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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센티넬 서쟈니 염력 ss등급 PRINCESS 950229 이태용 빙결 ss등급 ROSE 950701 나카모토 유타 그라운드 컨트롤 ss등급, 힐러 A등급 LION 951026 김도영 공간 지배 ss급 SUGA 960201 정재현 마인드 킹 ss급 SINGING 970214 *마인드 킹-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거나, 조종하는 기술 김정우 스페이스 컨트롤 ss등...
샤튼 -하결 좋다는 말 취소 완전 취소 아니 어떻게 아침 그것도 소고기를 먹는데 자기들끼리만 먹을 수가 있냐 나는 배신감에 방으로 쿵쿵 거리면서 올라가 서랍에 있었던 비상식량을 챙겨서 내려갔다. 애들의 눈이 나로 향한다. “왜 뭐 잘못된 거 있냐.” “라면 먹게?” “내가 라면 먹겠다는데 어쩔” “몸에 안 좋은데” “니들은 몸에 좋은 소고기 먹어서 라면은 ...
* 참고 weibo @记录肖战1005 *모든 웨이보를 정리하지는 않음( 🔴 관련, 광고멘트만 있는 온전한 홍보글 등은 제외) *웨이보 정리글은 모두 병음 표기❎ *쟌쟌의 경우 1. 비밀화원은 제외, 정리 번역 글➡️ https://posty.pe/i0ncms 2. 영상일기 中 1분이 넘어가는 영상은 자막 작업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따로 도전(?)예정이라 우...
※가상의 타키야샤마루 미소년연애시뮬레이션 약칭 가상의 타키 미연시를 하는 식용조(하치자에몽, 헤이스케, 칸에몽). 그동안 구상은 했는데 손이 안 가서... 이제야 완성! 낙서퀄이라 재미로만 보기~ *나 혼자 혹해서 설레는 닌뮤 10재 타케야x타키 네타 *타케타키, 쿠쿠타키, 칸타키 *개그물, 캐붕주의, 코헤타키요소O, 아야타키와 타카타키 언급O *코헤이타도...
더쥔은 고향이 없다. 정말로 없어. 지도에도 없어. 바삭하게 구운 식빵을 베어 물면서 더쥔은 웅얼거렸다. 고향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은가 보지. 식빵에 달짝지근한 잼을 듬뿍 떠서 올리고 양양은 다시 더쥔의 고향을 묻지 않았다. 더쥔은 대도시의 작은 골목에 산다. 큰길에서 안쪽으로 두 블록, 거기서 다시 왼쪽으로 한 블록. 옥상에서 한 층 아래 복도에서 세 번...
“형. 나 어땠어?” 컷 소리 나기 무섭게 뛰어온 왕이보가 뛰어들듯 샤오잔의 옆자리에 안착하며 휘청이는 그의 허리를 꽉 잡았다. “잘했어. 귀…… 멋있었어.” 철없는 막내아들이 제 부모 앞에서 배 까뒤집고 앙탈 부리는 씬이지만 속마음을 말해선 안 된다. 왕이보는 귀엽다는 말에 발작이 있는 새끼였다. 무조건 멋있다고 해주지 않으면 주둥이가 반 뼘은 튀어나온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비에 스쿨에서의 생활 패턴이 몸에 익은 건지, 찰스는 여전히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깨우려 하지 않는데도 침대 헤드를 부여잡으면서 조금만 더, 웅얼거리다가 오전 일곱 시만 되면 잠에서 깬다. 그런 찰스에게 입을 맞춘 뒤에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그의 몸에 가운을 둘러주고 있다. 어떤 상황인지 금세 알아차릴 수 있지만, 언제나처럼 별 말은 하...
*센티넬 버스 세계관입니다 샤튼 -하결 노래 재생은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기분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니 듣는 것이 좋아용 콰과광 폭팔 소리가 가까운 곳에서 들렸다. “시발, 또야?” 엄마, 아빠, 동생을 얼른 깨웠다. “무슨 일이야” “폭탄이 터졌어요” 우리는 집에서 나가 숲으로 몸을 숨겼다. 하지만 숲이랄 것도 없었다 나무는 다 타...
"이 남자는 제 사람이에요.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아시겠죠?" 잘생긴 사내 둘을 엮는 것, 그것이야말로 여인의 본능이다. 양양의 말에 기분 나빠하기는커녕 그녀들은 오히려 눈을 빛내며 자리를 피해주었다. 최근 들어 사람이 죽어나가 재수 없다 했더니 그녀들은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진귀한 광경을 구경 중이었다. "죄송해서 어쩌죠, 두 분이 그런 사이인지도 ...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근처의 음반매장에서 가볍게 감금당한 사이, 핸드폰에는 알림이 와있었다. 겨우 풀려난 나는 알림을 확인하고선 급하게 달려나섰다. 뒤늦게 도착하니 마도카는 길가에 서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왜 이리 늦은건가요. 미스터 지각생." "하하... 가볍게 감금당해있었어. 미안 미안." "감금?" "뭐, 별건 아니였어. 어떤 아이가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지 필사적...
왕이보가 돌아간 후 남겨진 건 테이블 위 덩그러니 놓인 책 한 권과 샤오잔이었다. 샤오잔은 카운터에 앉아 왕이보가 두고 간 그의 책을 가만히 응시했다. 왕이보가 건네주었던 모양 그대로, 포장지도 벗겨내지 않은 그것은 네모반듯한 사각의 모서리로 샤오잔의 가슴을 콕콕 쑤셔대었다. 기껏해야 종이 수백장을 엮어낸 무기물일 뿐인데 물레의 바늘마냥 손을 갖다 대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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