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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웹진 링크] '세성길드 창립멤버 A가 본 성현제' 협력 주제 11월 호 주제: 거리, 권태, 흉 ‘세성 어때요?’ 창립멤버인 탓에 초반에 자주 듣던 질문 중 하나였다. A는 그 질문을 들으면 플라스틱 컵만 매만지면서 애매모호하게 웃었다. 그러면 사람들은 자기 좋을 대로 상상했고 A는 그 상상에 마침표를 찍어 주진 않았다. ‘하긴. 신인 길드가 그렇게 대단...
백망되 가족즈 전력 주제 첫눈으로 달렸습니다)9 위대한 아기용 라온이 맛난것만 먹고 좋은 것만 보고 쑥쑥 자라자!ㅠㅠ
100일 글쓰기 11월 17일 9주차 공통주제 : 2020년에 하고 싶지 않은 일 머잖아 올해의 끝이다. 유난히 부침이 많은 1년이었다. 신변의 변화가 많았고 바닥에 처박혔다가 겨우 고개를 들었다. 자주 멈췄으며 자주 도망쳤다. 낙오자였다. 후발대로 출발하려 겨우 짐을 꾸렸지만 버티는 것도 버거웠다. 우당탕탕 얼렁뚱땅 꾸역꾸역. 실수를 반추하는 일은 괴롭다...
-유현유진 -예정된 대지각 (환장!) -주제 : 겨울비(선택), 간식 쏴아아- "으흠... 으..." 비가 오나. 막 잠에서 깨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애써 소리를 파악하며 눈을 한 번, 두 번 깜빡였다. 온몸이 쑤셨다. 이 날씨에 비라니. 눈이 내려도 그러려니 할 추위일텐데. 투덜거리며 팔을 허우적거리니 등 뒤에서 나를 안고 있던 동생이 팔 하나를 뻗어...
내 생일은 딱 여름방학이 개학할 즈음에 있었다. 방학 중이거나 개학식날. 그래서 아직 초등학교 때는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로부터 생일을 잘 챙김받지 못했다. 생일파티를 딱 두 번 해봤다. 그것도 한 번은 그냥 생일 비슷한 동네 친구랑 우리집에 둘이 모여서 맛있는 걸 먹은 것에 가깝고 외부에 반친구들 여러 명을 초대해서 하는 일반적인 생일파티는 한 번밖에 못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꽃잎이 스친다. 약속했던 순간이 다가온다. '3년뒤, 이곳의 꽃들이 다시 만개하는 날. 그날 너를 만나러 올게.' 3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시간동안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끝마칠때 마다 남은 날들을 세어보고 계절이 끝날 때 마다 이곳이 가장 아름다워질 순간을 기다린다. 두번의 봄과 세번의 겨울을 보내고 다시 찾아온 세번째...
창문을 열었다. 활짝 열린 틈 사이로 늦겨울의 바람과 가로등의 노란 불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너 그거 알아? 이 세계에는 하늘 위에 달도 별도 안 떠 있는 거? 넌 몰랐지? 생각해 본 적도 없지? 언젠가 은단오가 그런 실없는 소리를 쫑알쫑알해댔던 기억이 문득 떠올랐다. 그런 게 뭐가 중요해. 빛이야 전등의 스위치만 켜도 저절로 들어오는 것이고, 문밖의 세계...
-푸른 장미는 기적,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졌습니다 -엑스맨2, 엑스맨:다크피닉스 스포 주의-스토리 날조 주의 눈앞이 새하얗게 점멸하고 심장은 미친 듯이 뛰었으며 모세혈관까지 불씨로 변한 듯 온몸이 불타오르는 것 같았다. 진은 새숨을 크게 들이키고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주변을 살펴보았다. 주변 환경은 암흑물질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리톤 피셔 디스카우의 '마왕'과 함께 읽어주세요!!! Mein Vater, mein Vater, und siehst du nicht dort아버지, 아버지, 보이지 않으세요?Erlkönigs Töchter am düstern Ort?저 음침한 곳에 서 있는 마왕의 딸들이?Mein Sohn, mein Sohn, ich seh es genau아들아, 아들아 ...
잠에 들려는 순간 찰스가 나지막하게 로건의 이름을 부르자 자신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렸다. 못 들은 척 자세를 바꾸던 로건이 살짝 답답한 듯한 찰스의 목소리가 저를 부르자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로건이었다. -젠장 난 비행기가 싫어. 커다란 쇳덩이가 망할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아직 워싱턴에 도착 못한 비행기는 한밤중을 가르며 날아가고 있었고, 창문을 봐라보며...
"장기 출장이라고?" "그렇게 됐어." 토니는 넥타이를 신경질적으로 풀면서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옆에서 재킷을 받아 옷걸이에 걸고 있던 스티브의 표정은 담담한 것처럼 보였지만 실은 누구보다도 상심하고 있는 중이었다. 토니와 함께 쉬려고 모처럼 휴가까지 받았는데, 이래서야 혼자 책 읽고 미술관 투어를 하며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지 않는가. "미안해. 페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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