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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지금부터 임무 수행을 시작합니다](w.페로)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엘리엘 카트리나와 가브리엘 벨리타의 이야기. Rock-a-bye baby, on the treetop. 그들의 마지막은 아름답지 않았다. 아름다운 죽음이 어디 있겠냐마는. 타이어가 지면에 마찰하는 소리가 엘리엘의 귀를 찢어놓을 듯 날카롭게 울렸다...
준휘와 원우는 어김없이 다른 학생들보다 몇분 일찍 등교했다. 어떨때는 민규와 셋이서 등교할때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민규가 늦잠을 자기 때문에 선도부인 승철에게 걸려 정한과 함께 끌려오는게 일상이었다. 준휘의 사물함에서 고양이 사료를 꺼내 함께 계단을 내려가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조그만 밥그릇에 밥을 담아주고 먹는 쭈그려앉아 먹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
툭, 꽃잎이 떨어졌다. 한 떨기의 작은 꽃잎은, 아직 전부 피지 않은 작디작은 꽃이 그저 바람 한 점에 떨어져 버렸다. 겨울을 채 넘기지 못하고, 그 작은 꽃잎이 떨어졌다. 어떤 이들은 안타깝다 말을 걸었고, 어떤 이들은 무관심할 뿐, 어떤 이들은 진심으로 슬퍼했으며 어떤 이들은 비웃었다. 한 송이의 작은 꽃은, 연 분홍빛의 꽃잎 하나는 사라져버렸다. 겨울...
만약 누군가가, 지금까지 만들거나 설계했던 것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게 뭐냐고,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있냐고 물어본다면, 카이토는 눈 하나 까딱 안하고 이렇게 말할 것 같음 : 오류 없이, 구상하고 설계한대로 작동하고 기능하면 그걸로 된거지, 딱히 무언가를 특별히 더 마음에 들어한다거나 같은 선호따윈 없다고. 하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카이토에게 있어 ...
행님은 어디 계시나아. 그리 생각하며 고개를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그리 하고있으니 누님이 쿡, 제 허리춤을 손가락으로 찔렀, 아니 쑤셨다. 아악, 누님! 아픔니더! 누님은 눈썹을 찡긋. 이크, 두어 걸음 물러나 실없이 웃었다. "무슨 일 있심니꺼?" 누님은 그저 고개를 절레 저으며 고개를 돌려 제가 보던 방향을 바라보고는, 형님? 그리 말하는 표정으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행님. 무슨 걱정 있으심꺼?” “……아니다. 로쇠야. 걱정하지 말거라.” 오늘도 제 곁을 맴도는 아이에게 고개를 저으며 웃어보였다. 하지만 행님……나는 괜찮다. 그리 말하며 저는 또 한 번 한숨을 푹, 내쉬었다. 실은, 누구든 좋으니 붙잡고 말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본인을 붙잡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자리에서 일어나 로쇠를 바라봤다. 잠시 자리 비...
※순서 ㄹㅇ 개판 ※긂체 변동 심함 여기 한 컷 빠진 거 같은데,,, 어디갓징 여기도 한 컷 빠진듯.. 달토끼 ,,, 완결 언젠가 내겟지 클튜 브러시 신기행 우주미아 ㅜㅜ 타블렛 새로 삼~! 이잉 왕바니랑 무신테츠 테츠 키가 좀 커졌어 이거 진짜 거의 첫연성.... ㅇ잉 이잉 칼라바니 삼국지 에이유........... 사실 삼톡 에이유임 책사 바니의 주군 ...
뜬금없이 공부를 알려달라던 사람, 아니 영혼? 그래도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사소한 것 하나에도 엄청난 집중력을 선사했다. 공부도 좀 했는지 하나를 알려주면 금방 이해해서 응용까지 하는 게 신기할 정도였다. "이건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거에요?" "음.. 오, 이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물론 학교에서 애들을 가르치다 집에 와서도 또 가르친다는 게 쉽지만은 ...
히지카타 생일 축하합니다 저는 의식적으로 생일 연성은 제일 어둡게 쓰려고 합니다. 사망소재 주의, 텍스트고어 주의 언내추럴 보세요 칩거생활에 도움됩니다 재밌어서 “히지카타 씨. 사람들이 그러는데 제가 미쳤대요.” 오키타의 목소리가 정적 속을 울렸다. 이불을 덮고 누운 채 히지카타 쪽으로 몸을 돌린 채였다. 히지카타는 오키타의 옆에 앉아 있었다. 팔짱을 낀 ...
오래오래, 우리 함께 하자 지치고 힘들 때면 어김없이 손을 내미는 우리가 있기에. * 잘 잤어? ...어? 왜 그렇게 쳐다봐, 제이케이. 새벽의 작은 소동 이후 조금 더 자고 일어난 석진은 부엌으로 향했다. 멀쩡한 걸 보아하니, 감기는 지나간 것 같고 몸도 개운한게 단순히 잠이 필요했던 것 같기도 하고.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며 오랜만에 냉장고를 열었다. 주...
2018년 5월 10일, 세월호가 4년 만에 직립했다는 뉴스가 전해져 왔다. 지난 4년 간 기울거나 뒤집힌 형태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세월호가 천천히 자세를 일으키는 순간이었다. 해수와 시간에 부식된 모습 그대로 목포신항에 서 있는 세월호의 선체는 이제 ‘육지에서 출항하기’를 준비할 것을 우리에게 주문하고 있는 것 같다. 세월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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