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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열렬히 사랑했던 그 계절이 지나고 난 너를 다 잊었다. 너와 처음 만난 봄의 따스함도, 너와 처음 추억을 만든 여름의 청량함도, 너와 함께 보낸 가을의 흐림도, 너를 떠나보낸 겨울의 시림도. 난 그 계절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너를 다 잊었다. 너의 목소리를, 다 잊어버렸다. 낙엽이 떨어졌다. 대학병원 주변으로 난 산책로에 낙엽이 가득 쌓였다. 바스슥, 낙엽...
보쿠토랑 아카아시는 옆집 살면서 아기 때부터 공놀이 하고 유치원 때부터 배구하고 놀던 사이로 거의 소꿉친구 사이로. 아카아시는 보쿠토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같은 학교 나오고 싶었는데 보쿠토가 스포츠 쪽으로 해서 배구명문으로 가고 싶다고 A대 진학하려고 하고 아카아시는 A대 까지는 갈 성적이 됨에도 불구하고 대학교 가더라도 대학생까지...
아침에 출근해 회사로 들어서는데, 낯익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주디, 지금 와요?” 뒤를 돌아보니 헤드매니저인 다니엘이었다. 여주는 반갑게 굿모닝, 하고 인사를 했다. “향수, 시향해 봤어요?” 향수라는 말에 흥민이 생각나 꿀꺽 침을 삼키고는 여주는 대충 대답했다. “네! 좋던데요? 하하.” “다행이네요. 오늘 옷 잘 어울려요. 헤어핀도 예쁘고.” ...
우리 밖의 소년들 최종수X주찬양 제11장 새들은 어디서 비를 피하는가 구름이 흘렀다. 햇빛이 일순 구름에 가려졌을 즈음에야 몸이 떨어졌다. 찬양은 종수의 눅눅한 숨이 스몄던 어깨를 매만졌다. 종수는 꼭 울고 싶은 사람처럼 보였다. 찬양도 다르지 않았다. 오래 눈물을 참아온 사람은 우는 방법을 모른다던데 찬양에게는 종수가 그래 보였다. 우는 사람이 없는데도 ...
언니가 사랑한다는사람이 생겼단 이후로 난.. 이제 언니동생사이 못할거같은데.. 언니 얼굴도 제대로못볼거같은데.. 아무렇지 않게 행동못할거같은데.. 어떡해해야될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 모든게 자고일어나면 꿈인것처럼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꿈이 아닌걸 알기에 난 다시한번 현실을 받아들였다.. 언니가 사랑한다는 사람생겼으니간.. 이제는 언니 옆에도 못...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e are revolution heart!" "안녕하세요 여러분 레볼루션 하트 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은 항상 똑같았다 우리 몇 안 되는 단원을 만나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그게 반환점일줄 누가 생각 했을까? 갑자기 소속사가 생기고 몇 안 되는 팬들이 몇 만명이 되고 우리는 우여곡절 끝에 2주년을 맞이 했다 (3인칭) "레볼루션 하트 여러분 저희 오늘 2...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가이드해드릴 드림의 가이드 [ ]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저와 특별한 곳 한곳을 가시게 되실건데요! 여러분은 운이 좋으시네요! 저와 함께 '그 곳'을 가게 되시다니! 오늘의 목적지를 설명하기 전에! 해야하는 말이 있어요! - 여긴 산 자들이 오는 곳이 아니랍니다. - 여러분들은 다들 죽기직전의 주마등을 보시는 중이거나 이미 저승이거나...
561. 펍펍 562. 이 스레 흥했으면 563. 이미 화력은 충분한 거 같지만 564. 또 다시 진도를 쫙 빼주면 좋을텐데 565. 언제쯤 돌아오려나~ ~그 후 일주일이 지났다.~ 701. 아직도 이 스레 포기 안했구나 702. 당연하지! 간간히 스레주가 와주고 있으니까 703.스레주 그래, 포기해주지 않아서 고마워. 704. 헉 스레주??? 705. 스...
전설이 이르길, 고대의 인류는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갔다 한다. 그들은 하나의 말을 사용하여 누군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일이 없었다 한다. 그 덕에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내고 문명을 이루었다 한다. 그러다 인류가 오만함에 빠져 하늘을 넘보기 시작했다 한다. 인류는 하늘을 넘보기 위해 탑을 쌓기 시작했고, 하늘은 그에 격노하여 벌을 내렸다 한다. ...
사실 아직 많이 슬퍼 믿겨져서 더 슬퍼 눈물이 마르지가 않아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해 천천히 너를 보내고 있어 그러니까 미워하지 말아줘 나중에 보면 잘했다고 칭찬해줘 잊지 않을거야, 우리의 빛
암호로 되어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아무것도 믿지 않아. 나는 다리가 꺾인 짐승처럼 빙 돌아와 말했다. 아 파 요. 간격을 두고 마디마다. 몸이 찢어진 벌레들 위에 누운 언니는 숨겨진 것들의 작은 아픔을 욕망헀고, 핀셋을 들어 관찰했다. 때때로 나는 공포를 가지지 못한 사람처럼 나의 내장에 기생하는 벌레들을 상상했다. 우리는 무력함에 대해 생각했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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