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가족이 되는 가장 완벽한 방법 w.alto 그게 김준규의 첫키스였다. 말하자면 스무해동안 굳건히 지켜왔던 우정의 변질. 둘은 긴 세월동안 포스트잇처럼 붙었다 뗐다를 반복했지만 그래도 늘 우정이라는 두글자 아래에 나란히 놓여 있었다. 그것은 마치 영원할 것만 같은, 둘 사이에 존재하는 불변의 법칙같은 그런 것 이었다. 근데 그게 그날을 기점으로 살짝 삐끗 어...
#04_ 아델라_ 생글생글-] 태후와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 아델라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차를 내오던 실비아도 생글 생글 웃고 있는 아델라를 보고 덩달아 웃으며 물었다. 실비아_ 마마, 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ㅎㅎ 아델라_ 아아- 방금 태후마마께 다음 주에 혼례식을 올릴 예정이란 말을 듣고 왔다. 아델라_ 나도 모르게 상상이 ...
#03_ 아델라_ 그래... 원치 않는 혼인이실 수도 있으니까.. 아델라_ 내가 더 잘해야지..! 아델라_ 아자아자- 루시우스_ 마마, 여기서 뭐하십니까? 아델라_ 앗- 황태제 마마를 뵙사옵니다 ㅎㅎ 루시우스_ 저도 황후마마를 뵙사옵니다☺️ 아델라_ ☺️ 루시우스_ 근데 무엇을 하던 중이셨습니까? 루시우스_ 허공에 대고 무어라 소리치시던데... 아델라_ 아...
김석우X강찬희 01. “주문하시겠어요?” “어, 네?” “주문,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말문이 막힌 건, 주문할 메뉴를 미처 고르지 못해서가 아니었다. 재차 되물었던 건, 이어폰을 채 빼내지 못한 순간과 질문이 맞물려서가 아니었다. 우두커니 멈춰선 것은 그런 이유들 때문이 아니라……. “……저, 손님?” 조금 전까지 이어폰을 통해 넘어오던 목소리가 이어폰을...
알람을 끄고 눈을 뜨자 더할 나위 없는 화창한 햇빛이 창문으로 스며들어온다. 근 며칠간 비만 퍼붓다가 본 해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기쁜 마음으로 간만에 집 밖에 나가서 조깅도 하고 철봉도 매달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재빨리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세수로 잠긴 눈을 깨운 뒤 간단히 아침을 먹고 굳게 닫혀있던 문을 열고 나섰다. 예상했던 대로 구름 한 ...
ㅠㅠㅋ 가율이 볼때마다 비엘세계관에 떨어져서 고군분투하는 뭐 그런거 보고싶었던 김에 +얘들은 영덩포가 아니고 강남이지만 .. +135화 스포 주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됨 그러고보니 왜.. 등근육삼대장 작년에 다 병원에 입원해있었니 수호 바쿠 가율이 셋 다 서사의 시작이긴 한데 맘 아프니깐. . . 많이 안다친 가율이랑 사고 났지만 크게 안다치고 기억...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천상금 안내는 섬에 대한 회의 전 안건이 잡혀 서류 검토하다가 섬 리스트 중에 스핑크스 섬 보고 슥 지워버리는 루치 - 구 cp9 동료들과 오랜만에 식사하는 자리에서 재브라가 “믿을수 없지만 연애를 하면서도 그 자리를 지속하는게 인정할만 하다”고 칭찬하니까 카쿠가 “하지만 언제 올지 모를 약점이지” 툭 뱉고 후루룩 차 한잔 할거같은.. 그리고 루치는 반응 ...
고양이화 최고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페이지를 나눌 때 엔터를 치기보다 컨트롤 엔터를 쳐서 페이지를 넘기는 것. 나중에 수정하여 문단의 길이가 달라지거나 새로운 에피소드를 중간에 삽입할 경우, 단순히 엔터를 많이 쳐서 다음 페이지로 넘긴 상황이라면 그 부분을 다시 찾아서 수정하게 된다. 하지만 컨트롤 엔터로 페이지를 넘긴 경우에는 문단이 길어지든 짧아지든 ...
‘이렇게 살아가는 의미가 있을까?’ 채 스무 해도 넘기지 못한 아이가 하기에는 더없이 슬픈 생각. 애석하게도 이것은 제이의 일상이었다. 왕관을 쓰려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디라는 말이 있다. 그에 걸맞게 제이에게는 날 때부터 사방에서 압박이 쏟아졌다. 그녀는 제가 원하지도 않았던 왕관의 무게에 짓눌리며 살았다. 제이를 부족하다 여긴 가족들은 그녀를 숨기기에...
... ... ... ... 그저, 언제나 늘 그래왔던 것 처럼. 헤아릴 수 없는 정도의 깊은 잠에 빠져있는 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 꿈은 여태껏 꾸었던 나 자신이 자신을 속여 만들어진 무채색의 가치 없는 거짓된 꿈이 아니었다. 그 꿈은, 거짓과 무채색으로 가득한 허황한 나의 꿈의 세계가 아닌 모든 색과 형체가 분명히 존재하는, 내가 꿈꾸던 이상속의 꿈이었...
만개한 꽃들 사이로 살랑살랑 흔들리는 꽃바람은 향기를 자욱하게 뿌리고, 화려히 눈을 가린 꽃들의 산뜻함 속에 숨을 쉬어, 살아가, 목구멍이 타들어갈 때까지 숨을 쉬자. 창궐한 것들이 사라지기 전까지. 거대한 고목을 실바람이 흔들 수는 없는 법이겠지... 咲夜 사쿠야 숲 지키미 - 창작 요괴그것은 사쿠야를 말하는 종족명이기는 하였으나, 그들이 불리우는 이름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