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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W. 마스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오늘 글은 다소 마라맛 2단계입니다. (라면 맵기 정도) "저, 이제 다른 훈련하고 싶은데 저 좀 꽉 붙잡아 줄 수 있어요? 안아도 돼요." "…제가요?" "김도영씨랑 하려고 했는데, 오늘 같이 훈련을 못한다고 하니까… 동혁씨가 해줘야죠?" "오늘은 전투 훈련...
너는 빵을 먹으며 죽음을 이야기한다. 입가에 잔뜩 설탕을 묻히고 맛있다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며 ** "있지, 오빠. 원래 미인은 박명한데." "이게 무슨 소리야. 너 안 죽는다니까." 사도는 천사의 머리를 쥐어박았다. 머리가 쥐어박히자 천사는 과장 섞인 비명을 지르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하얀 이불, 하얀 시트. 그리고 약 냄새. 아무리 디퓨저를...
테세우스가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에반이 왜 이제 오냐며 눈치를 줬다. 본체만체 손부터 씻고 품에 안겨 있는 그레고리에게만 인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가 지난여름 휴가 때였다. 이제 몇 번 봤다고 방긋방긋 잘 웃는다. 그레고리는 머리카락 색을 제외하곤 에반을 빼닮았는데, 특히나 통통한 입술이 에반을 복사해서 그대로 붙여놓았다. 그래도 테세우스는 언제나 ...
시계를 확인하곤 소파에 몸을 쑥 집어넣었다. 에디의 옆엔 지난번 토마스가 선물해준 책도 함께였는데, 좋아할 것 같아서 가져왔다던 그의 말처럼 그건 요즘 에디의 즐거운 일 중 하나였다. 마저 읽고 싶어서 그걸 잡았다가, 일정을 적어둔 다이어리를 펼쳐 들었다. 다시 한번 더 시계를 확인한다. 약속 시간은 11시. 지금은 11시 3분. 25분 즈음 커피를 내려야...
벗어나려고 노력했지만 아무리 해도 깰 수 없다. 그러면 이것은 현실이다. 카메라의 시선이 아닌 나 고유의 높이와 시야로 풍경을 바라본다. 아래를 보니 내 다리와 구두가 똑똑히 존재한다. 나는 중절모와 롱코트, 그리고 정장에 가죽 구두를 신고 이 거리에 서 있다. 코트 안주머니의 지갑에는 우사국의 지폐가 한 아름 들어 있었다. 왼손목에 둘린 묵직한 시계는 오...
모델-은지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BGM 추천 - 크툴루 컨피덴셜 및 크툴루의 부름 클래식 배경 혹은 비슷한 시대배경에 적합합니다. 누아르 장르, 하드보일드 탐정물 등등 장면 별로 분리해뒀습니다. 다 기술하지는 않았지만 게임 BGM으로는 비슷한 장르의 게임인 Disco Elysium(경찰 주인공)과 LA Confidential(하드보일드 탐정 주인공) 추천합니다. https://doc...
[은선] 걸쇠는 웨어하우스 모델링 입니다. * 상업적 이용 가능. (웹툰 등) * 본 모델링의 양도, 판매, 공유를 금합니다. 스케치업 2020, 2017, 2013 버전 중 선택하여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오늘 아침 길을 걷다 한 소녀를 만났다 소녀는 나를 보면 싱긋 미소를 지어주었지만 그러지못한 내 자신은 한심해 보였다 저 어린 소녀는 아직 초등학교도 가지 못한 아이인데 저 어린 소녀는 아직 구름이 푸르다는 것을 보지 못한 아이인데 저 어린 소녀는 아직 맑은 공기를 맡지 못한 아이인데 그저 거리가 좋다고 달리는 그 모습이 그저 해맑게 웃는 그 모습이 그저 ...
"있지이이- 상행…" "하행, 많이 취하셨습니다." 나른한 밤이었다. 따뜻한 봄 내음이 점점 여름의 바람으로 변하던 때, 한 쌍의 쌍둥이는 뇌문시티의 작은 바에서 잔을 나누고 있었다. 다만 문제라면 일찍이 취해 얼굴이 붉어진 하행이었다. 원래 이렇게 술에 약한 사람이던가? 상행은 그의 뺨을 장갑을 낀 손으로 천천히 쓸어보았다. 하행은 같은 말을 반복했다. ...
2019년 7월. 기침과 콧물을 동반한 감기증상, 강렬한 근육통과 경미한 발열 증상이 있었던 나는 집이 아닌 길 위에 있었다. 지금 같은 상황이었다면 자가격리 되었어야 할 나는 그때 포항, 영덕, 울진, 삼척, 강릉, 속초, 고성 등 우리나라 곳곳을 두 발로 느끼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정신없고 다양한 동선...
"원 그란데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플리즈" 기계적으로 그란데 사이즈 아이스 컵을 향해 손을 뻗던 마크는 머라이어 캐리의 목소리를 뚫고 들리는, 지나치게 또박또박하면서도 동그란 원이 연상되는 발음에 휙 고개를 들었다. 자를 시기가 약간 지났는지 눈썹을 가리는 까만 앞머리를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는 남자의 말간 얼굴을 빤히 보는데 그사이에 머리에서 손을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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