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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탈이 나서 하루 늦었네요. 다들 찬음식 조심하십셔..
※ 프랑스 사회학자 디디에 에리봉의 저서『Une morale du minoritaire (소수자 도덕)』(2001)[2015] 중 I장 8절 「Théologie des insectes - Éléments d'une hontologie, 5 (곤충의 신학 - 수치론 제5요소)」를 번역합니다. 에리봉은 인간의 정신적 과정에 대한 일반적 기술로서의 정신분석 이론...
※ 제목 그대로 자캐 설정 모험가 나옵니다. ※ 메인스토리 스포 포함(칠흑 5.3) 이름 포르테피아노(FortePiano- 강하게, 급히 여리게) 주 종족 라라펠(평원) **현재 흑와단 소속이며 소위 계급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의 행적을 생각하면 그 이상도 가능하겠습니다만, 무슨 연유인지 그 이상으로 진급하지 않는 상태. 성격 꽤나 뒤틀려있습니다. 세상을 ...
살기 위해 무수히도 지나왔던 그 시간의 흐름이 순전히 그를 위한 것이었다고 말하기엔 오만이 서려 있었다. 그가 만약 그날,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축제에. 바닷가에 가지 않았더라면 그는 이곳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수많은 굉음들이 서 있기 힘들 정도로 울리는 진동이 그의 위로 떨어져 내리고 그 하루살이 같던 얇은 끈이 손쉽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를 바라진 않았...
각두의 능력에 대한 조잡한 고찰과 쉐릴과의 관계에 대한 망상 - 200816, 210528 각두 고유스킬 보면 처형에 집중돼있잖아... 즉결처형도 그렇고 속죄의 우리도 그렇고 전부 엔티티한테 공물을 바치는 형식으로 생존자를 죽이는게 아니란 말이야. 이게 각두 나름대로의 엔티티를 향한 반항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설명을 보면 엔티티가 각두를 섭외했...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천사님께서는 고등학생 이상의 생각이 어리지 않으신 여성 분이셨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방학 중에 있으며 개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학교에 있는 시간과 학원에 있는 시간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엔 천사님께 집중할 수 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저에게만 집중하실 수 있게 오너는 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울 후니 또 사람 패구 있니?" 네네 네 선배님 네네 넵 아 옥상에 계십니다 넵! 넵 수고하십쇼 선배님 하여간 니넨 너무 넵무새야. 말 더듬니? 정정하겠습니다 옙 수고하십쇼 걷어 올린 소매 밑 하얀 손목을 드러낸 준면이 예쁘게 눈웃음을 지어 보이며 네온바지에 구찌 로고티를 입은 가오충 고딩의 등을 가볍게 두드렸다. 등을 살짝 쓰다듬자 가오충 고딩이 들...
어느 햇살 좋은 날 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좀비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재앙에 도망칠 여력 없이 좀비로 변해갔다. 빠르게 좀비는 늘어갔고 늘어난 좀비들은 또다시 다른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었다. 갑자기 밀려드는 좀비는 한 도시를, 아니 한 나라를 망가트리기에 충분했다. 한 나라가 좀비 소굴로 변해버렸기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
1부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고을에 아름다운 마님이 살았다. 그녀의 이름은 김미유. 어리고 총명하고 아름다워 고을 사내들의 구애가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그녀에게는 그 어떤 사내들의 구애도 성에 차지 않았다. 왜 냐 하 면 김 양반의 집엔 외모가 빼어난 머슴 김청봉과 박궁지가 살았기때문이다 김청봉은 그의 우람한 팔뚝에 매달리고만싶은, 구릿빛 피부...
1. 그들의 고등학교 시절, 그 땐 그랬지 뜨거운 여름,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에 몸이 녹아내리는 오후, 농장주는 축 늘어져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 다들 덥지도 않은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사람들 반, 그걸 구경하는 사람 반이었다. 창가 자리인 농장주가 쏟아지는 해를 가리려 해도, 그럴 기운조차 나지 않아 멍하니 창가를 보고 있을 때였다. 저 멀리 운동장에...
*제목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패러디가 맞지만 내용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의류업계 최고 기업 '세성'의 회장 성현제 × 신입 비서 한유진 ****미완!!! " 회-, 큼큼. 회장님. " 아, 망했다. 검은 눈동자가 흔들리며 하얗게 바래도록 붉은 입술을 힘주어 깨문다. ' 이게 무슨 망신이야. 아니 창피한 건 상관없으니까 욕 안 먹고 안 잘리게만 해주...
저(한국인)도 모르게 뭘 자꾸 먹이네요.. 그게 캐나다치타라도 예외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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