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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의 반역자와 4직업군 롤 퀘스트를 전부 완료하면 생기는 일반 퀘스트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꼭 그 퀘스트를 하고 봐주세요. -꿈나라 요정: 픽시 퀘스트의 일부 스크립트 내용과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5단계를 진행 중이므로 5단계 이상의 내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망상과 날조가 글의 근본이 되었습니다. 전부 필자의 개인적인 바람일 뿐...
아무것도 상관하지 않고 울고 싶은 때가 있다. 언젠가부터 그랬다. 평범하게 잘 지내다 죽도록 외롭고 사무치도록 슬퍼지는 때가 있었다. 유독 힘든 날은 소리내어 엉엉 울어버리고 싶었고, 가끔은 이유도 없이 눈물이 후두둑 떨어졌다. 노래를 듣다 울컥하기도 했다. 왜일까? 어려서는 그닥 눈물이 많은 성격은 아니었는데. 클수록 눈물이 메마른다더니 난 어쩌다 눈물을...
꿈을 꿨다. 오랜 친구가 나왔다. 마지막 연락이 2018년 10월 13일, 한창 중간고사로 골머리를 썩힐 시기 즈음이다. 얼굴을 본 것은 더 오래다. 나는 서울로 그는 대구로 갔으니 만날 수 있을 턱 없다. 내가 아직은 대전에 종종 내려가던 시기인 2018년 어느 여름날 본가에 간 시기가 겹쳐서 우연찮게 만날 수 있었다. 하물며 고등학교나 중학교 때로 거슬...
"잠시." 한 두마디 의견을 나누던 것이 어느 순간부터 가시를 띠고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어 더이상 소통의 장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즈음, 카스틸리오니가 한 손을 들어 제지했다. 낮게 깔린 목소리로 읊은 두 음절이 묘한 위압감을 품은 채 공간을 울린다. 군단장의 발언권 요청에 던, 더스크 할 것 없이 입을 다문다. 정적이 깔림과 동시에 공기가 가라앉는다. 시...
푸드득 요란한 날갯짓 소리가 퍼졌다. 장막이 깨진 수면처럼 넓게 퍼지다가도 한순간에 소리마저 흡수하는 고요한 초목의 땅. 빽빽한 나무로 해가 드는 곳과 들지 않는 곳이 확연히 구분되는 이곳은 신선 아홉이 등선했다는 전설로 몸살을 앓는 천산이다. [또 노목님께 다녀왔단 말이야?][앉아만 있으면 세상 구경거리가 알아서 걸어오는데 안 갈 수 있나][그러다 사형께...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2학년 3반 김태형입니다 #15_ 갑자기 어떤 애를 봤을때 기분이 엄청 이상해지는 건 뭘까요? ....(멍) .....(머엉) 어이, 전정국이 똑바로 안 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집중을 못 할까? 쌤... 뭐 ...
▶pc 버전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 위 배경 음악을 틀고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녕 하세요! 저한테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 건가요? ▶이름: Esther Daisy - 에스더 데이지 ▶나이: 23 ▶종족: 왕관 앵무 ▶키/몸무게: 158 / 정상체중 -3 ▶외관: ▶성격: 실수에 관대한 " 뭐, 이 정도쯤이야! 괜찮아요! 다시 시도 해보면 되는 ...
tvn 종방영 드라마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안정원 천사님을 모십니다 [ 이 글을 정독하셨다는 건 저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 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 저는 현재 비공개로 활동 중인 여성입니다 너무 어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나이에 딱히 신경 쓰지 않고 오랫동안 이어갈 천사님을 모십니다 🦋 현재는 현생이 바빠 트위터는 느리게 굴러가...
- 정말 오랜만의 켠삼촌 조카상아+일상의 기록(제 일상이 소재가 됩니다) 아주 오래 전에 겪었고 평생 기억하게 될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제가 중학생이 되기 전일 거에요. 우연히 어머니와 함께 같이 산책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어머니께서 어떤 노래를 흥얼거리셨습니다. 저는 처음 듣는 노래라서 어머니께 무슨 노래냐고 물어봤었는데, '네가 유치원...
※ 2020년 4월 경, 파판14 한국서버 내에서 만난 한 아씨엔 라하브레아 RP유저님과의 대화를 다소 각색하여 글로 옮겼습니다. 본 글에 쓰여진 모든 대화내용은 해당 RP유저님과 저의 대화 로그를 옮겨 쓴 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매끄러운 글의 흐름을 위한 다소간의 수정은 존재합니다.) 글 내용 속에 묘사된 상황은 실제 대화 상황과 관련이 없습니다. "내...
- 추천 배경음악. 'David Bisbal, Aitana - Si Tú La Quieres'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듣는 것조차 역겨운 주제가 뭐냐고 묻는다면, 딱 잘라 경멸할 수 있다. "그러니까 말야, 얼마 전에 만난 계집애가~ 크으, 가슴은 진짜 별로였는데," "뭐냐, 딴 게 끝내줘? 어라, 야, 사쿠사! 너 어디가!" "어이, 뭘 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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