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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쓴 것을 모았읍니다. 캐붕과 수위 있을 수 있음! 연봄태 요소 有 내려갈수록 최근 2021. 05 ● 악역 지연우가 괜히 좋은게 아니다. 성준한테 세뇌되거나 뭐가되든 나쁜놈이 너무 좋다. 좋은 놈으로 보이는 나쁜놈이 너무 좋다 연성하다보면 어딜 비뚤게 만들려고 노력중인 나를 발견.. 아무튼 좋다... 진짜 맛나는데 아무도 안 먹는 것 같다 약간 소시...
처음에는 그 이름이 턱까지 차오르면 입술을 깨물었다. 이제 세상에 없는 사람이고, 제 앞에 있는 건 그가 아닌데. 그러다가 몇 번인지도 못 셀 만큼 피를 낸 다음에야 다른 방법을 생각해냈다. 승철에게 일단 입을 맞추는 걸로. 그냥 입 밖으로만 안 내면 되는 거 아냐? 이런 생각도 안 해본 건 아니지만 의지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니 서로에게 좋은 방향…뭐 ...
황제의 친군들은 잘 훈련되어 있으며 금빛 갑옷을 입는다. 그들은 맹목적인 충심을 자랑하여 황제의 개라고도 불렸다. 그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황제와 황궁을 지키며 황제만큼이나 중요한 황제의 사자를 지킨다. 황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날이면 목숨을 바쳐 지켜야 할 이가 달라진다. 암묵적으로 지금 황궁의 주인은 선우였다. 무영은 사람을 붙여 선우를 감시하면서도 지...
네가 꿈에 나오지 않은 적이 없다. 언제나와 같은 얼굴로 나타나선 경멸하는 시선으로, 결국엔 이별을 고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노라면 독을 삼킨 듯 입안이 씁쓸해 지고 마는 것이었다. 너에 대한 감정은 전부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조그만한 미련 한 조각이 모든 감정들을 삼키고 끝끝내 너를 떠올리게 한다. 눈을 감을 때면 아스라이 스...
*문의 및 감상은 댓글, 트위터 계정(@990309hndroit),익명은 페잉(https://peing.net/ko/990309hndroit) 으로 *21년 8월 발매한 합동지 [love style]의 크리스마스 합작 참여본입니다. [love style]에 수록되었던 <밤에 뜨는 해>와 세계관/인물설정을 공유하는 외전격인 글입니다. *15금입니다...
카톡 민간인이 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이희승은 새벽부터 해 뜰때까지 게임 달리다 아침에 출근하는 엄마에게 정신 차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군필 아들인척 인사를 하고 침대로 기어 들어가 잠든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연달아 울리는 카톡음에 무시하고 잘지 답장을 날리고 무음으로 바꾸고 잘지 고민을 하다가 이불속에서 손만 뻗어 더듬더듬 핸드폰을 찾아 삐죽 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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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냐앙, 언제 이런 걸 보겠어- 일어날리 없다고 생각한 일이, 일어난거잖아? 심각한 상황인건, 맞지만. 그래도- (깜빡...) 99% 하락을 하며언- 누가 그 주식을 가지고 있어. 그런 거, 인정 못해주거드은? (반눈뜨고..) 몰라, 맘대로 해- 나한테, 위험한 데 나가지 말라더니. (...) 졸업하지 않는 학생도- 곤란한데. 평생이라고오 했지? 다쳐오지마...
으음, 왜? 위험하긴- 했지만. 역시, 신기하니까아 직접 보고 싶은데. (깜빡깜빡) 약속으로 이렇게 붙잡는거야? 치사하네에. 네가 그렇게 말하면. 해줄 수 밖에 없잖아- 대시인, 너도 약속한거니까. 내 옆에서 떨어지지 말아줘. 이건, 어기면 믿음 100% 하락이야. (흐으음) 한 번 사주면, 평생 부려먹어도 되는거지? (방긋)
*동성간의 결혼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작성한 글입니다. 날씨가 흐리더니 기어이 비가 추적하게 내렸다. 그 빗소리를 뚫고 요란한 소리와 함께 마차가 집 앞으로 도착했고, 얼굴에 욕심이 가득하게 생긴 부부가 나와 마차에 올랐다. 자신의 아들을 찾는 여자의 앙칼진 목소리가 끝나자마자 무표정한 얼굴의 성훈이 나와 마지막으로 마차에 올랐다. 모두 자리에 앉은 것을 확...
미안 할 필요는, 없어. 의심을 완전히 거둘 수 있을 때까지. 내가 보여주면, 되는 거잖아? (깜빡...) 그러니까, 계속 옆에서 봐줘. (...) 각박하네에. 나가서 교수가 되면, 왕창 부려먹을거야-
* 소설은 허구의 세계이며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짜아아악- "둘." 짜아아악- "셋." 짜아아악- "넷." 짜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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