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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확실히 여전히 사랑이었다 언제나 네 곁에 위태호 이구름 안녕하세용. 아저씨 오늘도 일찍 오셨네요. - 아휴 요즘 장사가 안 돼서 큰일이야. 그러니까요! 아저씨네 쿠키가 쩨일 맛있는데. 왜 다들 몰라준담. - 요즘 학생들은 마카롱인지 뭔지를 더 좋아한다던데… 그것도 같이 팔아봐야 하나. 헐 아저씨 지대 지조 없음. 쿠키 가게는 원래 쿠키만 팔아야 간지거든요?...
비 상업&상업용 커미션을 포함한 모든 문의는 트위터 @Haem_S2 의 DM으로 부탁드립니다. 사용 프로그램 : Unity & Blender . . . #Selestia #Rindo #Moe #Grus #Shinra #Mamehinata 사용 프로그램 : VRC . . . #Selestia #Shinra #Maya 도움을 주신 분들Model ...
▼ 버스터챔피언 상세 정보 2023년 5월 현재 그림 스타일로 리메이크 리메이크 전후 비교(왼쪽이 전, 오른쪽이 후) 파트별로 분리한 모습 비교
About Me! ♥ 현류@펜리르 23년 기준 20세 성인 여성이에요. 게임은 작년 11월 중후반에 시작해서 아직은 새싹에 가까워요. ♥ 커마 본체는 2번 나비뿔 여우라 렌이에요. 본체로 있는 시간이 제일 길고 종변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본체로 돌아오곤 해요. 종변을 안 하진 않는데 고정 커마러에 가까운 것 같아요. 보통 종족 별로 고정 커마가 있고 현재 커마...
클래식 시기 스포일러 있습니다. 제가 타임라인을 다 기억할 수 없어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기본적으로 토니/아이언맨 행적 기준으로 적습니다. 우선은 솔타만 정리해서 올립니다. 다른 타이틀은 틈틈히 갱신합니다. 정발된 부분은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1977년 8월 Iron Man(1968) #101 - 중국군 비행기로 귀국 중 불시착하는 아이언맨 메모 : 동력...
첫 흑백 그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싫어하는 너에게 내일의 태양을혹시 언젠가 어디서 만나면 오늘 있던 일을 웃어줄까? 개요 평소와 다를 것 없을 거라 생각한 어느 날입니다. 평소처럼 KPC에게 시비를 걸었고, 그걸 받아치며 날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는데, KPC가 먼저 건네는 말은 평소 같지 않았습니다. "탐사자," "너는 역시 내가 보이지 않게 되는 편이 ...
이 상황은 우연히 발생했다. 그러나 모든 우연은 인과가 있기 마련이었다. 어제, 그가 일하는 곳에서는 시비부터 이어진 작지 않은 다툼이 있었다. 영업을 하니까, 손님을 받고, 주문을 접수하고, 결제가 이루어지고, 직원들은 제조하고, 손님은 기다리고, 번호를 호명하고, 문이 여닫히는 과정 속, 오래된 가게의 배수관이 망가진 것이 문제였다. 시간이 지체되었고,...
[*날짜와 시점이 꽤나 엉망진창이며 전개도 개연성X.. , 중간중간 어두운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묵혀두기 아까워 몰래 공개. 발견하시는분은 작은 선물이?!] 꽤나 오래전부터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낡고 두꺼운 일기장. 여러 기록들 중, 유난히도 눈에 띄는 페이지들이 존재하고 있다. 20XX | 02 | 15 안녕! 내 이름은 루이 바이올레이븐. 조금 ...
재생 필수 비가 올듯 말듯 흐린 날씨에 이제막 더워지려던 기세가 한풀 꺾인다. 이른 아침의 공기는 오늘따라 더 무겁고 차갑기만 한데. 추위를 많이 타는 녀석은 진작에 바람막이 지퍼를 목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덩치는 산만하면서 또 추위는 알뜰하게 타는 게, 내심 좀 귀엽다. "그렇게 추워? 그래도 버틸만 한데" "추워. 아직." "나도 춥다고 하면, 바람막이...
* 네이버 웹툰 빌드업 2차 연성 * 성시우 X 양승호 잔디가 스터드 밑에서 바스라지는 감각. 가슴으로 공을 받아내는 감각. 공이 다시 발등으로 추락하는 감각. 원시적이고 말초적인 감각은 금세 휘발된다. 하지만 본능에 새겨진 채로 남아 쉽게 잊지 못한다. 평소와 다른 구석이 있다면 본인이 가장 먼저 알아차릴 수 있다. 툭 발끝이 공에 스치지 못하자 공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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