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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LIGHT UP Never Again Would Bird's Song Be the Same 담배의 씁쓸한 향이 나는 미치도록 달콤한 키스를 경험했다. 그 키스의 순간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손을 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손을 잡았다. 처음 N 타워 아래에서 만났을 때 느낀 이끌림이 진짜인지 헛것인지 구분을...
1. 두 사람, 이별하다. 2. 위무선은 그 날을 5월 정도로만 기억하기로 했다. 곧잘 들고다니는 수첩이나, 핸드폰의 어딘가, 사진첩의 곳곳에 정확한 날짜가 기재되어 있겠지만. 언제 헤어졌냐는 말에 재깍 대답하는 정 없는 짓을 피하기 위해 또렷한 기억을 뭉뚱그렸다. 3. 예전이라면 5월은 완연한 봄이었겠지만 요즘은 초봄이란 말을 굳이 써야 할 정도의 계절이...
은색의 스테인리스 일색인 주방에 두 남자가 움직이고 있다. 훤칠한 키에 한 남자는 판 초콜릿을 사정없이 부수고 있고, 조그만 키의 한 남자는 잔뜩 말려진 건 과일을 쪼개고 있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일색인 이곳은 둘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기만 하다. “사토시. 준비 다 됐어?” “응. 건과일도 꺼내놨고, 생크림은 휘핑 기계에, 빵은 반죽기에 들어갔어.” “초코는...
2017.02.17 작성 한 인간 마법사와 알게 되고, 처음으로 본 세상은 내가 알던 것과는 많이 달랐어. 그랬기에 신기했어. 숲의 어른들은-, 위험하다고 말렸지만 이 두근거림을 멈출 수가 없는걸! 그와 같이 마을을 구경하다보면, 그리고 그의 모험 이야기를 듣다보면 더 멀리, 그렇게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기회가 있어서, 그걸 덥썩 물었지만…, 모험...
- 마도조사 소설 완독 - 일상물 / 임신물 - 망기무선 중심으로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강징, 사금추 소년조, 온녕, 희신 ...) - 씬 암시가 있습니다. 15금 - 캐릭터 및 설정 붕괴,날조 있습니다. * 위무선은 남망기의 입술이 좋았다. 남망기의 입술은 혈기 어린 붉은 빛을 띠고 있어 보기에 즐거웠다. 그 입술이 제 살에 닿을 때면 더욱 기뻤...
안녕하세요, 완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 연성 공지를 하려고 왔어요. 이번주에 사실 설요와 20편을 업로드 하려 했는데 솔직히 타임라인에서 일부러 티는 안냈지만 목요일부터 독감증세가 있었고, 몸이 조금 안 좋은 편이랍니다. 그래서 이번주 조금 더 쉬고, 다음주 수요일쯤 제가 설요와 20편을 올릴 것 같아요. 그 후 연성은 형라뷔 온리전 모든 행사와 통...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과거에 망할 소속사에서 아이돌 활동하면서 욕을 하도 먹어서 성격 완전 까칠하고 방어적인 인간 된, 전직 아이돌 현직 배우 한유진(인기 많고 안티는 더 많음)이 방년 35세, 연기 경력은 34년인 인기 탑, 안티 그런 거 없음의 대명사인 성현제랑 브로맨스 가장한 퀴어 드라마 찍다가 열애설 나고 코 꿰이는 게 보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01. 능구렁이를 만났...
보석을 다룰 땐 섬세해야 하는 거 알아? 글을 쓰던 남자가 슬쩍 검은 색의 꼬리를 치며 말을 건네자 제 옆구리에 껴 글을 보던 시안이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았다. 저가 사랑하는 사람의 맑은 눈을 들여다보던 잭슨은 눈꼬리를 가늘게 휘어 트리면서 노트북을 살짝 앞으로 밀었다. 답은 않고 제 얼굴만을 바라보는 남자의 웃는 얼굴에 시안은 괜히 머쓱하게 웃으면서 뭔...
몸살 났다. 온몸이 뻐근해서. 학교 축제 때 김태형한테 안 발릴려고 삼일 밤낮을 춤 연습 할 때 보다 더 쑤셨다. 그땐 팔다리가 쑤셨지만 지금은 형이랑 너무 불타서. 나 어쩌다 이렇게 밝혀? 자괴감.
“네가 물어봐 주길 바랐다.” “....” “네가 너에게 물은 것처럼···.” 바로 앞 숨결이 맞닿을 것 같은 거리감에 린교는 두 눈을 느리게 깜빡거렸다. 쉽사리 열리지 않는 입술을 비비며 눈앞에 은은하게 빛나고 있는 텐구를 응시했다. 주체할 수없이 두근거리는 심장 때문에 피하려고 했지만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보는 차가운 푸른색 눈동자에게 빠져들었다. 떨어지...
○최신화까지 보고 용혼혈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잔함을 담아 쓰는 글입니다. ○죄값을 치르고 용혼혈이 행복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라온이하고 쉐리트 왜이리 착해서...어흑 ○다량의 스포와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twitter.com/lalalalalele01/status/1207676341866442752?s=19 용혼혈의 캐해석 망...
머리가 지끈거렸다. 몸에 한기가 드는 듯도 하였다. 곧 해시를 넘겨 자시가 될 것이다. 자신들도 갈 것이니 이만 들어가달라 말 할 요량이였다. "쇼요...?" 오이카와의 목소리가 들렸다. 당황한 티가 역력했다. 무슨 이유에서 저러지? 히나타는 저 사내의 저런 목소리에 약했다. 뭐든 들어주고 싶은 그런 목소리. 왜 그리 부르싶니까, 하고 묻기 위해 몸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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