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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리) 발할라의 특공복입고 돌아다니다가 오해 받은 드림주.원래 받은 리퀘 내용 끝에 짧게 추가. 관동만지회가 범천으로 자리 잡았을 때, 합류한 드림주는 취준 시절 진짜 별 생각 없이 친구들과 술 마시다가 설마 되겠어?! 하는 생각으로 주식회사로 위장한 범천에 지원했다가 설마가 사람잡는 상황을 몸소 체험하며 제발로 범죄조직에 발을 들이게 된 케이스였음. 서류...
하영이 연속 살인 사건 때문에 지방에 이박 삼일로 출장을 떠났다. 하영이 퇴근을 도맡아주는 동안에는 택시로 출근을 하던 규은이 하영의 지방 출장 첫날부터 오랜만에 차를 몰아 출근했다. 그날 다시 차를 몰아 퇴근한 후 규은은 소파에 철퍼덕 주저앉아 바로 하영에게 전화했다. 관할 서에서 회의 중이었던 하영이 받지 못했다. 규은은 씻고 밥 먹는 것을 우선 나중으...
X.XX 걔는 무언가를 상실한 듯 보였다. 어쩌면 부서진 걸지도 모르고. 테라에 갔다 온 이후부터였나? (그땐 정말 미쳐버린 줄 알았지. 어떤 멍청이가 무식하게 몇 주를 걸어 에우쉬아에서 테라까지 간단 말인가?) 돌발행동이었지만 화를 내지도 못했다. 돌아오니 꼴도 그렇고, 표정이 말이 아니었어서. 웃지 못할 거면 그냥 울라 했더니, 이도 저도 아닌 웃긴 표...
#프로필[ 반짝반짝! ]" 포항항~니 인생이나 살라구~ " ⭐이름 심서율 ⭐성별 XX ⭐나이 23 ⭐키/ 몸무게 164 47 ⭐외관 -> 눈꼬리가 둥글게 휘어있다. 검은색 눈동자에 은은한 노랑빛이 돌고 있다. 입가에는 언제나 행복한 미소를 담고있다.머리카락은 모두 탈색모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색도 없어보이지만 희미하게라도 색깔이 다르다는것에 ...
스스로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치만, 나는.. 나는 괴물이 아닌데, 왜 자꾸 괴물이라고 하는 거야. 네가 뭔데, 나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아? 곧 저를 안아주는 손길에 중얼거리던 입을 멈췄다. 따스함을 느끼는 것이 아닌, 이제 공포감이 어린 눈으로 너를 천천히 바라본다. " 포기, 해? " 인간이기를 포기하라고? 괴물로 그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은탁아름] 발렌타인데이-초콜릿 먹다가 문득 생각나서 휘갈겨보았습니다.."발렌타인데이를 안챙긴다는 말입니까?""...그렇게 중요한 날입니까?"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 남자의 눈빛이 갈렸다. 사건의 발단은 의국에서 커피를 내리던 은탁에게 초콜릿은 만들것이냐며 묻던 우진의 질문에서 비롯되었다. 갑자기 생뚱맞은 초콜릿 소리냐며 은탁이 되묻자, 모레가 발렌타인데...
S#2 서준에 대한 기사를 보고 지우는 놀라지만, 어지러운 머릿속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하루를 보낸다. 서준이 가장 힘들고 외로운 날에 지우는 서준이 마련한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지우는 서준을 떠나 처음으로 그의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장사를 해봤을 것 같다. 어색하고 낯설지만 기분은 좋았을 것이다. S#4 서준은 공백 속에서 끊임...
[] [오후 4:51] 근데 한니발 모데랑 [] [오후 4:51] 분석가 사바스 [] [오후 4:51] 존나 야하다고 [] [오후 4:51] 아니면 뭔가 [] [오후 4:51] 그반대여도 [비누유] [오후 4:51] 어 [비누유] [오후 4:51] ㄹㅇ [] [오후 4:51] 의외로 맛있을듯 [] [오후 4:51] 연쇄살인마 사바스와 [] [오후 4:51]...
처음으로 그린 동인지라 너무 부끄럽지만...테츠준을 좋아하는 한 분이라도 재미있게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부끄러움을 꾹 참고 올려봅니다ㅠㅠ)9 여러분 테츠준 정말 맛있어요 같이 먹읍시다... 덧붙여, 종이책 재고가 소량 있습니다! 종이책을 소장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포타 메시지로 보내주세요~ * 2023년 7월 디페 때 발행한 회지입니다. * 요시나가 후...
하루에 몇 만보씩 걸어 다니다 보면 싫어도 생기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발바닥의 딱딱한 굳은 살, 빠른 발걸음, 익숙해지지 않는 근육통, 그리고 신발 끈이 쉽게 풀리지 않도록 꽉 묶는 습관 등. 어떤 과거는 과거 속으로 사라지지만 어떤 것들은 현재에도 여전히 깊은 흔적으로 남아 영향을 미친다. 좋은 것, 좋지 않은 것 모두 그렇다. 함께 걷던 수현의 "어...
본 책은 제 1회 죠죠온에 발행한 <에르메스에게 꽃을 1>의 다음 편입니다. (<에르메스에게 꽃을>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시리즈이며, 1편의 경우 언니의 복수에 사로잡힌 에르메스를 쫓던 죠린이 정체 모를 세계로 빠져든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권은 포스타입 웹발행 중이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1권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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