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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마치 야외인 것처럼 새소리와 자연스러운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 이곳을 만들 때 지하에서도 바깥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만들었던 장소다. 지하 정원. 지금은 찾는 이가 꽤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닿아있는 곳이다. 화단에는 어느새 사람 키를 겨우 따라잡은 해바라기들이 가득하다. 누군가 심어두고 간 꽃들과 그리고... 안으로 한...
바의 입구에서 딸랑거리는 경쾌한 종소리가 들리자, 기다렸다는 듯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들어오는 이를 반겼다. " 왔어? 오늘은 조금 늦었네. " " 보다시피, 오늘은 2월 14일이지 않나. 그래서인지 손님들이 평소보다도 많이 찾아오더군. " " 벌써 그런 날이 되었던가? 요즘 밖으로 나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그런지 시간감각이 없어졌나 봐. " 그...
(조용히 혼란으로 점철된, 너의 일그러진 얼굴을 가만 바라보기나 하였다. 제 오른손을 들어 네 왼뺨 천천히 쓸어내리었다. 크고 작은 흉터가, 정리되지 않은 수염의 까칠함이 손끝을 통해 오롯이 느껴졌다. 지금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새로이 샘솟는 질문 그저 속으로 삼키기나 하였고.) 그럴 필요 없어. (네 중얼거림에 이내 고개를 가로저었다.) 노력하...
아, 제 이야기가 듣고 싶은 건가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 난생처음 보는 표정이다.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지고, 앞이 흐리지만 확실히 알 수 있어. 그저 평소처럼 호탕하게 웃거나, 불의를 보며 화를 내거나, 말하기 싫은 것을 둘러대기 위해 능글맞게 구는.. 그러한 표정 중 그 무엇도 아니었다. 놀라움에 그저 널 멍하니 바라보았다가, 밀려오는 절망감에 휩쓸려 고개를 떨구었더랬다.) ...! (엄마야, 그런 익숙...
... 실례는. 네게 닿을 수 있는 말이라면 어떤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너와 도망가고 싶었어. 자유롭게 유랑하는 너를 따라 함께 유랑하고 싶었어. 바다를 떠나는 것은 분명 괴롭고 두려운 일일 테지만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어. 축제가 끝나고도 계속 함께하고 싶었으니까. 어쩌면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용기 내...
(한참의 정적 동안 고개 푹 숙이고 있다가.. 들려오는 너의 말소리에 천천히 고개 든다. 머리카락 그림자에 가려 아롱거리는 것은 눈가에 한가득 맺힌 채 떨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눈물이던가. 아, 나는 네가 하는 그 모진 말들을... 제정신으로 들을 자신이 없다. 두 눈 닫으며 제 귓가 양손으로 가리려다... 다만, 하고 흘러나오는 말에 고개 번쩍 들었...
짧막한 설정!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머리 긁적 ,,,)
릴리는 그저 가만히 네 말을 들었다. 그것도 그렇지만, 싸우는 걸 보니 새삼 적이구나 싶어서. 친구를 죽이면 안되는 거구나 싶어서, 앞으론 얼굴을 어떻게 보지. 그리고 뒤에 들리는 말은 - 내가 너무 안일했나봐, 나도 어서 적응할게. 그것이 릴리를 건들였나. 소네트의 아이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전쟁이란 무엇이길래 서로의 친우를 죽이는 것인가. 분명 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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