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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일찍들 퇴근하세요.” 피곤이 묻어나는 느른한 목소리가 사무실 안에 퍼졌다. 강 팀장님은요, 이 대리는 퇴근만 기다렸던 것인지 짐을 챙겨 자리에서 일어나며 물었다. 하여간 속보였다. 혜원은 그저 웃어넘기고 말았다. “정리만 하면 되니까 다들 들어가세요. 금요일이잖아.” 혜원의 한 마디에 서로 눈치만 보던 직원들은 다들 약속이나 한 것처럼 우수수 일어...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오늘 안내방송 밍존쿠키 레전드급으로 뿜은 기아더 존 입에 쿠키 넣어줬는데 반으로 뽀갈나서 반은 떨어지고 반은 존 손에 떨어졌는데, 그거 그대로 냠냠 먹는 숑존... 귀여워... 버터링 좋아하신다는 말이 진짜였구나...ABC...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덕심이 차오르는 포인트 엠마한테 윌슨 내밀 때 "윌슨이라고 내 친구..." 하는 아더ABCDEF에서 엠마가 자기 이름 종이 뜯어줄 때 두 장 뜯어줬음그걸 받은 아더가 친절하게 두 장 뜯은 걸 한 장 씩 손에 들고 관객들에게 보여줌엠마가 초상화 그려...
손 크기 비교하면서 수작부리는 영화 보고 나니까 현성기영+ 지혜진+ 덕구정연+ 하얀소라 로 보고싶어짐 자리는 대충 정연 덕구 혜진 지혜 ( 테이블 ) 소라 하얀 기영 현성 로 앉게됨 파란길드 회식 자리에 은근슬쩍 끼는 이지혜를 보며 이기영은 생각했음. 어라, 이것 봐라. 요즘 이 누나 자주 끼어드네. 전쟁이 끝나고 나서 이지혜는 거의 파란 길드의 길드원처럼...
헤어지는 법을 모르는 소년을 찾고 있어 사랑하려고
너의 입술을 만지는 일은 세로로 여닫힌 괄호를 더듬는 일 같았다 네 생에 조금 관여해보고 싶었을 뿐인데
※ 15세관람가 정도 될 것 같아 상편은 성인 걸지 않습니다. 바람이 대차게 부는 겨울의 골목길이었다. 다니엘은 평소처럼 소주 댓 병과 마른 오징어를 봉투에 쑤셔 넣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들려오는 비명 소리에 소리가 난 곳을 쳐다보았다. “ 아악! 이거 놔! 이 미친 새끼들아! ” “ 아 이 씨발년, 반항 존나 심하네. 야! 꽉 붙들어. ” 조그만...
김순경. 네 과장님. 경찰은, 사사로운 감정에 개입해선 안 돼. 차세리가 웃는다. 전부 아는 것처럼 나를 깔보는 시선으로 웃는다. 항상 이 방을 드나들 때마다 적막을 깨고 소리치고 싶은 생각이 역력했지만 그와 나의 신분차가, 또 보이지 않는 권력이 나를 짓눌렀다. 죄를 지었건, 억울하게 누명을 썼던 전부 더러운 버러지 취급이나 하는게 겨우 내 선배라니 씹기...
이토록 건조하고도 따뜻한 감각을 느낀 적이 있었던가. 사막의 건조한 공기처럼 너를 보면 나는 메말라버릴 것만 같았다. 물론 너는 사막처럼 황량하고 처절하지는 않았지만, 너를 보면 삼키게 되는 숨은 온건해서 그런 것만 같았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그 숨을 내뱉고 나면 내 호흡은 차가워졌다. 그래서, 네게 다가갈 수가 없었다. 내 숨결이 너의 살갗에 닿을만큼 ...
파가니니 자첫! 콜랭캐 너무 귀여운데 어떡해.. 혼자서 겁나 까리한척 하는 귀염뽀짝캐라 좋다..
"야, 오랜만이다, 강예서. 진짜." 이게 얼마 만이야. 자연스레 일어서며 인사를 건네오는 남자애에게 머뭇이다 손을 흔들었다. 이름이 뭐였더라. 뭐, 알 필요 없겠지. 2019년 신아고 3학년 1반, 크게 붙어있는 안내문을 지나치며 자리에 들어섰다. 동창회였다. 이따금 언젠가 한 번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하였으나. 5년이나 지나고 나서야 작은 술집을 빌...
신을 믿으시나요. 누군가가 원승희에게 묻는다면 원승희는 아주 단호하게 아니요, 라고 대답할 터였다. 실제로 원승희는 길을 걸을 때마다 진절머리가 나게 들러붙는 신천지며 대순진리교 사람들을 잘도 떨쳐냈다. 반대로 영 사람의 말에 약한 성혜진은 번번이 그들에게 끌려갈 뻔했는데 그런 그들에게서 원승희는 따박따박 말대꾸를 하며 성혜진의 팔을 잡고 끌어내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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