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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연재입니다- " 뭐야~ 여주 얘기 안 했어? " " 너... 분명 학교 지원으로 왔다 하지 않았어? 그래서 오늘 괴ㄹ.... " 동혁이 말을 하던 도중 나는 입을 탁 막았다. 아직 오빠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말해주지 않고 싶었다. 호기심과 동혁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말을 했고 아주 많은 일을 겪었다. 이걸 알면 분명 몇 시간의 잔소리와 온갖...
결국 정성찬은 박원빈을 찾아냈다. 갖은 애를 다 써서 찾아냈다. 동기들이나 이름만 아는 후배나 선배들에게도 모두 물어봤고 그래도 잘 안 나오자 온갖 과 사무실을 찾아갔다. 며칠이 넘도록 찾고 찾다가 무대미술과 21학번이라는 걸 알았다. 바본가? 애초에 흘린 책도 무대 연출의 이해였는데. 근데 이렇게 좀 수소문해서 찾고 그런 건 좀 음침... 한가. 정성찬의...
사랑도 배신을 한다 윌 지음 강의 수술이 미뤄졌다. 무기한. 분명 이틀 전에는 이번 주 내로 수술을 하자던 도영의 말이, 도영의 은사님의 말이 변했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의사들의 소견이 변했다. 수술이 어려워졌단다. 다시 찍은 MRI에서 위치가 너무 좋지 않고 현재 강의 면역력이 너무 좋지 않아 수술 후 예후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아니, 애...
1 00:02 my baby jae 1 i love you 1 00:03 will you marry me? 존나 완벽하다. 글로벌 시대답게 오늘 고백은 영어로 지른 김여주가 뿌듯한 얼굴로 홀드 버튼을 눌렀다. 하루종일 정재현 얼굴만 보고 있어도 24시간이 부족하긴 했으나 어쨌든 김여주는 대한민국의 고딩이었고, 대한민국의 고딩은 1학기 기말이 한 달 남아있었...
극이 끝나고, 극장의 뒷 정원을 거닐노라면 그 곳엔 아무도 없었다. 음산히 비치는 빛만이 샤를의 그림자를 길게 하였다. 샤를은 제게 주어졌을지 모르는 그 대사. 한 줄의 대사를 읊조렸다. 나의 이름을 알 자, 누구인가. 그 때였다. 그것은 나일지도 모르지. 안그래요? 그런 말과 함께 누군가가 그림자 속에서 나왔다. 어둠속에서도 선연히 알아볼 수 있는 적발이...
등교준비한다고 씻으러 화장실 갔는데 머리에 꽃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서 눈을 비벼보기도 하고 꿈인가 싶어서 세수 하면서 정신도 차려봤는데도 여전히 똑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좌절했어 그래도 학교는 가야 되니깐 얼른 가위로 잘랐어 형준이 길 가면서도 자신의 머리에 꽃이 다시 필까 걱정도 되고 혼자 잘랐으니깐 제대로 잘린 건지도 궁금해서 일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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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다. 너무도 사무치게 그리워서 꿈에도 나오더라. 꿈속에서 우리는 여느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를 숙소에 데려다준 에렌은 침대에 걸터앉아 그녀의 머리를 쓸어주며 애잔하게 바라본다. 보고 있는데도 계속 그립다. 술에 취해 붉어진 뺨에 손을 대고 엄지손가락으로 코와 입술을 만져본다. 부드러운 손길에 그녀의 입술이 옴짝거린...
"우리 쫑수! 종강하면 뭐 할 거야?" "너랑 떡칠 거야..." "...쫑수야, 제발..." 사랑은 포르티시모, 연애는 피아니시모 박병찬이 자신의 고백멘트를 씹어먹고, 함 만나보자 말할 타이밍마저 인터셉트한 최종수와 사귀게 된 지도 한 달이 넘었다. 병찬이 한 달여 동안 겪은 최종수는 생각보다 말이 많았고, 자주 먹었고, 기타를 사랑했으며, 박병찬을 좋아했...
안즈른 2세물 앤솔로지 " 안즈를 사랑한 네명의 남자들" 참가작이며, 약 40p분량입니다. 본 작품에는 임신, 출산, 육아, 결혼이 포함되어 있으며, 담백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미리보기 아래부터 본문이 시작됩니다.(유료결제 3000원, 40p분량)
얼마 가지도 못 해 휴무 간판이 걸린 근처 골목 카페 앞 벤치에 걸터 앉아있던 성호였다. 멍하게 신발 앞 코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억울함과 서운함 그리고 약간의 쪽팔림과 일을 벌려놓고 도망쳤다는 죄책감까지. 머릿속이 어지럽게 뒤엉켰다. 그냥 혀 깨물고 죽어버릴까. 스스로 개하남자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회피하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된 꼴이 어이가 없었...
[보고 싶다] “나도. 나도요…….” 편지에 적힌 한마디, 한 마디에 마치 대화를 나누듯 대답했다. 마지막 말에도 마찬가지로. [사랑해.] “나도……. 사랑해요.” 옆에 없지만, 이렇듯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 쓸쓸했던 마음이 달래졌다. 편지의 글자 하나하나를 다시 꼼꼼하게 훑고 또 훑으며 카일의 존재감을 느끼면서 눈을 감았다.
ⓒ2023,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 5 화 교회 오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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