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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그 시절. 우리는 분명 사이좋은 친구였다. 똑같은 교복을 입고 청춘으로 가득한 골목을 지나 학교로 향하던 발걸음. 몇 없는 친구들이었지만 그중에서도 전교권에서 놀며 서로의 자극제가 되어주던 친구. 그래도 가끔 이상한 바람이 들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치다 걸려 복도에서 혼나던 시간. 무거운 가방을 메고 기운없이 터덜터덜 걸어가...
종종 듣는 말이긴 한데, "무당인데 왜 타로를 쓰세요?" 에 대한 답을 좀 해볼까 함. 일반인들이 많이들 타로로 점사를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점타로라고 하면 타로 쓰지말고 신점만 봐주세요 하는 좀 이상한 사람들이 꽤 있다. 잘 모르니까 그러겠지'ㅅ')? 그게 아니라면 좀 혼내야 하구... 타로는 그냥 나(해연)라는 무당이 쓰는 무구일 뿐이고, 방울이나 오...
조금이라도 부담가지면 점점 안쓰게 되어서 더 프리하게 적기로 했다. 나는 나처럼 쥐콩만하지만 어엿한 신당을 차려놓은 상태임을 꼭 알아두시라. 상에 올리는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직접 꺾거나 죽이거나 하지 않아야 함. 음식이나 차나 준비하는 과정은 정성을 많이 보므로 직접 준비하는 게 좋음. (요즘은 그래도 세상이 좋아져서 구매만 하면 되니까 그 정도는 직접....
안녕, 나는 해연! 소위 사이비처럼 들리는 무불통신으로 무당을 하는 애동이다. 스승 없는 길이지만 나름 뚜벅뚜벅 잘 가고 있는 중... 웹툰으로 그리자니 무속인으로 할 일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아서 그냥 글로 쓰기로 했다. 글은 편하게 쓸 수 있기도 하고, 지금은 의미없이 그리는 것에도 의미가 부여되곤 해서 자제중이고... 이 글이 나와 같은 누군가들에겐 ...
아…… 망했다. 머리 치고 기억 잃기 가능? 제발요. 헤테로한테 감겨 고생할 앞길이 훤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처음부터 지워 버리는 편이 나았다. 묘하게 간질거리는 심장을 새로운 사람…… 그러니까, 잘생긴. 얼마 없는 잘생긴 사람에 대한 호감으로 넘기려 했다. 근데 저 극악무도한 헤테로가……. 머리와 심장의 속도는 다르다. 야속하게도. 돌아가 보면, 처음부터...
Astrum1. [중성형 명사] 별, 성좌, 천체2. [중성 복수형 명사] 불멸, 하늘, 하늘 높은 곳, 최고의 영광•영예 Máchĭna1. [여성형 명사] 기계, 도구, 연장, 공구(工具); 기구(器具), 장치, 고안품2. [여성형 명사] 기계장치로 된 무기; 쇠뇌, 노포(弯砲), 대포, 파성추(破城槌). Astrum Máchĭna 어느 안드로이드의 회고...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여주_라니아 카르탄 (라니)남주_뷔제르 드 아르키스 (뷔)w.아이네아스 32. 폭풍전야의 끝 황태자는 뒤숭숭한 꿈에 깊이 잠을 이루지 못했다. 결국 놀라서 눈을 떠보니 아직 밤이었다. 새까맣게 내린 어둠은 방안에 가득차 물러설 기미가 없었다. 황태자는 손등으로 얼굴에 맺힌 식은땀을 닦았다. "후우……." 수많은 동물들에게 ...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여주_라니아 카르탄 (라니) 남주_뷔제르 드 아르키스 (뷔) w. 아이네아스 “……줄 수 있을 리가 없잖아요.” 순간 홀려 버릴 뻔해서, 뒤늦게 대답이 나왔다. 제이하렌스는 금방 웃음을 거뒀다. “자꾸 잊으시는 것 같아 얘기하는데, 전 이미 황태자와 약혼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작업 멘트는 좋아하는 영애에게 해주시...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여주_라니아 카르탄 (라니) 남주_뷔제르 드 아르키스 (뷔) w. 아이네아스 소리가 난 분수대에 도착하니 현장이 꽤나 어수선했다. 초대받은 사람들만 올 수 있는 파티였기에 제이하렌스는 따라오지 않았다. 웅성거리는 사람들 틈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니 저택의 기사들이 막 영애 한 명을 건져 올리고 있었다. 물에 빠져 흠뻑 젖은 ...
Honore De Balzac *많이 갈아엎어서 쓴 시간에 비해 많이 짧습니다...! 최대한 덤덤한 표정을 가장하며 당신을 보며 웃어보였다. 저는 그대를 귀찮다고도, 성가시다고도, 무섭다고도 생각한 적 없습니다. 제가 어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었다. 이 펜션에서 처음 본 아이인데... 나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줄...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여주_라니아 카르탄 (라니) 남주_뷔제르 드 아르키스 (뷔) "……안 돌아가도 되는 거예요?" 내 입에서 나온 말에 황태자의 눈이 살짝 커졌다. 그런 말을 할 줄은 몰랐다는 듯한 반응이었다. 내 얼굴을 찬찬히 살피던 그의 입가에 웃음이 걸렸다. "예, 원하신다면." 허리에 감긴 팔이 날 가까이 끌어당겼다. 황태자의 얼굴이...
그 일은 야자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처음 눈치챈 건 회장인 릴리였다. “오늘따라 너무 조용하지 않아요?” “조용하면 공부에 더 집중되니깐 좋지 않아요?” 카워드가 소심하게 대꾸했으나 슬론이 릴리의 말을 받아 말을 했다. “맞아 오늘 너무 조용한데요? 쌤들도 안 오시고~ 뭐 이건 이득이지만” 그러면서 킥킥대며 폰이나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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