공백의 시간 동안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다다른 생각은 일기가 내 삶을 계획적으로 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었다. 그것도 꽤 많이 말이다. 사실 그렇게 믿고 싶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은 내 인생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가 틀림없다. 작년 기말고사...
-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무잔 씨는 오니가 됐음에도 인간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나를 위해 저번에 왔던 다과점에 다시 왔다. 이제 3번째 방문. 첫 번째 방문에서는 서로 마주 보고 앉았다가, 두 번째는 혼자 왔고, 세 번째는 둘이 나란히 앉았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한눈에 알아보시고는, “둘, 드디어 사귀는 거야? 한눈에 봐도 예쁘네~ 오랫동안 사랑해...
by. TaraSoleil<원작링크>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원작을 읽으시길 추천드리며, 혹시 영어고수님께서 원작을 읽으셨다면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헤르미온느는 지금 저지르려는 일이 잘못됐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어떤 상황이든 '규칙을 깬다'는 것에는 리스크가 따르기 마련이지만 특히 타임라인의 규칙을 깨는 것은 그중에서도 가장 최악의 결과가...
유스티아 제국을 멸망시킨 마왕의 최측근이라 불리우는 넷의 군단장. 그들에 대해서 알려진것은 거의 없었다. 출신도, 능력도, 심지어 그들의 생김세마저도. 그 무엇하나 알려진것이 없었다. 넷의 군단장을 기록한 서적들은 전부 어딘가 손상되어있거나 찢겨져있거나 불에 그을리거나 어딘가 의도적으로 지워져있었다. 그나마 자신의 마모되어버린 기억속에서 끄집어낸것. 그들의...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저건 내 분노가 나타난 것임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위터 : @R2022MS * 이민혁 테마곡 : NCT dream - 고래 시대 칠공주 유럽 여행을 마친 채형원과 이민혁이 돌아오자 시간표부터 짰다. 작년에는 딱히 시간표를 맞추지 않았는데 올해는 맞추지 않으면 얼굴 보기 힘들 것 같아서 랜선으로 머리를 맞대고 정성스럽게 짰다. A, B안 준비하고 수강 신청하는 날만 기다렸다. 다 성공하면 그 날 모여서 밥...
28. 채소 케이크 연은 식욕이 대단하지 않은 사람이라, 특출나게 무언갈 먹고 싶다거나 당기는 경험이 적은 편이다. 예외가 있다면 헵실론이 관련됐을 때. “오늘은 제 생일이니까, 오래된 궁금증을 해소해볼까 해요.” 헵실론이 위 라이브에서 뭘 먹거나, 추천하면 늘 먹어봤는데, 이건 아니다. 오늘만큼은 예외의 예외 케이스다. 찌푸린 미간을 풀 새도 없이 세민의...
요즘의 아리에 혼은 내게 매우 담백했다. 그는 내가 머리가 크고 나이를 먹으면서, 나와 오랫동안 함께 있으려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게 향하는 관심을 거둔 것은 아니었다. 되려 그 관심이랄 것은 시간이 갈수록 크기를 키우는 것이 보였는데, 의외로 그는 자제하려는 것 마냥 나와 거리를 두려 했다. 물론 나는 쌍수 들고 환영했다. 네가 드디어 정신머리가 생겼...
뜽가니 형아 대사 중에 재미고 없고 → 재미도 없고 오타 있어요
“...넌 모르겠지만, 호루스, 솔직히 그때의 세트는 장난꾸러기 막내였지만, 우리 네 남매 중에서 가장 자유로웠고 행복했던 아이였어. 물론 그 애가 운적도 있었지만, 그런 날이 별로 없을 만큼 잘 웃고 놀았었어. 최소한 수호신이 되기 위해 무술 훈련 받기 전까지는 그랬었어. 걔 때문에 골치 아팠던 적도 있었지만, 그 아이 덕분에 행복했던 날들이 더 많았고 ...
28. 소나기에 속았다 3 무온의 불안은 빗나가지 않았다. 그 이후로 재언이 눈에 띄게 무온을 피해 다녔기 때문이었다. ‘황재언 씨가 피하는 모습은 처음인데...’ 무온이 볼 때, 황재언이라는 사람은 다가오면 다가왔지, 절대 피하거나 물러서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나를 이렇게 피한다는 건... 나에 대한 마음을 접었거나, 화가 많이 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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