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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전장 관련 가이드 (6.4 기준) 목차전장이란?총사 및 지도노드와 점수투쟁버스트 / 아드레날린 폭주(리미트 브레이크)PvP 직업 관련 이야기전장 주의점 및 팁, 있으면 좋은 매크로오더에 관하여 온살, 봉바, 쇄빙 순으로 가이드 작성 예정. 지인이 효월 전장 가이드 없다고 써주면 전장가겠다 그래서 올립니다. 공유 편하게 해도 됩니다. 읽는 사람이 아...
19편이 아닌 공지로 인사드리게 됐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무래도 19편의 업로드가 조금 늦어질 것 같아요. 이유는 별거 없고 연말이라 일이 바쁘기도 하고 가족여행도 잡혀있다보니 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나지 않아서일 뿐입니다. 여전히 저는 옴나논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Losing control은 이제 이야기 전개상 마지막 큰 단원을 남겨두고 ...
살자 마려운 내 수치풀 썰중 하나 입니다 다른 레즈 실친이 2차로 자기가 아는 술집가자고함 이쁜 언니 많다고 알고보니 거기가 전에 갔던 레즈 술집이였음 거기서 레즈 친구 지인들과 합석하고 일어난 일임
씨그램님께서 장편으로 와 달라고 처음 댓글을 다셨을 때 답을 못했었고 또 몇개월쯤 전에.. 제발 장편으로 돌아와 달라는 댓글을 보고선, 답을 못했었는데요. 장편으로 돌아온건 아니지만, 아쉬워하는 우리 독자님들 일부가 댓글이나 쪽지로 블랙의 귀환을 바라시기에.. 아주 느리게, 조금씩 써 보다가 드디어 완성된 한 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블랙과는 별개로, 제가 ...
운다음 바로 잠든 애는 분명 일어날 시간이 지났음에도 정신을 차리질 못했다. 링거의 수액도 다 떨어졌고, 간호사의 말대로 병원비 지불애가 잠에서 일어나기 만을 기다렸다. 링거 바늘을 빼고 거의 두시간이 지났지만 애는 일어나질 않았다. 간호사는 스트레스때문에 피곤해서 계속 자는것이라고 말했었다.정말 피곤했었는지 차안의 흔들림과 밖에서의 경적소리에도 끄덕없이 ...
미루나무 서빙고 분실. 태신은 조악한 나무 의자에 육신을 기댄 채 아무 생각 없이 열따란 햇빛이 들어오는 좁은 창가를 바라봤다. 창가 너머 숲을 이루는 미루나무를 보고 있으면 여기가 어딘지 분간이 가지 않아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 잼처 쇳덩이가 부딪치는 기이한 소리가 났다. 흐릿한 정신과 꺼벙한 얼굴로 고개를 비스듬히 돌리자, 제 앞에 여러 명이 서 있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닿을 수 없는 편지를 보내보신 적이 있나요?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 이미 사라진 상대에 대한 집착,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사랑이라는 감정... 닿지 못할 편지를 보내보세요. 사랑을 담아, 그 사람에게... 샘플 1, 샘플 2 - 끝맺지 못한 (A) 샘플 3 - 끝맺어진 (B) 동양풍, 로판, 현대 등 전부 가능합니다. 1차, 2차, 드림 등 장르 ...
*썰체 주의 *고죠랑 옷코츠는 나이별로도 궁금해서 고전 고죠 / 선생님 고죠, 1학년 유타 / 2학년 유타로 나눠봤습니다. *채워달라고 하는 외전(2학년 유타, 메구미)도 있습니다. *주술캐와 드림주는 연인 사이입니다! 자다가 불편해서 주술캐에게 ** 후크 풀어달라고 했을 때 반응 드림주 원래 속옷 안 차고 자는데 그날은 일 갔다가 와서 너무 피곤했었음. ...
"놀라지 말고 들어." 물론 넌 재밌다고 할 거 같지만. 그러나 이건 순전히 마법을 걸어준 마법사의 시선을, 호기심을, 온 신경을 뒤늦게 뺏은 섀넌의 잘못이었다. 무언가에게 마법을 걸면 응당 그 마법이 깨지는 시간이 존재하고 마법사는 그 유효기간을 설명할 의무가 있는데 섀넌은 아이리스의 호기심을 건드렸으니 의무를 바로 지키지 못하고 뒤늦게 전달할 수밖에 없...
푸딩 같은 재준이 임출육 외전으로 돌아옴아빠가 된 일진짱st + 처자식한테 한 없이 말랑말랑한 재준이가 보고 싶었어요 다들 몬말인지 알죠 재준은 잠결에 옆자리를 더듬는다. 베개만 덩그러니 놓인 채 방 안을 둘러봐도 여주는 없다. 침대 아래 가지런히 놓인 실내 슬리퍼에는 여주의 손길이 묻어 있었다. 재준은 슬리퍼를 대충 신은 뒤 서둘러 문밖으로 향한다. "재...
당신의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너무 늦게 저에게 도착해 당신이 너무 기다렸을 거라고 예상이 되네요. 하지만 이해 바랍니다. 저에게 당신과 다른 방식으로도 편지를 보나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에 미리 온 편지에 답변을 하느라 늦었습니다. 편지 중 인상 깊은 한 마디가 있더군요. 남들과 다른 길을 가지 못해 후회가 된다는 그 말이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
"하씨..." "무슨 일인데 오늘 계속 죽상이야." 걱정스런 찬이의 시선이 따가웠지만 그걸 일일이 받아줄 상태가 되지 않았다. 아침부터 내내 필름 되감기 마냥 반복되는 어제 저녁의 일이 수치심과 쪽팔림으로 한껏 속을 가득 채운 채 나가질 않았다. 생각은 되풀이 되면 될수록 짜증만 더했다. 하필 그 되다만 만두한테 도움을 받는단 말인가. 하... 골이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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