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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여기에 사진있는데?” 민현은 대답 대신 사진을 향해 걸어갔다. 멀리서도 희미하게 보이는 우리들의 사진. 사진 속 우리 5명은 나란히 붙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잊고 지냈던 6년, 너와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잊고 지내 벌을 받는 것인지 갑자기 숨이 턱하고 막혀왔다. 그때의 감정이 점점 뚜렷하게 내 마음을 스치고 간다. 사...
임신물 육아물 사회 초년생, 초짜 프로듀서 윤기와 P 물산 막내아들, 무용수 지민이 그리고 그들의 아이, 민이의 이야기. 지민이는 저명한 무용수. 처음엔 나비처럼 가벼운 몸놀림에 보통 아닌 표정연기로 유명세를 탔는데 정점을 찍은 건 댄싱95에 출연하면서부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맘껏 제 솜씨를 뽐내는 모습에 넘어간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지. 그런 지민이의...
처음으로 필사적이었던 시절은 언제였을까. 누군가와 웃고 떠들고 평범한 일상을 보낸 나날로부터 몇 년이 지났을까. 모든 것은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난 뒤였다. 썩거나 곪아 있는 피부. 역한 피와 살점의 냄새. 인류는 이미 괴물이 되어 있었다. 그때는 조금쯤 희망을 품고 있었을지 몰라도 다 지난 일이었다. 비극은 여동생이 좀비...
임신물 P 물산 사장 막내아들 지민이랑 연애하는, 평범한 집안의 윤기. 지민이는 무용수고, 윤기는 앨범 크레딧에 막 이름을 올리기 시작한 초짜 프로듀서. 처음엔 그런 어마어마한 기업 아들인줄도 모르고 친구들이랑 섞인 자리에서 만났어. 호감 가지고 만나다가 지민이가 사실은, 하고 이야기 했지. 자기 P 물산 사장 아들이라고. 형들은 다 P 물산 전무, 이사,...
* 제목 짓기가 너무 어렵다 ㅠㅠ *수치.. 플? 고양이가 된 매그너스 "매그너스... 아직도 화났어요?" 짙은 눈썹을 애처롭게 아래로 내리며 알렉은 스스로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러자 침대 위에 산처럼 둥글게 올라와 있는 이불이 들썩였다. 아닌척하지만 매그너스는 눈만 내놓은 채 알렉의 반응을, 정확히는 그가 가버리지 않을까 신경쓰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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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정국은 여섯살때 영화계에 데뷔를 했다. 딱히 어머니가 아역배우를 시키고 싶어했던것은 아니었으나, 특출나게 예쁜 어린시절 외모 덕분에 우연치 않게 한 영화감독의 눈에 띄여 아역배우를 시작했다. 정국의 첫 배역은 영화 여주인공의 아들 역할이었다. 연기력이 그다지 필요없는 배역이었기에 영화는 순조롭게 촬영되었으나 연기를 배워 본 적 없는 정국이 본격적인 배...
[세슈]우주를 헤엄치는 순간 처서 씀. 아득한 우주는 그저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존재하되 존재치 않는 공간. 푸른 행성이 기어코 시야에서 사라져 버렸을 만큼 머나먼 곳에 저 홀로 날아든 세훈은 다만 검은 허공 속을 부유했다. 달음질치는 발은 디딜 곳 없는 무의미함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머물렀다. 과학이 제 아무리 발전했다 하여도 우주선을 잃은 인...
안녕하세요. 욕조입니다. 20년도에 공개하지만 2년 전 쓴 후기라는 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순간과 영원 사이는 순간마다, 순간에게, 영원이라는 세 가지 단편으로 구성된 회지입니다. 작년 여름에 오이카게가 오이카게를 만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
트위터에서 돌았던 트친의 그림을 내 그림체로 그려보기 해시태그에서 글러분의 단문을 제 그림으로 표현해봤습니다 :) 원본인 시트러스님의 단문
탈쟁이가 주변에 출몰하기 시작했다. 인간들이 몬스터볼이니 뭐니하는 걸로 잡아서 낭떠러지에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워낙 잽싸서 잡을 수가 없었다."여어 오랜만이야 비각!""어제도 봤다만.""오늘은 안 봤잖아."아이가 이매가 그렇게 싫으면 그냥 무시를 하래서 초반엔 그렇게 했는데 워낙에 정신 사납게 구는 녀석에 이후 포기했다. 무시를 할 수 있는 놈이 아...
20180709 발행. 20190619 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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